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1분] 설교말씀요약 및 실천묵상
- 한 주간 아래 동영상을 반복하며 말씀을 실천해 봅시다. -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성령강림 일곱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 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복음성가] 구합니다. 내가 주의 은혜를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멋진 하나님 나라를 신명나게 이루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무더운 날씨에도 저희를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이렇게 거룩한 주일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가 행복하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신명나게 하나님 나라를 일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두 다른 개성과 취향을 존중해 주시며
그 하나하나가 모여서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세상에 보내시기 전에 주셨던
우리의 소명, 우리의 꿈을 우리가 잘 알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일을 통해 쉽게 발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과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어둠의 계략이 있음을 알고
세상의 판단과 이웃들의 말을 지혜롭게 분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통하여 사명을 알게 하시고,
신명나게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통하여 우리의 잠재력이 발휘되게 하시며
놀랍게 아름다운 일을 이루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천사님들이 많이 도와주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를 위하여 이 세상에 우리를 보내실 때에
많은 준비를 해 주신 것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닮은 우리를 통하여
멋진 하나님 나라를 신명나게 이루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성령강림후 여덟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항상 도우십니다.”
“성령님과 함께 즐겁게 일합시다.”
“성령충만! 행복충만!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성령님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겸손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남과 북이 하나님 안에 큰 하나로 번성하여 세상에 큰 평화를 전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상처 입은 지구를 위해 회개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돌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오늘의 특별찬양
I Will Follow Him - Sister Act
이 찬양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을 섬길 때 느꼈던 기쁨과 신명나던 때를 떠올려 봅시다.
[영어가사]
I will follow him. Follow him wherever he may go. And near him, I always will be. For nothing can keep me away. He is my destiny.
I will follow him. Ever since he touched my heart I knew. There isn't an ocean too deep. A mountain so high it can keep. Keep me away. Away from his love.
I love him! I love him! I love him! And where he goes I'll follow! I'll follow! I'll follow!
I will follow him. Follow him wherever he may go. There isn't an ocean too deep. A mountain so high it can keep. Keep me away.
I will follow him (follow him) Follow him wherever. He may go! (uhh uhh uhh) There isn't an ocean. Too deep (too deep!) A mountain so high it can keep Keep me away!
Away from his love!
Oh oh yeah! (I love him!) Oh yes, I love him. (I'll follow!) I'm gonna follow. (True love!) He'll always be my true love. (Forever!) From now until forever. I love him!
I love him! I love him! And where he goes. I'll follow! I'll follow! I'll follow!
He'll always be my true love. (My true love! My true love!) From now until forever! (Forever, forever)
There isn't an ocean too deep. A mountain so high it can keep. Keep me away! Away from his love.
[한국어로 가사 번역]
주님을 따르겠어요. 그분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항상 그렇게 주님과 가까이 있겠어요. 무엇도 날 그분과 떼어 놓지 못해요. 그분은 나의 운명인걸요.
주님을 따르겠어요. 그 분의 손길이 닿은 후 알게 됐죠. 아무리 깊은 바다도, 아무리 높은 산도 날 그 분의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는 없다는 걸.
주님을 사랑해요. 주님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어요. 주님을 따르겠어요. 그분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반복)
■■■ 성경봉독
[마태복음 11장]
11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아무리 작은이라도 요한보다 더 크다. 12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13 모든 예언자와 율법서는 요한에 이르기까지, 하늘나라가 올 것을 예언하였다. 14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이고자 하면, 요한 바로 그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15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길까?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 17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을 추지 않았고, 우리가 애곡을 해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18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는 귀신이 들렸다' 하고, 19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먹기를 탐하는 자요, 포도주를 즐기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 그러나 지혜는 그것이 11)한 일로 그 옳음이 증명된다." 20 예수께서는 그 때에, 자기가 기적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꾸짖기 시작하셨다. 21 "고라신아, 너에게 화가 있다. 벳새다야, 너에게 화가 있다. 너희에게서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2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치솟을 셈이냐? 12)지옥에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 가버나움에서 행한 기적들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도시는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렇게 아뢰었다. "하늘과 땅의 주재자이신 아버지, 이 일을 지혜 있고 똑똑한 사람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 어린 아이들에게는 드러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뜻입니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고자 하는 사람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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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잠재력을 발휘하여 하나님 나라를 꿈꾸라!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내가 꿈꾸는 것은?
오늘 성경본문 말씀은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말씀입니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11:28) 예수님은 피곤한 우리를 쉬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볍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쉽고 가벼운 멍에를 메고 즐겁게 갈 수 있을까요?
심리학자들은 말합니다. 어린아이일 때에 부모님이 어떤 일을 할 때 칭찬과 보상을 주고, 어떤 일을 할 때 싫어하는 내색을 하면 아이들은 부모님의 눈치를 보면서 부모님이 좋아하는 일을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도 부모님이 반대하고 싫어하면 점차 그것을 포기하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시야에서는 부모님이 전부이고 유일한 기둥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아이들은 정작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게 됩니다. 이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서 나의 꿈이 정해지고, 나의 사명의 길을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신명나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며 빛을 밝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조언, 특히 부모님의 조언과 기도가 자녀에게 좋은 안내가 되고, 좋은 비전이 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분들, 부모님의 조언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도 있고, 큰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조언이 강요가 되어 자녀가 자신을 억누르게 되면 안 됩니다. 부모님의 말을 따르지 않는 것이 무섭고 불안해서 따르는 일이 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은 부모가 좋아하는 일을 아이가 했다고 좋아해서 상주는 것을 조심하고, 오히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꿈꾸는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합니다. 또한 성장하여서 이웃과 세상과 소통하지만 세상에서 옳다고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과 다를 수 있음을 기억하고 지혜롭게 분별하고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확신을 잘 살펴서 하나님의 뜻을 고집스럽게 지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멋진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많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세상의 고난이 감당하지 못하는 신명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말씀하신 것은 자신의 뜻을 상대방에게 강요하지 않고 부드럽게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들어주고 존중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벼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온전하시지만 한없이 자애로우신 분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잘못된 길로 가는 자녀들을 꾸짖으시고 무섭게 벌하기도 하시지만 반역하는 자녀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다른 개성을 존중하여 그것을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그것을 통하여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를 즐겨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참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싫은데 억지로 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살다보면 싫어도 해야 할 때가 있지요. 그 때는 예수님처럼 이 일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납득하고 자신이 하겠다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스스로 결정하여 좋아서 하는 사람을 막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을 세상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쉬지 않고 일을 하니 아내가 걱정이 되어서 당신이 즐거운 일을 하면서 좀 쉬고 일하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주의 깊게 듣는 것 같아 아내는 남편이 내일 무엇을 할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일찍 아인슈타인은 다시 일터에 나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에게는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재미있는 놀이이며 제일 재미있는 취미생활이었던 것입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이며, 노력하는 사람이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즐겁게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따르는 일이 즐겁다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아주 신명나게 제일 잘 할 수 있습니다. 그 즐거움의 시작은 다들 조금씩 다릅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고 그것을 따라가다 보면 그것이 직업이 되기도 하고 가장 좋은 취미생활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꿈으로, 기도로, 환상으로 내가 가야할 사명을 보게 됩니다. 이 세상의 삶은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나의 사명과 꿈이 세상에서 화려하게 인정받을 수 도 있지만 외면 받을 수도 있습니다. 힘든 일도 많습니다. 사명이며 꿈이었어도 힘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나의 사명이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아름다운 일이라면 훨씬 쉽게 어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세상의 아주 힘든 고난조차 우리가 좋아하는 그 사명을 이루는 좋은 거름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것은 그 사명을 위해 온 것이기에 이 세상에 올 때 그를 위한 준비를 웬만큼 했기 때문에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천사님들도 크게 도우십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직업은 따로 두고, 내가 좋아하는 일은 취미처럼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직업을 통하여 내가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내가 꼭 배워야 할 과정을 얻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취미 같은 일이 직업보다 이 땅에 빛을 밝히는 아름다운 사명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꿈꾸는 일을 아는 것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오늘 성경말씀인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는 말씀의 앞에 예수님이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살펴봅시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가장 훌륭한 예언자라고 소개하면서 예수님을 대적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꾸짖습니다.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는 귀신이 들렸다' 하고,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먹기를 탐하는 자요, 포도주를 즐기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 그러나 지혜는 그것이 한 일로 그 옳음이 증명된다."(마11:18)
예수님을 대적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스스로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성경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율법 조항을 세세하게 613가지나 만들어 놓고 그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대신 그 조항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무시하고 함부로 합니다. 그런데 그 율법 조항 자체가 가난한 사람들은 실천하기 거의 불가능한 조항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드리고 백성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하고 회개의 은혜를 전하는 세례요한을 귀신들렸다고 말하고 자신을 희생하여 사람들을 고치고 자유하게 하는 예수님은 죄인의 친구라고 비난합니다. 왜 그럴까요? 누가 봐도 좋은 일을 하는데요? 자기의 무리에 들지 않아서일까요? 자신들이 천국의 열쇠라고 생각하는 율법조항을 따르지 않아서일까요? 자신들을 인정하지 않아서일까요?
예수님은 그들에게 성경의 기본 정신을 모르면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만 지키면 잘 믿는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장님처럼 자기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남도 못 들어가게 만든다고 화를 내셨습니다. 성경의 기본정신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반대인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이 만들 율법처럼 지금 세상의 규칙이나 판단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유의해야 할 것은 예수님 말씀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말씀의 기본정신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아름다운 꿈을 그리고 받았다면 그것이 나의 사명이며 소명입니다. 기쁨이며 생명입니다. 주위 사람들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를 사랑하고 염려하는 가족들과 선생님 또는 목회자의 조언은 소중합니다. 이웃의 조언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나님은 내게 알려주십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제일 잘 알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 입니다.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꿈꾸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먼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지, 하나님 앞에서 즐거운지 살펴보세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언으로 듣되, 때로는 모든 조언과 세상의 판단을 다 내려놓고 생각해 보세요. 종종 세상의 판단과 가치관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면 내가 가야할 길이 분명히 보입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완전하고 섬세하게 우리를 도우십니다. 우리가 구하고 찾을 때 분명히 보게 됩니다. 사실 하나님은 이미 보여주셨지만 우리가 찾을 때에 비로소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나를 완전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또한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고집스럽게 관철해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하신 하나님의 도움 아래 편안하고 형통하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특송, 영화 ‘Sister Act’의 ‘I Will Follow Him’처럼 관심 받지 못했던 성가대 찬양이 지휘자의 능력과 성가대원의 개성이 살아나며 큰 은혜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개성과 장기를 잘 살려서 신명나는 예배가 되고 신명나는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봅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신명나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하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내가 꿈꾸는 일은 무엇인가요?’ ‘내가 꿈으로 기도로 받은 사명은 무엇인가요?’ 그것에 집중해 보세요. 그 일을 좋아하여 신명나게 일하는 사람은 재능 있는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보다 훨씬 잘 할 수 있습니다. 좋아서 신명나게 일하는 사람은 세상이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꿈꾸는 일’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신명나게 이루어가는 저와 여러분의 삶을 기대합니다.
■ 1분 설교요약 1분 묵상
■ 기도/ 나의 소명을 분명히 알고 신명나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하게 하옵소서.
■ 묵상/ 나를 통해 이루어질 멋진 하나님 나라를 즐겁게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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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97] 주 예수 넓은 사랑 https://youtu.be/7MVHBfYewkU
[복음성가] 나를 통하여 https://youtu.be/euDpQ-oXq1g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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