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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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얻는 법

  • 이은아 목사
  • 2024-11-30 0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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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성탄찬양 베스트
https://youtu.be/AKIEBqYHbxA?si=kENPYr0R_09lkbEn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을 사랑하시고,
연약한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이 예수님의 뜻이 되어,
하나님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임마누엘 예수님!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마리아의 깊은 믿음의 고백을 본받아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굳센 믿음과, 순수한 기쁨으로 따르게 하옵소서.
굳센 믿음으로 세상의 협박을 이길 힘을 주시고,
순수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을 그 무엇보다 기뻐하게 하옵소서.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한 일에 만족할 수 있도록 오늘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시편 1/ 공동번역]

1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아니하고, 2 야훼께서 주신 법을 낙으로 삼아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 3 그에게 안 될 일이 무엇이랴!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 그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고 제 철 따라 열매 맺으리. 4 사악한 자는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까불리는 겨와도 같아. 5 야훼께서 심판하실 때에 머리조차 들지 못하고, 죄인이라 의인들 모임에 끼지도 못하리라. 6 악한 자의 길은 멸망에 이르나, 의인의 길은 야훼께서 보살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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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마음의 평화 얻는 법

하나님을 만나야 진정한 평화를 얻는다.
예수님을 만나야 진정한 평화를 얻는다.
예수님을 신뢰하여 그 말씀대로 살면 진정한 평화를 얻는다.

 

 

내면의 성장과 평화를 원하는 요즘 세상

세상이 참으로 많이 변했습니다. 지금 세상은 외부활동의 성공을 추구하던 사람들이 내면의 성장과 평화를 더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몇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고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현상입니다. 영성의 깊이가 높아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사람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평화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평화를 얻는 방법

진정 흔들리지 않는 지극한 평화는 하나님께 가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근본적으로 사람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근원이 하나님이고, 하나님과 큰 하나로 온 세상과 가족으로 묶여있고, 사람의 집단 무의식 너머 가장 깊은 곳에서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모두와 가족처럼 연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만나야 진정한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만나야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을 등지고 세상을 살수록 불안합니다.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면 불안합니다. 돈을 좋아해서 돈을 찾아 사는 사람들은 불안합니다. 돈을 가득 쌓아두고 있어도 진정한 평화를 얻지 못합니다. 돈을 좋아해도 돈이 없는 사람들은 돈 천만원에 가족과 영영 등지기도 합니다.
사랑과 인기를 얻으면 행복하지요. 그래서 사랑과 인기를 많이 받는 연예인들은 행복해 보이지만 연예인들이 술과 마약을 많이 해서 망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그들은 이야기합니다. 무대 위에서 사랑을 받으면 엄청 좋은데 내려오면 허무하고 오히려 적응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에게 얻는 사랑과 인기는 참된 평화를 주지 못합니다.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수록 좋으니 더 받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행복을 찾으려고 사람에게서 오는 인기를 의지하게 됩니다. ‘더 많은 사탕을 원하는 아이 같아서 많은 사탕으로 오히려 배가 아파지는 것과 같은 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세상에서 사랑받지 못해도 평화가 없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하면 어떤 상황에도 평화롭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어떤 상황에도 평화롭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평화를 얻게 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갈구하는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있습니다. 이것이 복된 소식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선함을 신뢰하여 그 말씀대로 살아야 평화를 얻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다 평화로운가요? 사실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기에 수많은 유혹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럼 어떤 상황에도 주시는 평화인데 왜 그럴까요? 우리가 유혹에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유혹에 왜 넘어질까요? 예수님처럼 온전함을 갖추지 못해서 넘어지니 평화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를 잃은 원인을 찾아서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다시 온전히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랑하면 평화롭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 있으면 고집을 피우지 말고 바로 고백하고 돌이켜 말씀대로 사세요. 우리를 사랑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주시는 사랑과 지혜와 전능의 부모이신 하나님의 말을 잘 듣는 것이 하나님의 집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길입니다. 계속 고집피우고 있으면 사단이 와서 잘한다 잘한다합니다. 하나님께 숨기고 겉으로만 잘하면 사단이 와서 잘한다 잘한다.’합니다. 그러다 사단과 같이 망하게 돼서 울고 오지 말고 일찍 편안한 집에 갑시다.

 

사랑으로 모든 사람과 존재를 대해보세요. 얼마나 좋겠습니까?
욕심과 고집을 내려 놓으세요. 아픈 팔과 긴장된 몸이 바로 편안해 질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너그럽고 사랑의 하나님께 바로 고백하세요. 비로소 마음에 자유와 평안이 옵니다.
사람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용서를 받는 말든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나에게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을 믿고 너그럽게 용서해 주세요. 그것이 남는 장사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세상의 근원이자 어버이십니다. 그래서 모두가 잘 되기를 바라십니다. 못난 자녀가 더 신경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모 말을 아니 듣고 맘대로 방탕하던 못난 자녀가 돌이켜 잘 되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그러니 내가 손해보는 것 같아도 용서해 주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며 잘했다고 칭찬하시고, 신뢰하고, 선물도 주고, 이뻐하시겠습니까?

세상에서 맡은 책임이 무겁지요. 내가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나는 그냥 손만 언고 가면 됩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이미 도와주고 있으니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길을 가다보면 내 책임도 쉽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가는 길과 다른 길로 가려고 실랑이하면 그 무게를 고스란히 내가 지게 됩니다. 얼마나 무겁습니까? 쉽게 하세요. 가장 좋은 길로 가세요.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일해 보세요.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나도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이니,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장 좋은 방법과 길을 따라,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일해 보세요. 놀라운 기적이 날마다 일어납니다. 멋진 잔치밥상이 나를 위해 예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 맘대로 해서 반찬 하나라도 빼지 마시고 예수님처럼 순종해서 모든 예비된 잔치밥상을 풍성하게 누리세요. 먹지않고 보기만 해도 행복할 것입니다. 내 일을 세세히 살피지 않아도 저절로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그렇게 됩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평안합니다. 신나고 평안합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입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어려움이 없을까요? 오히려 있습니다. 세상이 잘되고 행복하게 되는 것에 시기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작용으로 반대에 부딪힙니다. 그런데 내 마음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는 마음이 확고하면 그 시기의 힘이 아무리 강해도 오히려 큰 평안을 얻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제가 신학교에 간다고 하니 부모님들이 걱정하셨습니다. 여자가 목사가 되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목회자가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주변 친척분들 중에도 한두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강하게 저에게 명령하지 않으셨고, 조심스럽게 권유하셨습니다. 그런 우려를 들어도 저는 마음을 정하고 한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제가 부모님의 권유로 다른 직업을 하는 제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전혀 기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답답하고 먹먹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했다가 역시 아니라고 생각하며 더 강한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는 길이 오히려 더 강하게 소망되고 점점 더 기뻐졌습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이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목사가 되는 길이 맞다고 꿈으로 음성으로 보여주시고 들려주시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지금 예수참영성원을 준비하면서 처음에 엄청 기뻤습니다. 나에게 이런 일을 맡기시다니 감격했습니다. 잘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준비기간이 길어지고, 고정수입이 없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은 저에게 평안을 주셨고 제 상황이 좋은 것임을 알게 해주시고 함께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준비를 어느정도 마치고 일을 시작할 시간이 가까이 되니 엄청난 시련이 옵니다. 그런데 시련과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도 함께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제가 실수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제는 길이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돈도 풀어주실 때를 기다립니다. 그래야 일이 진행되겠지요. 유혹은 나의 약점을 파고듭니다. 그래서 영성이 깊어질수록 실천하지 못했던 작은 부분이 나를 크게 짖눌러옵니다. 어둠의 시간에 하나님 앞에 온전해지도록, 말씀대로 사는 삶이 온전해지도록 계속 깨어 고치다보면 깊은 단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유혹이 또 깊은 연단이 됩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것을 이해하기 힘드니, 이런 시련과 연단은 한 몸이 다른 이웃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성경본문을 읽으면 설교를 마치려고 합니다. [시편 1/ 공동번역] 1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아니하고, 2 야훼께서 주신 법을 낙으로 삼아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 3 그에게 안 될 일이 무엇이랴!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 그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고 제 철 따라 열매 맺으리. 4 사악한 자는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까불리는 겨와도 같아. 5 야훼께서 심판하실 때에 머리조차 들지 못하고, 죄인이라 의인들 모임에 끼지도 못하리라. 6 악한 자의 길은 멸망에 이르나, 의인의 길은 야훼께서 보살피신다.

진정한 성공의 길, 참된 평안과 행복을 얻는 길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고,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 따라 기쁘게 살아가면서 안 될 것이 없는 평안하고 행복하며 형통한 삶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우리의 참된 평안은 하나님 안에만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예수님 말씀대로 재미있게 살아서 신나고 행복한 삶을 사십시오.
그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에 나아가십시오.
이렇게 다짐하는 여러분에게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평안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대로 살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과 말씀이 생명줄이니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고 세상에 전하며 하나님을 전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참영성원을 통하여 하나님의 큰 평화를 누리고 세상에 남김없이 전하는 이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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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평화 https://youtu.be/BS-r1ucn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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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난 기다려요 https://youtu.be/CkG0XEoOR60?si=KHef1SQfxdmvBTgm

 

 

 

[찬송가 406]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https://youtu.be/wen7f7NnLLE?si=vurJNrB_mFa5Ppdx

[복음성가]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15_g94zx5I?si=PkZ39cYZ5GLvz6e3

[찬송가 104] 곧 오소서 임마누엘 https://youtu.be/q-bvXVxQ12w?si=c5u2eOeu0vvh3G4d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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