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수요예배/기도) 성령의 불로 정결케하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 이은아 목사
  • 2022-08-10 09:54:00
  • hit1973
  • 220.125.88.20

 

■ 찬양

[찬송가 190] 성령이여 강림하사

https://youtu.be/FpBYdXwpWrs

 

 

[복음성가] 불을 내려 주소서.

https://youtu.be/IPnbtNTJhTY

 

 

[복음성가] 성령의 불로(주의 도를 버리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합시다.

(가사)/ (후렴) 성령의 불로 나의 맘을 태워 주소서. 성령의 불로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1절) 주의 도를 버리고 헛된 꿈을 쫓던 우리들. 거짓과 교만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긍휼로 부끄러운 우리 삶을 덮어주소서. 우리의 소망 우리의 구원 주께 간구합니다.

(2절) 심한 고난을 받아 살소망까지 끊어지고, 죽음과 같은 고통에서 주를 보게하셨네.

용서받을 수 없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으니 주사랑에서 어느 누구도 끊을 수는 없으리

https://youtu.be/rE-F-pest9E

 

 

■ 성경말씀

[사도행전 2장]

1 오순절이 되어서, 그들은 모두 한 곳에 모였다. 2 그 때에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하늘에서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3 그리고 그들에게 불길이 솟아오르는 것과 같은 혀들이 갈래갈래 갈라지면서 나타나더니,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4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성령이 시키는 대로 각각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5 예루살렘에는 경건한 유대 사람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와서 살았다. 6 그런데 이런 말소리가 나니, 많은 사람이 모여 와서, 각각 자기네 지방의 말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서, 어리둥절하였다. 7 그들은 놀라서, 신기하게 여기며 말하였다. "보십시오, 말하고 있는 이 사람들은 모두 갈릴리 사람이 아니오? 8 그런데 우리 모두가 저마다 태어난 지방의 말로 듣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이오? 9 우리는 바대 사람과 메대 사람과 엘람 사람이고, 메소포타미아와 유대와 갑바도기아와 본도와 아시아와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와 이집트와 구레네 근처 리비아의 여러 지역에 사는 사람이고, 또 나그네로 머물고 있는 로마 사람과 11 유대 사람과 유대교에 개종한 사람과 크레타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인데, 우리는 저들이 하나님의 큰일들을 우리 각자의 말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소." 12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어쩔 줄을 몰라 "이게 도대체 어찌 된 일이오?" 하면서, 서로 말하였다. 13 그런데 더러는 조롱하면서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서,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엄숙하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15 지금은 아침 아홉 시입니다. 그러니 이 사람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16 이 일은, 하나님께서 예언자 요엘을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된 것입니다. 17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마지막 날에, 나는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아들과 딸들은 예언을 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나이든 사람들은 꿈을 꿀 것이다. 18 그 날에 나는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겠으니, 그들도 예언을 할 것이다. 19 또 나는 위로 하늘에서는 기이한 일을 나타내고, 아래로 땅에서는 표적을 나타낼 것이니, 그것은 곧 피와 불과 자욱한 연기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오기 전에, 해는 변해서 어둠이 되고, 달은 변해서 피가 될 것이다. 21 그러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22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께서 능력과 기이한 일과 표적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증언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여러분 가운데서 이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23 이 예수가 버림을 받으신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을 따라 미리 알고 계신 대로 된 일이지만, 여러분은 그를 무법자들의 손을 빌어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2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서 살리셨습니다. 그가 죽음의 세력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32 하나님께서 이 예수를 살리셨으며,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33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를 높이 올려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성령을,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이사야 6장]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2 그분 위로는 스랍들이 서 있었는데, 스랍들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가지고 있었다.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나머지 둘로는 날고 있었다. 3 그리고 그들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화답하였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의 영광이 가득하시다." 4 우렁차게 부르는 이 노랫소리에 문지방의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 찼다. 5 나는 부르짖었다. "재앙이 나에게 닥치겠구나! 이제 나는 죽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을 만나 뵙다니!" 6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부집게로 집은, 타고 있는 숯을,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7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8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 설교

 

성령의 불로 정결케하소서.

성령의 불로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집중호우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고 어려움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잘 지내하시고, 하나님의 완전하신 인도하심과 지혜가 함께하시길 갈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필요한 도움이 적절한 때에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순절에 모인 사람들은 예수님의 약속에 결연했고 간절했습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행1:4) 약속하신 성령님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기쁨과 영광과 함께 살기등등한 유대인들을 보며 두려움을 함께 느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르는 것이 좋고 행복하고 맞는 일이지만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목숨의 위협을 받는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제자들은 두려움과 신비한 은혜를 마음에 안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매일 모여 기도하였습니다. 오순절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위협을 받는 어려운 시기에도 예수님을 따르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박해를 받고 잡혀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그럴 각오까지 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들의 기도는 매우 간절했습니다.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이 이길 수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배반할 수 없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진리를 떠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세상의 위협이 이길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작은 사람 같지만 결코 작지 않습니다. 소수인 것 같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오순절에 모인 사람들은 그런 용기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를 삶을 다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크게 임하셨습니다.

 

성령의 불로 정결케 하소서.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드디어 약속하신 성령님이 오순절 굳게 닫힌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였습니다. 불같은 성령님이 각 사람에게 임하였습니다. 불은 모든 것을 사릅니다. 우리의 더러운 것을 사릅니다. 부정한 모든 것을 사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롯이 나타나게 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사야는 환상 중에 보좌 위에 계신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느꼈습니다. “난 부정한 자니 내가 죽겠구나!” 그때 천사가 불타는 숯을 입술에 대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그리고 나서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이사야가 고백합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이사야는 자신이 정결케 된 후에야 사명을 받고 사명을 결단하였습니다.

보좌 위의 주님을 만난 이사야의 고백이 이해가 됩니다. 기도하면 할수록, 예수님을 따라 제대로 살면서 겪는 시험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내가 영적으로 강해졌기에 더욱 힘든 시험이 온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내가 시험을 이기는 것은 내 의지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전과 중간과 후에도 제일 큰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라 살면 살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고 크며, 나의 공은 정말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명을 받고 결단하기 전에 성령의 불로 나를 정결케 하시는 성령강림의 크신 은혜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를 알게 됩니다.

“주여! 성령의 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이 나를 정결케 하지 않으시면 감히 사명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성령님! 성령의 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크신 일을 이루게 하소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성령님이 도우십니다. 성령님이 그 상황에 맞게 해야 할 말을 가르쳐 주십니다. 성령님이 능력의 손으로 나를 붙드시고 능력을 행하십니다. 실제로 제가 설교 후에 기도할 때 천사님이 옆에서 제 손을 붙들고 도우시니 능력이 예배당에 가득한 것을 본 청년이 있습니다. 저에게 보여주신 것만이 아니라 순결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들에게 성령님이 능력으로 함께 하십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을 받으면 전혀 달라집니다. 세상의 위협에 담대히 나아가게 됩니다. 세상보다 하나님이 더 크신 것을 보는 눈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능력 있게 됩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제자들은 거리로 뛰쳐나가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 말하는 것이 지혜롭고 권위가 있어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제자들의 말이 각각 자기나라들의 말로 들려 언어가 통일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자들이 병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병이 나았습니다.

기적 같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권위 있는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고, 담대히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니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늘어 수백, 수천이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인기가 많고, 많은 무리가 모여 힘이 생기자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이기적인 욕심 있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성령충만한 제자들 앞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가 드러나고 그들이 죽게 되고 하나님의 이름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성령 충만, 성령님이 직접 일하시면, 하나님이 직접 일하시면 두렵고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약속하신 그 때는 아주 느리게 오는 것 같지만 주님이 역사하시면 막상 우리는 두렵고 떨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약속을 믿고 오늘 해야 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이깁시다. 성령님이 함께하십니다. 성령님과 함께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든든히 서서 겸손히 나아가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을 보고 찬양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통성기도/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Kn25PEx5y9g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 폐회송 [찬송가644] 아멘

https://youtu.be/9lOo-4hbqAo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