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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기도)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소서.

  • 이은아 목사
  • 2022-08-17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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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찬송가 502] 빛의 사자들이여

https://youtu.be/hX_MlJmBIrI

 

 

[복음성가] 예배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https://youtu.be/v8kba1-dpC4

 

 

■ 성경말씀

[마태복음 5장]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동네는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됫박 아래에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 설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어두운 곳에 빛을

 

 

오늘은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곳, 어려운 곳, 어두운 곳, 아무도 예배드리지 않는 메마른 곳에 빛을 비추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그런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 안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세상에서. 갑작스럽게 많이 어두운 곳을 만나면 당황스럽습니다. 본능적으로 피하려는 내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피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자리에 앉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의 빛을 비춥니다. “비추소서! 비추소서! 비추소서!” “빛나소서 빛나소서 빛나소서!” “축복하소서. 축복하소서. 축복하소서!” 기도합니다. 조금이라도 그곳에 빛이 빛나는 것을 보고 일어날 수 있다면 행복하고 보람됩니다. 그러나 아직 빛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어둠이 옅어진 것을 보기만 해도 보람이 됩니다. 몇 번 더 기도하면 빛이 일어나겠지요. 그리고 일어나 돌아오는 길은 몸과 정신은 힘들더라도 마음은 참 좋습니다. 갑작스럽게 만났지만 내 안이 훨씬 밝아졌습니다.

때로는 의도적으로 어두운 곳을 찾아가기도 합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메마른 곳을 눈여겨 두었다가 시간을 내어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처음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참 힘듭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부르면 훨씬 쉽습니다. 조금씩 밝아집니다. 그리고 빛이 모입니다. 많이 어두운 곳을 밝히는 기도를 하면 내 안이 훨씬 쉽게 환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단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때는 하나님의 품에 다 맡기고 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때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어둠을 밝히는 빛을 비추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도해 보세요.

우리가 깊이 어두운 곳에서 기도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곳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리스도 예수님도 거기에 이미 계십니다. 그러므로 깊은 어둠이 있는 그 곳에 계신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면 훨씬 쉽고 즐겁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 폐회송 [찬송가644] 아멘

https://youtu.be/9lOo-4hbq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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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묵상 기도

https://youtu.be/Gf1vjmFgZUM

 

[기도문, 중보기도] 하나님 온 세상에 빛을 비추소서/ 모든 곳에 빛을 비추소서

https://youtu.be/cWZi0yhDDyU

 

[중보기도 1시간] 하나님! 모든 곳에 빛을 비추소서!

https://youtu.be/tFRPhRPp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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