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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예수님을 위한 구유

  • 이은아 목사
  • 2024-12-21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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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성탄찬양 메들리 Gina
https://youtu.be/Tj6Fcjd8iDE?si=TSMmXml_ZOosXi0N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예배를 허락하시고
성탄을 기다리며 아기 예수님의 은혜를 받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온 세상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기뻐하며 따랐습니다.
죄 가운데 있었지만 회개하며 주님 품에서 천국을 누린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권력의 종이 되고, 돈의 종이 되고, 이기적인 자신의 종이 된
헤롯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지도 못했고,
알고 난 후에는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고, 외면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으로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인 줄 압니다.

하나님! 성탄절을 몇 일 앞두고 저희의 마음을 점검해 봅니다.
저희 마음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모실
정결하고 편안한 구유가 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참된 천국의 평화와 기쁨을 주십니다.
그런데 세상의 욕심과 내 고집을 내려놓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가
내가 잘했다고 교만하게 나를 높이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다른 이들보다 내가 더 잘났다고 이웃을 무시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억울함을 하나님 앞에 풀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상급과 보응으로 다시오실 강한 왕이신 그리스도 앞에
낙심과 절망을 이기고 경건한 삶의 습관을 연마했는지 돌아봅니다.
소망의 왕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기뻐하며 기다립니다.
지친 무릎을 세우고,
우리 마음의 예복을 가다듬고 주님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진리를 사랑하여 먼 곳을, 오랜 시간 동안,
기쁘게 찾아온 동방박사들처럼
우리도 진리의 별을 따라 기쁘게 주님을 따르며 본받게 하옵소서.
매일의 경건의 습관으로 저희 마음을 부드럽게 준비하여,
아기 예수님을 모실 정결하고 편안한 구유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마태복음 31~12]

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하였으니, 3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4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이사야 401~11]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하라.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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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내 마음, 예수님을 위한 구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탄절이 이제 몇 일 남지 않았네요. 세계적인 환경재앙과 전쟁의 소리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치적인 혼란한 상황과 우리 개인의 삶을 돌아보며, 이번 성탄절에는 다시 오실 주님을 더욱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서 성탄절을 몇 일 남긴 주일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해야 할지 세례요한과, 세례요한을 향한 이사야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예수님이 오시기 전, 예언대로 세례요한이 태어났고, 광야에서 거룩하게 자랐으며, 주님의 길을 예비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외쳤습니다. 그렇게 이사야 403절에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여"라는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403~4]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이 말씀은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세례요한의 사명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주님을 맞을 준비해야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압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기뻐하며 예수님을 맞이한 사람도 있고, 죄 가운데 있었으나 회개하여 예수님 품에 돌아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적대하며 예수님을 죽이기를 적극적으로 모의한 사람도 있음을 압니다. 구원의 문이 바로 앞에 계신데, 천국의 왕이 바로 앞에 계신데, 그 위엄의 왕 앞에서 몰라보고 망할 말과 행동을 한 사람들은 그 자체로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기쁨으로 회개하며 돌아온 사람들은 그때도 천국을 누렸고, 죽어서도 천국에 갈 것을 우리는 압니다. 사실 우리는 매 순간 영원한 하나님 앞에 살지만, 아기 예수님이 오신 성탄절을 지키며, 다시 만날 주님을 더욱 사모하며 세상에 살며 우리 영의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 예복을 온전히 가다듬읍시다.

 

욕망과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으로 채우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는 무슨 뜻일까요? 골짜기로 물이 흐릅니다. 쓰러진 나무와 굴러간 돌들도 내려갑니다. 그러니 골짜기는 무언가 채우려고 하는 우리 욕망이 아닐까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으로 채워야 온전한 평화와 자유를 얻습니다. 세상에 어떤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으로 채워야 온전한 행복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직장, 좋은 선물, 사랑받기, 인정받기 등,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들이 때로 하나님보다 더 나를 좌우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먼저 두지 않으면 작은 욕망으로 우리 삶이 끌려다니게 됩니다. 그것들이 나의 우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바라는 모든 것, 나의 고집까지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진정한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온전히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교만한 마음을 낮추어 겸손히 하라.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는 뜻은 무엇인가요? 교만한 마음을 낮추라는 것입니다. 교만이 무엇일까 생각했습니다. 크게는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 더 중요한 것이 교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람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잘났으니 이렇게 되었다고 당연히 자랑합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은혜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잘 된 것이니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성공한 것이 하나님 앞에 잘 된 것도 아니며, 오히려 가난하다고 하나님 앞에 모자란 것도 아닙니다. 또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사랑하며 소중히 여기는 자녀입니다. ‘내가 더 잘났다하나님 앞에 나를 자랑하는 모든 것이 교만입니다. 교만하면 다른 이들을 무시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내 밑에 둡니다. 그렇기에 교만하면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주 미워하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까요? 무익한 우리가, 오직 은혜로 여기까지 온 우리, 오직 은혜로 행복을 누리며 살았던 우리우리의 왕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을 얻어야 진정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경건의 습관을 연마하라.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온전함을 위하여 예복을 가다듬어라는 표현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말과 행동을 거룩하고, 예의를 지키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상에서도 하나님 앞에 살 듯이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살면서 그렇게 살기가 어렵습니다. 좌절하고 낙심하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말씀과 찬양과 기도는 우리의 생명의 샘이며, 기쁨의 샘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경건의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아기를 소중히 만지듯, 가족을 소중히 대하듯 이웃을 대하고, 동물과 식물과 물건과 건물과 지구를 그렇게 대해야 합니다. 그렇게 사랑을 몸과 마음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오면 그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을 정결하게 하고, 서로를 소중히 사랑으로 대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교회에서도 그 훈련을 하지 않으면 어디서 우리 삶을 준비할까요? 집에서 청소하고 식사를 준비하면서 바쁠때는 빨리 해야하지만, 시간이 좀 여유가 있다면 사랑으로 정결하게 소중히 하는 연습을 해 봅시다. 일터에서도 여유를 갖고 그런 경건한 삶을 연습합시다. 연습으로 경건의 훈련을 하지 않으면, 삶에서 모난 돌처럼 삐죽 튀어나온 돌같은 실수에 다치기 쉽습니다.

 

용서하여 상처를 위로하고 평온케 하라.

[험한 곳이 평지가 된다]는 뜻은 우리 마음에 깊이 패인 상처를 어루만지고 위로하여 평온케 하라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우리는 마음에 크게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복수를 하려고 평생을 벼르고 삽니다. 복수는 상대방도 죽이고 나도 죽이는 일입니다. 복수를 하려고 생각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하지 못합니다.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으니, 하나님이 머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나에게 해를 준 사람을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는 나를 치유하고 복이 크게 머물게 하는 천국의 문입니다. 그래서 용서를 하지 않으면 내가 용서받지 못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용서하고 내 마음이 치유를 받고 평온해져야 예수님이 오실 수 있습니다. 용서하기 아주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요? 나도 예수님으로 나의 모든 죄를 용서받았으니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잘잘못을 모두 아시니 용서할 수 있습니다.

 

강한 왕으로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기다립시다.

“9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 왕이신 주님이 오신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큰 기쁨과 희망의 말입니다. 지친 우리 삶의 어려움을 이길 힘이 됩니다. 견딜 힘이 됩니다. 우리 왕은 그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선한 목자로 인도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아기로 오신 왕 예수님을 맞을 준비합시다. 우리의 마음을 다시 점검합시다. 그래서 우리 마음이 왕이신 아기 예수님이 누우실 편안한 구유가 됩시다. 그렇게 다시오실 왕을 기쁨으로 맞이합시다.

 

[축복기도]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이 아기로 구유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강한 자로 상급과 보응을 내리실 분이십니다.
기쁨으로 준비하여 우리 마음이 예수님이 편히 누우실 정결한 구유가 됩시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에게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마음이 왕이신 아기 예수님이 누우실 좋은 구유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강한 팔로 상급과 보응을 내리실 다시오실 주님을 희망으로 기다리며 힘을 내게 하옵소서. 아멘.
*
예수참영성원이 아기 예수님의 평화를 깊이 누리고 세상에 남김없이 전하는 곳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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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평화 https://youtu.be/BS-r1ucn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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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동방박사 세 사람

https://youtu.be/qzN5SHMxmxc?si=csDuMKcQldpaIlp8

 

 

 

[찬송가 126] 천사 찬송하기를

https://youtu.be/BinM3lQa_QA?si=ECdHOeJ3dEusf63y

[복음성가] 구주를 맞이하라.

https://youtu.be/dnlsTysAcdY?si=oXRFp8A0uEbQl8tC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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