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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감사예배/ "사랑의 아픔과 영광: 구주 예수의 성탄"

  • 이은아 목사
  • 2024-12-25 0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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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성탄찬양 베스트
https://youtu.be/AKIEBqYHbxA?si=kENPYr0R_09lkbEn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참 기쁜 성탄절!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경배와 찬양의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게 하옵소서.

나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어
나와 우리의 구원이 되시기 위하여
나와 우리의 생명이 되시기 위하여
나와 우리의 평화가 되시기 위하여
나와 우리의 행복과 기쁨이 되시기 위하여
연약한 아기로 가장 낮은 곳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온 맘을 다해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참 복된 성탄절!
함께 하는 가족들에게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도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산천과 바다, 동물과 식물, 지구와 우주 위에
아기 예수님의 큰 평화와 기쁨을 주옵소서.
온 세상이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게 하옵소서.
그 누구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큰 기쁨과 평화를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요한복음 3]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 목자들이 예수 탄생 소식을 듣다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고린도전서 13]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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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사랑의 아픔과 영광: 구주 예수의 성탄"

 

 

복된 성탄절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아기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그리고 오늘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곳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놀라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그분의 사랑은 아픔과 영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 사랑의 아픔 (고린도전서 133~7)

예수님의 사랑은 아픔을 포함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습니다. 하늘과 땅과 천국의 하늘과 하늘의 왕 중의 왕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험한 세상에 연약한 사람의 아기로 오신 것은, 참으로 스스로 능력을 원천 봉쇄하고 감옥에 들어간 것과 같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또한 감사하지도 않고, 자신을 모함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낙심하지 않으시고, 진리를 전파하시고,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며 자유와 평화를 주시는 일을 쉬지 않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말 한마디로 원수를 멸할 권세가 있으심에도 끝까지 십자가를 지신 것은 부활의 영광을 미리 알고 있는 예수님에게도 참으로 힘든 싸움과 고통이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바울은 사랑의 참된 모습을 설명합니다. [고린도전서 13]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제가 고전13장 4~7절 말씀으로 찬양을 만드는데 music ai가 처음부터 파워풀하게 오열하며 노래를 하더라구요. 아주 놀랐습니다. '네가 이 말씀의 깊이를 아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참으로 힘듭니다. 사랑은 참 힘들고 아픕니다. ‘그러나 사랑만큼 보람있고, 행복하고, 가치있는 것은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읽으며 매번 우리는 사랑을 실천하기 참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사랑을 완벽하게 보여주셨습니다.

 

2. 가장 낮은 곳에 오신 예수님 (누가복음 28~20)

예수님은 왕으로 오시지 않고, 가장 낮은 곳에 태어나셨습니다. 베들레헴의 시골, 마굿간 말구유에 태어나셨습니다. 임신부인 마리아가 벽도 제대로 없는 마굿간에서 아기를 낳은 것은 여인으로서 참으로 험한 일이었습니다. 세상에 처음 온 그리스도 아기 예수님이 그런 누추한 곳, 말과 소의 밥그릇인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존재의 생명과 구원이 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사명과 참 어울리는 곳입니다.

자신의 사랑과 생명을 세상에 아낌없이 전하시고자 큰 사랑을 갖고 오셨기에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이르실 수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께서 크신 분이십니다. 모든 이름들이 경배하며 감사하는 이유입니다. 천국에서 큰 자는 이렇게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낮은 곳까지 잘 섬기는 이들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님처럼, 당시 가장 무시 받는 험한 일을 하던 목자들에게 첫 소식을 전하신 천사들처럼, 우리도 이 놀라운 소식을 세상에 전합시다.

하나님이 나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와 당신이 잘 되고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와 당신이 구원받아 천국의 삶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완전한 큰 사랑 (요한복음 316~17)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이는 그 누구든지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자식들 중에 가장 뛰어나며 자신의 마음을 잘 헤어리는, 내 몸과 내 마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그만큼 많이 사랑하시는 증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향한 지극한 사랑과 섬세한 도우심을 보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많이 고생하는 예수님을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기뻐하며 축복하시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 악함으로 심판을 받도록 놔두셨습니다. 지극히 큰 사랑에 감사한 사람과 외면한 사랑의 결과입니다. 너무나 큰 사랑이기에 누구도 그 결과에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하나님께 반역하고 있음을 깨닫지도 못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구원의 계획을 세우시고 이루셨습니다. 무조건적인 완전한 아가페 사랑입니다. 반역하는 못난 자녀를 향한 지극한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이러한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을 완전하게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지금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서 영광중에 계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을 닮고, 예수님을 따라 지극히 큰 사랑을 나누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의 상급이 될 것이니 참으로 감사하고 소망이 됩니다.

 

결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아기로 탄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우리를 위하여 큰 사랑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지극히 큰 사랑을 받은 존재입니다. 지극히 큰 희생을 받은 존재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나를, 우리를 사랑합시. 그리고 서로 사랑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복된 성탄! 그리스도 예수의 탄생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축복기도]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연약한 아기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따라 나와 이웃을 소중히 사랑하고 섬깁시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에게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위해 세상에 연약한 아기로 구유에 누우신 예수님의 크신 겸손과 사랑에 깊이 감사합니다. 아멘.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을 받은 나와 우리를 소중히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예수참영성원을 통하여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와 사랑이 깊고 넓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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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예수님 오셨네.

https://youtu.be/ypIkDGDGJBE?si=54tTwZ8LvwuY6gzj

[찬송가 115] 기쁘다 구주 오셨네.

https://youtu.be/W86m5dGPw5k?si=prqLBETs6tcohSZB

[찬송가 122] 참 반가운 성도여

https://youtu.be/-26fxMVGRjY?si=yjGVwv088Ez1kHdB

 

 

 

[복음성가] 구유의 아기 예수

https://youtu.be/4LIzBo-wgcM?si=95JFjDdlzhv8piKS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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