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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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절주일예배) 잊지 말아야 할 약속. 겸손히 하나님 말씀을 지켜요.

  • 이은아 목사
  • 2022-09-03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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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25.88.20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첫째주일, 한가위감사주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 https://youtu.be/Ky9IVWkdIeA

 

 

[복음성가] 아름다우신 https://youtu.be/Jr2rXC-EGXE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기게 하옵소서.

https://youtu.be/htxqtyxmD4s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지혜와 전능하심으로

우리를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며

안전하고 든든히 보호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안에 내 영혼은 오늘도 안전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보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내가 나를 포기하고 싶어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니

그처럼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 주시니

하나님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밖에 누가 나의 주인이 되겠습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직 하나님을 겸손히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사랑과 경외로 엎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우리가 무엇을 자랑하겠습니까?

다른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형상이며 하나님을 닮았는데

누가 서로 높다고 자랑하겠습니다.

서로를 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겸손히 이웃이 잘 되기 위해 섬기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겸손히 이웃을 섬기게 하옵소서.

겸손의 왕이신 하나님을 날마다 더 깊이 닮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창조절이 시작되는 창조절 첫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은 한가위 감사주일입니다. 참 행복하고 복된 한가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성도님들과 추석을 맞는 모든 가정과 가문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가는 길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되시길 기도합니다.

명절 가정예배문은 주중에 올리겠습니다.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 남과 북이 하나님 안에 큰 평화로 하나 되어 세상에 큰 평화를 전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마가복음 4:19 ]

14 씨를 뿌리는 사람이 뿌린 씨는 말씀을 가리킨다. 15 길가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말씀이 뿌려질 때에 그들이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바로 사탄이 와서, 그들 속에 뿌려진 그 말씀을 빼앗아 간다. 16 돌짝밭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17 그들 속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하고, 그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걸려 넘어진다. 18 가시덤불 속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달리 이런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그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그밖에 다른 일의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서 열매를 맺지 못한다. 20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서,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태복음 24장]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들 것이다.

[창세기 2장]

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창세기 3장]

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6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 특송

다시, 우린 하나 /동수원 장로교회/ 제8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사랑상(총회장상) 수상

https://youtu.be/X3_dwD3o8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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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잊지 말아야 할 약속.

겸손히 하나님 말씀을 지켜요.

 

 

지난 두 주의 말씀을 통해서 겸손이 주는 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겸손이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겸손하지 않으면 위험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참으로 유혹과 덫이 많은데 겸손하지 않으면 바로 걸려 넘어집니다. 크게 넘어집니다. 욕심이 생기면 바로 넘어집니다. 성령의 은혜가 클수록 작은 욕심에도 크게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욕심과 교만하지 않도록 항상 나를 잘 지켜야 형통하고 평안할 수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는 훌륭한 분들도 앉지만 욕심 있는 사람도 앉습니다.

생각해보면 성인들은 자신을 높이는 곳에는 정신없이 도망 다녔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과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중에 작지 않은 이유는 자신을 높임으로 자신이 교만에 넘어질까 염려해서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는 높은 자리에는 훌륭한 분들도 앉지만 욕심 있는 사람도 앉습니다. 욕심이 있으면 그것을 이루려고 합니다. 그러니 기를 쓰고 열심히 높은 곳에 오르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 다른 사람과의 갈등으로 평안을 잃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높은 자리에 오르면 그 자리의 명예를 즐기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자신에게 복이 없습니다. 그리고 높은 자리에서 높은 마음을 즐기는 것은 교만의 시작입니다. 그럼 바로 넘어집니다. 진흙탕이 됩니다. 그러니 지혜로운 분들은 가능하면 높은 곳에 오르려고 하지 않습니다.

높은 자리에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시면 그 나라는 평안합니다. 그 교회도 기업도 평안합니다. 그러나 높은 자리에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으면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교회와 공동체를 세우는 것은 힘들어도 망가지는 것은 아주 쉽고 빠릅니다. 그러므로 높은 자리에 훌륭한 분들이 앉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모두가 하나님 형상이며 훌륭한 분들이지만 지금 그 자리에 앉을 준비가 훌륭히 된 분들을 선출해야 합니다. 나랑 친하다고, 나에게 잘해줬다고 찍어주면 결국 공동체가 망하는 길입니다.

높은 자리는 참으로 많은 짐을 져야 하는 고단한 자리입니다. 그만큼 영광과 은혜도 큽니다. 그리고 높은 자리는 모두가 잘 보이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욕심과 교만이 들어오는 순간 크게 넘어져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빠져 아무것도 못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삽니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하늘의 지혜를 주신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내가 부족한 것 같아도 가라고 하면 가고, 멈추라면 멈춥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 생각이 중요하니 기쁘게 열심히 따라가려고 합니다. 물질이 부족해도 자족하며 감사하며 살고, 힘들면 가끔 힘들다고 투정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열심히 버팁니다. 그렇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따라가는 사람은 힘든 일이 있지만 놀라운 기적이 함께합니다. 평안과 자유와 사랑과 기쁨이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열매가 함께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모든 일을 이루는 것이라 믿고 내 열심만으로 해보려고 하면 잘 될 수 도 있지만 성령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통해 일을 이루려고 하면 아픔을 당하기 쉽습니다. 여론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삽니다. 하나님이 생명의 길입니다. 예수님이 생명의 길입니다. 예수님 말씀 따라 사는 길! 욕심을 내려놓고,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이웃을 높이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에덴동산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두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정말 아름다운 에덴동산에서 각종 풍성한 과일을 먹으며, 수많은 동물들의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놀면서 정말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유일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선악과 맛이 좋은지 나쁜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생각하면서 에덴동산의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아담과 하와와 다른 존재들에게 선물로 주신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근본적인 이유는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의 진짜 주인이 누구이고, 우리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는지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잊어버리고 가장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아담과 하와는 모든 것을 잃고 쫓겨나 정말 많은 고생을 하게 되었어요. 하나님도 슬프셨어요.

 

다시 하나님을 기억합시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복이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맙시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합시다.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과 행복과 형통의 열쇠입니다. 뱀의 유혹을 조심합시다. 교만을 정말 조심합시다. 욕심을 조심합시다. 높은 자리는 왠만하면 사양하세요. 하나님 뜻이 분명하다면 교만을 정말 조심하면서 겸손히 해야 할 일을 성령님을 따라 충성되고 즐겁게 하세요.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이 참 좋은 어버이 이시니 하나님만 믿고, 예수님 손잡고, 성령님의 불길과 바람을 따라 즐겁게 날아가는 모든 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

 

■ 1분 설교요약 1분 묵상 https://youtu.be/IdRg4fTLPFs

■ 기도/ 예수님을 따라 욕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깊은 겸손을 배우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 묵상/ 나는 없고 그리스도만이 내 삶에 충만히 역사하심을 묵상하며 지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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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40]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https://youtu.be/BeFP_3ChK30

 

 

[복음성가] 주만 바라볼찌라 https://youtu.be/CnU2UPPNDAk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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