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둘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 https://youtu.be/Ky9IVWkdIeA
[복음성가] 아름다우신 https://youtu.be/Jr2rXC-EGXE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처럼 그냥 사랑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복된 추석 명절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주일,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처럼 사랑이 되게 하소서.
내가 온전한 사랑이신 하나님을 닮아
그냥 사랑이게 하소서.
나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사랑이게 하소서.
나의 소중한 분들에게도 사랑이게 하소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도 사랑이게 하소서.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에게도 사랑이게 하소서.
하나님을 모르는 곳에도 사랑으로 가게 하소서.
나의 가정에서도 사랑이게 하소서.
나의 일터에서도 사랑이게 하소서.
나의 일을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나의 말을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나의 생각을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나의 행동을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나의 기도를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소서.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창조절 두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추석 연휴 중에 맞는 주일입니다.
모든 성도님들과 추석을 맞는 모든 가정과 가문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가는 길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되시길 기도합니다.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명절을 통하여 가정과 가문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복된 가정과 가문을 이루게 하소서. (아멘)
* 폭우로 고통 받은 이웃과 다른 나라 이웃을 위로하시고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마태복음22]
35 그런데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모든 율법과 예언자들의 본뜻이 달려 있다.” /[요한복음 13장]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창세기 2장]
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창세기 3장] 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6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 특송
사랑이 없으면/ 광주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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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선과 악의 분별을 넘어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랑으로 온전하고 행복한 삶.
지난 주 창세기 말씀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에서 부족한 것 없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죽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배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소중한 자녀입니다. 그래서 죽는 것 대신 에덴동산에서 쫓아내고 힘들게 땅을 갈게 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생명나무 열매까지 먹고 계속 살게 할 수 없다. 그러니 에덴동산에 내쫓자”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하고 우리 가운데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역할은 다르지만 한 뜻과 한 마음을 갖고 계신 온전한 한 분입니다. 좀 이해하기 어렵지요. 그런데 한 분이신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처럼’ 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의 일부분만 알게 되었다는 뜻일까요? 그래서 ‘온전한 하나님과 달리 불완전한 지식을 갖게 되어 위험해졌다.’고 해석이 됩니다. 그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선(善)이란 일반적으로 좋은 것(일) · 뛰어난 것(일) · 훌륭한 것(일)을 뜻한다. 모든 좋은 것, 모든 훌륭한 것들의 아버지이며 근원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지극한 선은 하나님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하나님이 없는 곳은 없으나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의 부재를 찾아 숨는 것이 악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악(惡, evil)이란? 온갖 나쁜 것의 통칭으로 표현합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니 하나님을 닮아 빛의 삶을 사는 것이 본능이며 행복입니다. 밝은 삶, 맑은 삶, 생명을 사랑하고 살리는 삶, 사랑하고 화평을 이루는 삶이 우리가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이것이 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미워하고 낙심하고 질투하고 원망하고 다투는 삶은 생각만 해도 고통스럽습니다. 그것을 악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알고 악을 멀리하고 선을 사랑하여 행복하고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말씀 따라 빛의 길을 걸어 행복하고 복된 삶을 살고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선과 악을 분별하는 것에서 떠나 정죄하는 것은 아주 나쁩니다. 예수님은 간음하여 현장에서 잡아온 여인을 향해 ‘죄 없는 자가 율법대로 돌로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간음은 남자와 여자 둘이 같이 했는데 남자만 잡아왔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위협을 당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간음했다는 사실은 나쁩니다. 그러나 여성이 사회적으로 일하기도 어렵고 존중받기 어려운 사회현실 속에서 누구의 죄가 클까요?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이렇게 삶에서 선과 악을 정확히 구별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 사람의 잘못에는 나의 무관심과 무심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명쾌하게 답을 주십니다. 이유야 어떻든 간음은 죄라고 하시며 ‘다시는 죄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죄 있는 자가 돌로 치라’고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므로 “죄 없는 자는 없으니 정죄하지 말라. 저 여인이 간음할 때까지 너희는 그 여인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 방관했느냐?” 물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도 정죄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정죄하지는 않지만 죄 지은 것은 분명하니 바르고 정결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정의와 사랑이었습니다. 죄는 분명히 분별하여 경계하되 똑같은 죄인으로 여인을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품어 밝고 바른 길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반면에 예수님과 적대적이었던 바리새인들이 잘하는 것이 정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600여개의 장로들의 율법을 다 잘 지키고 있으니 자신들은 의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죄인이라고 무시합니다. 예수님은 그런 바리새인을 질색하셨습니다. 600여개의 장로들의 율법을 다 지키려면 부유하지 않으면 지킬 수 없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장로들의 율법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죄인이라고 무시하는 것이 당시 사회 분위기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고 ‘독사의 자식’이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들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것은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나을 정도로 아주 나쁜 죄라고 비난합니다. 정작 가장 큰 죄는 교만하여 다른 이를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를 죄인이라고 정죄하면서 자신은 의인이라고 뻐기고 다니는 자들을 장님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이며 교만하다고 아주 싫어하셨습니다. 스스로 스승이라고 말하고 다니나 장님이 장님을 이끄는 것밖에 안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교만한 자들을 대하는 방법은 바닥으로 내리치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교만으로 많은 사람을 괴롭게 합니다. 교만은 말과 사랑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을 자기가 무시하는 가장 낮은 자리로 내리치는 방법이 그들을 훈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 그렇게 하십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다보면 선한 이가 하나님밖에 없는데 어떤 사람이 의인으로 설 수 있겠습니까? 선과 악, 정의를 이루는 일보다 더 중요한 목표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사랑입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서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사랑은 선과 악을 보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선과 악을 정확히 분별하되 그것을 넘어야 합니다. 모두가 진리 안에서 바른 길로 가도록 서로 돕고,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며, 서로 격려하고 세우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하나님 안에 복된 한 가족, 한 몸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선은 공동체적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분별은 하지만 사랑으로 덮고 세워 온전한 길로 가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은 우리를 온전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몸소 삶으로 우리에게 선과 악을 정확히 분별하면서도 사랑으로 모두를 세우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로서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랑은 우리가 선과 악의 분별을 지나 함께 온전해지고 행복해지며 하나님을 닮는 비결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일터에서, 내가 만나는 이웃에게 선악을 분별하여 깨어 있되, 큰 사랑으로 살리는 삶, 그렇게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행복하고 복된 한 주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기도/ 예수님을 따라 분별의 지혜로 깨어있되 큰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 묵상/ 하나님처럼 그냥 사랑이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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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https://youtu.be/VNQUX3lN5ok
[복음성가] 천 번을 불러도 https://youtu.be/wNhlU5-L5QQ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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