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창조절주일예배)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사세요. ◆ 복음이란?

  • 이은아 목사
  • 2022-09-17 20:52:00
  • hit414
  • 220.125.88.20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셋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https://youtu.be/IhJHSXc3iDg

 

 

[복음성가] 하늘을 바라보라. 드넓은 저 바다도 https://youtu.be/jLpl1zteVWA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사랑받는 빛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https://youtu.be/q1pzTZ1O-SI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로 삼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필요한 모든 것을 아시며

가장 좋은 것으로 가장 적절하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빛 안에 살면

하나님은 우리의 갈 길을 완전히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눈이 내 일생을 지키십니다. 늘 지키십니다.

죽음의 골짜기도 주의 손 굳게 잡고 담대하게 나아가면

밝은 아침을 확실히 보게 됩니다.

 

그래서 주 앞에 소리를 높여 그 사랑을 찬양하겠습니다.

온 땅에 주의 사랑 전하겠습니다. 외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렇게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살겠습니다.

 

홀로 심중에 한 생각도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엎드려 기도하면 주님이 능력의 손으로 함께하십니다.

주님이 우리가 갈 길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하게 이뤄주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내 곁에 주님이 계시니 두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주님이 날 이렇게 사랑하니 세상이 감당을 못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 앞에 소리를 높여 그 사랑을 찬양하겠습니다.

온 땅에 주의 사랑 전하겠습니다. 외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렇게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살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창조절 세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폭우로 고통 받은 이웃과 이웃 나라들을 위로하시고 지혜와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마태복음 5장]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짠맛을 내겠느냐? 그러면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리니,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동네는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됫박 아래에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48 그러므로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태복음6장]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 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않으냐? 27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 차려 입지 못하였다. 30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32 이 모든 것은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 특송

그의 빛 안에 살면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_-gBiqziiwA

 

----------------------

◆ 오늘의 말씀 ◆

 

복음이란?

당신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러니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사세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어야 할 말은 무엇일까요? 아프리카의 식인종들에게 무엇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러니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사세요.” 지금 그들의 모습은 악어를 하나님이라 여기며 사람을 잡아먹는 행동을 할지라도 그들의 본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것을 가르쳐주고, 그것을 일깨워줘서, 그들이 지극한 복과 거룩함에 이르게 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세상사에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우리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거룩한 빛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은 길 잃어 헤메는 이들에게 참 복된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온 우주와 천국과 세상과 지옥까지도 돌보시는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이니 부족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전령사인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가장 잘 되고 가장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얼굴의 인상도 몸도 놀랍게 변합니다. 삶과 영이 놀랍게 변합니다.

 

힘든 세상에서 믿음으로 온전한 구원을 향하여 살아가는 성도님들에게 가장 복된 말은 무엇일까요? “당신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러니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사세요.” 이 말씀입니다. 힘든 세상에서 내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자녀라는 사실은 그 무엇도 이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기억하고 깊이 마음에 새긴 성도들의 가장 큰 힘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헤아리기만 해도 어떤 어려움도 감당할 만한 힘이 생깁니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능력이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하나님을 열심히 바라보면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놀라운 길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힘들면 하나님의 품에서 투정도 부리고, 그 품에서 푹 쉬고 나면 새 힘이 납니다. 더 좋은 새 길이 열립니다.

거룩한 자녀로서, 빛의 자녀로서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가다보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납니다. 나도 놀랍게 변해갑니다. 지혜가 열리고 능력이 생깁니다. 그리스도를 닮고,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교회목회의 본질을 어디서 찾을까요? 교회목회를 하다보면 딜레마가 생깁니다. 교인이 많은? 큰 교회 목회를 하면 성공했다고 여기고, 시골의 작은 교회 목회를 하면 안타가워 하는 시선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많이 전도하여 성도님들이 많이 늘어나면 능력 있는 목회자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능력이 없는 목회자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겉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을 받으니 목회자가 꼭 회사 사장이 되어 영업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어떤 ‘목회자 세미나’에 가서 들어보면 회사 영업을 잘하는 마케팅 전략을 배우고 오는 기분이 듭니다. 그런 세미나를 듣고 오면 피곤이 급하게 몰려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전하는 교회가 잘되고 성장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마케팅전략도 지혜로운 방법으로 필요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객이 바뀌었습니다. 교회 성장의 핵심을 잘못 파악하면 예수님 이름가지고 하는 장사꾼이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잘 따르면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당대의 거부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이방민족이면서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위대한 장군이며 가장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어서 복을 받은 사람들을 수를 셀 수 없이 많습니다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친구처럼 이야기 하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직접 대화를 했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신과같이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수많은 기적을 일으켰고 병거를 타고 하늘에 올랐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산 사람들은 성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하나님을 닮고 그리스도를 닮아 신성한 모습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해 주신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욕심 많은 부자는 복을 받은 사람 같이 느껴집니다. 반대로 개들의 친구인 거지 나사로는 지은 죄가 많아 벌을 받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욕심 많은 부자는 영원한 지옥불의 고통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사랑받으며 행복하고 복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사람들 보기에 잘 된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 보기에 잘 안 된 것같지만 천국에서는 훌륭하다고 인정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사람이 볼 수 없는 큰 업적을 남긴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가장 행복합니다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가장 잘 됩니다. 궁극적으로 가장 잘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닮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처럼, 성인들처럼 신과 같은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목회의 본질도 이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그러니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사세요.”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세상의 명성과 물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 말씀만을 따르는 거룩한 빛의 길이 목회의 본질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을 자꾸 잊어버리게 합니다. 그래서 능력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낙심하게하고, 교만하게하고, 욕심을 갖게 하고, 하나님 말고 다른 재미있는 것에 눈을 돌리게 합니다. 그 유혹이 얼마나 강력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녀로 선다면 그만큼 능력 있기 때문에 사단이 그렇게 방해를 집중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스스로에게, 그리고 이웃에게 계속 말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삽시다.” 이 말씀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힘을 주며, 온전한 구원으로 이끌어주는 귀한 복음입니다.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거룩한 자녀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행복하고 복으로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기도/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빛의 자녀라는 복음의 본질을 꼭 붙잡고 살게 하옵소서. 아멘.

■ 묵상/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삽시다.”

 

----------------------

■■■ 결단찬송

[복음성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https://youtu.be/fAAPsUM5y4o

 

 

[복음성가]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