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전찬양] 예수 우리 왕이여 외
https://youtu.be/2m_jYUJvsD8?si=Kyah2kuoCp0HKvFn
■■■ 예배의 부름
세례를 베푸시는 하나님,
주님께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특권을 스스로 포기하심으로써
우리를 지배적인 권력이나 힘으로부터 모두 해방시키셨습니다.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셔서
우리를 심연에 홀로 남지 않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물에서 올라오신 것 처럼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물에서 건져 올려 구원해 주셨습니다. 아멘.
■■■ 예배의 시작: 사도신경
■■■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새 해를 시작하는 기도문
소망의 하나님!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한 해의 첫 달,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사43:19)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29:11~13)
생명의 하나님!
주님이 보여주실 생명의 길을 따라
올 한해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나의 양식이 되어
주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일들을 함께 보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일하심을 집중해서 즐겁게 따라가며
놀랍게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힘과 지혜와 방법대로
겸손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온전한 통로만 되게 하옵소서.
때로 피곤할 때 하나님 안에서 다 맡기고 편안히 쉬어 회복하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라운 일이 다 이루어지는 것을 기쁨으로 함께 보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천국의 기쁨과 평화가 감사와 찬양이 우리 위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안에
매 순간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원과 거룩함을 만나며,
하나님의 집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신명기 11장]
26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2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30 이 두 산은 요단 강 저쪽 곧 해지는 쪽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 31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려 하나니 반드시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할지라. 32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지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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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복과 저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매우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자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의 지시에 따를 것인가? 현대 사회는 여러 가지 혼란과 도전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렇게 혼란한 시대 속에서, 우리에게 진정한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신명기 11장 26-3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복과 저주를 깊이 있게 살펴보면서, 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본문 배경:
신명기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한 마지막 설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신명기 11장 26-32절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모세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을 강력하게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이 구절은 모세가 백성들에게 그들이 앞으로 직면할 축복과 저주의 길을 명확히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그처럼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세계적인 여러 위기와 전쟁으로 주님 오실 날을 더욱 기다려지는 요즘, 우리는 무엇을 가장 우선시 해야 하나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목숨처럼 여겨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생명이 있습니다.
신명기 11장 26-32절의 핵심 메시지를 히브리어 원어를 통해 더욱 깊고 분명히 이해해봅시다.
브라카 (בְּרָכָה): '복(blessing)'을 의미하는 브라카는 하나님의 은혜와 선한 뜻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 풍요나 행복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한 손길이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때, 그 분의 축복이 우리의 삶을 채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은 궁극적으로 천국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 안에서 평화와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사랑을 받고 전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클라라 (קְלָלָה): '저주(curse)'를 의미하는 클라라는 하나님의 심판과 경고를 나타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불순종할 때 따르는 결과를 경고하는 것입니다. 저주는 단순한 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에서 멀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이 벌을 내리신다기보다 자신의 죄에 대한 무서운 댓가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을 때 우리는 이 저주를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샤마 (שָׁמַע): '들으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샤마는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을 넘어, 마음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 말씀을 깊이 듣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들으라! 이스라엘! 이 말은 모세가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지막으로 간절히 당부하는 말입니다. 모세의 간절한 마음으로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인데 꼭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그 뜻과 말씀대로 살아라. 그것이 복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저주가 임한다.’ 이 모세의 말을 지금 우리에게 해봅시다. ‘너희가 2025년을 시작하면서 반드시 하나님이 도우실진대, 꼭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그 뜻과 말씀대로만 살아라. 그래야 너희에게 복이 임한다. 그렇지 않으면 저주가 임한다.’
하조쉬 (הַזֶּה): '이 날(today)'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결단을 요구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일 매순간 그 분의 말씀을 따를 것을 요구하십니다. 오늘 이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링컨 대통령은 대통령 집무실이 자신의 기도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결정에 따라 수많은 백성 군인들의 목숨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결정에 나라의 큰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통령 집무실에서 자신이 대통령이지만 자신의 뜻대로 결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먼저 물었고,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하려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 간절히 기도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링컨과 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려고 간절히 애쓰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떤 대통령이 나오더라도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대통령을 위해서 힘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이 험해지면서 우리는 더욱 삶을 잘 결정해야 합니다. 복과 저주가 나의 결정에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해야 합니다. 저는 힘들때마다 더욱 성경을 가까이합니다. 목회자이기에 항상 말씀과 찬양과 기도를 하지만 따로 정해두고 매일 한 장씩 읽고 묵상합니다.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간절히 찾습니다. 이렇게 매일 성경을 읽다보면 말씀을 통해 직접적으로 응답을 주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저의 사모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따스한 응답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저의 간절한 마음이 하나님의 뜻을 더욱 분명히 보게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2025년을 시작하면서 성경읽기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읽으면 좋습니다. 먼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오늘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읽습니다. 역사적 배경과 어려운 단어를 너무 마음에 두지 않고 편안하게 읽다가 마음에 감동이 되거나 좋은 구절을 찾아서 밑줄을 긋습니다. 또는 포스트 잇에 적어둡니다. 그리고 다 읽은 후에 밑줄 그은 말씀을 다시 읽으며 말씀대로 살기를 다심하고, 그런 내 모습을 상상하며 기도하고 마칩니다. / 이렇게 읽으면 성경이 어려운 분들도 부담없이 즐겁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나 학생들은 신약성경부터 읽으면 좋습니다. 신약성경을 읽고 나서 중요한 복음서를 한번 더 읽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구약성경을 읽습니다.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시고, 진리의 말씀이 나를 가장 좋은 길과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2025년 한 해, 어떤 어려움이 올지 두렵기도 합니다. 더욱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의 뜻을 따르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간절하며 매우 즐겁고 기쁜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참영성원이 하나님만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아 험한 이 시대의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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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자녀 https://youtu.be/XXI0UKtww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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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매일매일
https://youtu.be/jDmAfc_96qU?si=ffN6CBqe-OwWnvgB
[찬송가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https://youtu.be/4QG8MS6uj94?si=5JGURn7TLZMl6rUU
[찬송가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https://youtu.be/x1sxdgfR4dY?si=akBLUZlOhn7AQfHA
[복음성가] 주님 말씀하시면
https://youtu.be/MXdGprQBnDs?si=7z7LmpuSwSxHWygR
■■■ [축복기도]
복과 저주는 나의 선택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면 복이 옵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그대로 살아 복이 되는 우리가 됩시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여러분에게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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