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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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절주일예배)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살리는 우리!”

  • 이은아 목사
  • 2022-09-24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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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넷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 9]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https://youtu.be/1Z0DFXAVPHo

 

 

 

[복음성가]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사랑받는 빛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https://youtu.be/o8-0CVkpqUM

 

 

 

은혜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며

소중히 여겨 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위하여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주시고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일도 할 수 있다고 하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어 신성한 본질을 주셨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장성한 모습으로 자라도록 도우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세상에서 항상 담대하셨음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빛의 자녀라 부르시며

담대히 세상에 빛을 비추라 말씀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을 살리고 아름답게 세우는 복된 일을 즐거워하는 우리에게

담대히 나아가라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이루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항상 하나님의 뜻 안에 있으므로

능력과 기적이 함께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항상 하나님 뜻 안에서 빛의 자녀로 담대히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통하여 세상이 구원을 얻은 것처럼

우리를 통하여 세상이 행복하고 밝아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살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밝게 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창조절 네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폭우로 고통 받은 이웃과 이웃 나라들을 위로하시고 지혜와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마가복음 1장]

21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들어갔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곧바로 회당에 들어가서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의 가르치심에 놀랐다. 예수께서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23 그 때에 회당에 악한 귀신 들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큰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24 "나사렛 사람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려 하십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25 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나가거라" 하셨다. 26 그러자 악한 귀신은 그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서 큰 소리를 지르며 떠나갔다. 27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이게 어찌된 일이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그가 악한 귀신들에게 명하시니, 그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면서 서로 물었다. 28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이 곧 갈릴리 주위의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29 그들은 회당에서 나와서, 곧바로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으로 갔다. 30 마침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 사정을 예수께 말씀드렸다. 31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다가가셔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그 여자는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32 해가 져서 날이 저물 때에, 사람들이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사람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33 그리고 온 동네 사람이 문 앞에 모여들었다. 34 그는 온갖 병에 걸린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많은 귀신을 내쫓으셨다. 예수께서는 귀신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예수가 누구인지를 알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8장]

3 유다는 로마 군인 한 떼와, 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성전 경비병들을 데리고 그리로 갔다. 그들은 등불과 횃불과 무기를 들고 있었다. 4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닥쳐올 일을 모두 아시고, 앞으로 나서서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하고 그들에게 물으셨다. 5 그들이 "나사렛 사람 예수요"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내가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를 넘겨 준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은 뒤로 물러나서 땅에 쓰러졌다. 7 다시 예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은 "나사렛 사람 예수요" 하고 대답하였다.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은 물러가게 하여라." 9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께서 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나는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신 그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는 것이다. 10 시몬 베드로는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쪽 귀를 잘라 버렸다. 그 종의 이름은 말고이다. 11 그 때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이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 특송

저 성벽을 향해/ 광주교회 성가대 https://youtu.be/DlGBf6k2w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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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살리는 우리!”

 

 

위축되는 어둠을 떨치고 예수님처럼 담해하십시오.

우리를 위축되게 하는 것은 어둠의 일입니다. 위축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바보가 됩니다. 그래서 어둠은 우리를 위축되게 위협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의 신성함과 권능을 잊게 만듭니다. 그래야 우리가 아무것도 못하고 어둠에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축되게 하는 어둠의 계략을 이기십시오. 위축되는 어둠을 떨치고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히 서세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담대히 자신을 자랑합니다. 자신 있게 자신을 표현합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실 일입니다. 내가 기뻐 창조한 사람들이 자신을 자신 있게 자랑하고 표현하면 창조하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일꾼들이 자신을 담대히 표현하고 나타내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생명을 살리고 건강하고 온전하게 하는 복된 일을 하는데 담대하지 않으면 오히려 답답해하실 것입니다. “뭐든 할 수 있는 내가 네 뒤에 있는데 왜 위축되느냐?” 짜증나실 것 같습니다. 담대하게 하나님의 일을 이야기하고 담대하게 일을 추진한다면 막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는데 막을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단지 우리가 조심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방법대로, 인도하심대로 하고 있는가?’ 중간 중간 점검하는 일입니다. 또한 중간에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용기 있게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바른 길로 가면 됩니다.

 

담대해야 진정한 겸손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겸손해야하기 때문에 위축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담대해야 진정한 겸손을 이룰 수 있습니다. 겸손은 이웃을 사랑해서 먼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랑과 섬김이지 위축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담대한 힘이 있어야 겸손히 다른 사람을 섬기고 세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위축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바보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빛의 자녀입니다. 당당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유롭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세우기 위해서 절제하며 양보하는 것이 섬김입니다. 위축되는 것은 어둠의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신성한 자녀인 것을 모르게 하는 것이 어둠의 큰 계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당당한 자녀로 서면 능력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큰 겸손을 이루려면 예수님처럼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천국에서 큰 영광을 가지고 수만의 천군천사를 거느리는 분이십니다. 스스로도 능력과 지혜가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그런 예수님이 천국에서 누리는 능력과 지혜와 권능을 다 내려놓고 우리와 똑같은 연약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것도 가장 낮은 곳 시골 작은 마을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작정하고 내려오실 때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믿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완전히 신뢰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자신을 믿었습니다. 그 신뢰와 사랑이 예수님이 담대히 세상에 내려올 수 있었던 근원입니다. 그렇게 진정한 겸손은 깊은 사랑과, 신뢰의 담대함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한번도 위축되지 않으시고 담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읽어보면 시원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한 번도 위축된 모습을 보이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귀신에게 담대히 명령하여 쫓아내십니다. 질병을 고치십니다. 예수님을 질투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을 지혜로운 말씀으로 물리치십니다. 제자들에게 인자와 사랑으로 말씀하시지만 제자들의 생각을 아시며 지혜롭게 가르치십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지만 잡히실 때도, 재판받으실 때도, 십자가에 달리실 때도 당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승리의 부활을 이루셨습니다.

오늘 말씀, 예수님이 잡히시는 장면에도 예수님은 당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가 잡으러 온 예수다.”라고 말씀하시자 군병들이 물러나 쓰려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칼로 군병들과 맞서려는 베드로를 물리시고 “아버지 하나님이 주신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라고 허락하신 후에 군병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갈 수 있었습니다. 마태복음에는 이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마26:53~54)

잊지 마세요.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은 한번도 위축된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이니까 그렇지요’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우리가 예수님처럼 능력 있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하나님 뜻 안에 있기만 하면 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15:7,14)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8:29)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신성한 자녀라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말씀입니다. 또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 존재인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참으로 위대한 존재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위축되어 약해지게 하는 어둠의 계략을 떨쳐버리세요. 한번도 위축된 모습을 보이지 않으신 예수님처럼 오직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신성한 자녀입니다. 한 주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봅시다. =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살리는 우리!

 

 

■ 기도/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신성한 자녀로서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살게 하옵소서. 아멘.

■ 묵상/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살리는 우리!”

[1분말씀,1분묵상] 담대하라 https://youtu.be/vsT_HcYw9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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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02] 빛의 사자들이여 https://youtu.be/hX_MlJmBIrI

 

 

 

[복음성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https://youtu.be/A159bJU323k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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