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다섯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0] 전능왕 오셔서 https://youtu.be/lb6ZWhitJOE
[복음성가]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숟가락만 올려놓고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은혜의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며
지친 우리를 따스한 손길로 위로하시고
새로운 비전을 우리에게 열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부족한 저희를 채워주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한 주간도 잘 지내고
이렇게 감사함으로 주님 앞으로 나와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알고,
진리와 빛 가운데로 걸어갈 수 있는 행복을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좋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잘되기를 우리보다 원하시는 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한 자녀로 부르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부족하다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우리를 두르시며 담대하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기쁘게 하듯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기쁘게 하다보면
생명을 살리고 키우는 아름다운 일로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의 동역자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기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겸손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따르며,
겸손히 영혼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
말씀대로 사는 일을 통해,
큰일은 하나님이 다 하시고,
저희는 숟가락만 올려놓고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맘껏 찬양하며 그 은혜를 깊이 새기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다섯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폭우로 고통 받은 이웃과 이웃 나라들을 위로하시고 지혜와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 세상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요한복음 11장]
1 어떤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동네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 2 마리아는 주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빠이다. 3 그 누이들이 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서 "주님, 보십시오,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앓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4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다. 이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5 예수께서는 마르다와 그의 자매와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6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앓는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신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무르셨다. 7 그런 다음에, 제자들에게 "다시 유대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8 제자들이 예수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방금도 유대 사람들이 선생님을 돌로 치려고 했는데, 다시 그리로 가시려고 합니까?" 하였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 11 이 말씀을 하신 뒤에, 그들에게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하고 덧붙여서 말씀하셨다. 12 제자들이 말하였다. "주님, 그가 잠들었으면, 일어날 것입니다." 13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뜻으로 말씀하셨는데, 제자들은 그가 잠이 들어 쉰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14 이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밝히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다. 15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은 너희에게 도리어 잘된 일이므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믿게 될 것이다. 그에게로 가자." 16 그러자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그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고 말하였다. 17 예수께서 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 안에 있은 지가 벌써 나흘이나 되었다.
■■■ 특송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 주가 일하시네 / 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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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안 된 것을 염려 말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라.”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라.”
오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죽은 나사로를 무덤에서 일으켜 살리신 예수님의 기적은 수많은 예수님의 기적 중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입니다. 그래서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엄청난 기적 이후에 예수님의 인기는 급상승하여 정말 엄청난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주목하여 볼 것은 나사로가 죽기 전에 예수님은 나사로가 심한 병이 들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이 죽을병이 아니며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예수님이 영광을 드러낼 계기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그를 깨우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이해를 못하고 엉뚱한 이야기들을 하자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십니다. “나사로는 죽었다. 내가 거기 있지 않은 것이 도리어 너희에게 잘 된 일이다. 이 일로 너희가 믿게 될 것이다.”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이미 알다시피 나사로는 동굴 무덤에 장사한 지 이미 나흘이 지나서 무덤 문까지 닫아 둔 상태입니다.
나사로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예수님은 이미 죽은 나사로가 예수님으로 살아날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분이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보며 그 길을 따라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계시해 주시는 길로만 걸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신 순종의 왕 예수님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분명히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신 예수님에게 하나님은 항상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신 예수님께 기쁘고 좋은 일들을 주십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에 기쁘게 순종하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고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일을 함께 열어가게 하십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염려하지 않도록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예수님처럼 모든 삶에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만큼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분명히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의 섭리가 어디에 있는지 계속 살펴보세요.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를 분명히 보게 됩니다.
잘 안된 것을 염려 말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라.
우리가 살다 보면 잘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의도로 도왔는데 잘 안된 것처럼 보입니다. 분명히 선한 마음으로 일을 했는데 잘 안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것이 오히려 잘 된 것임을 알게 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이 그 사람에게 독이 될 수도 있고, 겉으로 보이는 실패가 그 사람에게 큰 도약의 계기가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의 기준으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일을 곰곰이 생각하면 하나님이 왜 그렇게 역사하셨는지 보여주십니다.
사람들에게 나사로가 죽은 것은 참 안된 일이었습니다. 나사로가 아픈 것을 알면서도 모든 병을 치유하시는 예수님이 늦장을 부리신 것은 사람들에게 아된 일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섭리를 보셨습니다. 안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좋은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며, 예수님이 영광 받을 일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긴장을 하면 하나님의 일을 보기 어렵습니다. 내 생각과 내 고집이 있으면 하나님의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저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잘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반대로 저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지 분은 없는지 살피고 조심합니다. 때로는 그 지나친 조심으로 오히려 제가 위축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하기보다는 제 눈에 잘 되기를 바라는 대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는 것을 봅니다. 지난주, 목회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좀 더 도움이 잘 되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기도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컨퍼런스를 통해서 놀랍게 도우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또 만났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항상 놀랍게 역사하셨습니다. 그런데 보는 눈이 조금 열리니 걱정이 앞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시는대로! 합니다. 그것이 가장 잘되는 비결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어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는 놀라운 일이 성령님을 따라 사는 모든 분들에게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이번 한주간도 성령님과 함께 행복하고 복된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 기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잘 되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따라 살게 하옵소서. 아멘.
■ 묵상/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시는대로만 살자!”
[1분말씀 1분묵상] https://youtu.be/fCC1SdQ50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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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59] 누가 주를 따라 https://youtu.be/avbIm-ktJkA
[복음성가] 은혜 아니면 https://youtu.be/nmafBfCphMA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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