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일곱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5] 하나님의 크신 사랑 https://youtu.be/01woUVsdRdo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TqCQIwJwKVg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하며 온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긍휼이 여기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주시고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을 고쳐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질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아프고 소외되고 낙심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시고
기쁨과 소망을 주셨습니다.
병든 몸을 모두 고쳐주시고 죽은 자도 살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죄인의 친구요, 병든 이들의 의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기쁨과 감사와 소망이 되셨습니다.
간절히 예수님을 찾는 사람은 반드시 응답을 받습니다.
용기 있게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간 사람은 믿음대로 되었습니다.
겸손히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구원을 청한 사람은 구원을 얻었습니다.
저희도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치유의 손이 우리 몸에 닿아
몸과 마음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귀한 사랑을 받은 우리가 작은 예수가 되어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나누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일곱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 세상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개역개정)
[마태복음 8장] (같은 내용의 본문= 막1:40-45; 눅5:12-16)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 특송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로마연합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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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의 치유사역1 = 나병환자의 치유
나병환자와 예수님
예수님의 수많은 치유사역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나병환자의 치유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이들의 구원을 소망하며, 지도자와 명예 있는 사람부터 가장 소외받는 사람까지 차별하지 않고 사랑으로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병든 자를 치료하는 의원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자를 품으셨습니다. 외로운 자를 품어주는 품으로 죄인의 친구가 되어 더 이상 죄인에 머무르지 않고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천국백성으로 행복하고 담대하게 살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에게 나병환자는 분명 가장 아픈 손가락 중 하나 일 것입니다.
나병이 들면 그 즉시 더 이상 편안히 가정에서 살 수 없고, 가족도 만나지 못합니다. 마을에도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가까이 오지 말라고 돌을 던집니다. 자신이 병에 걸릴까봐 두려워 던지는 돌이지만 그 돌만큼 몸도 마음도 참으로 아픕니다. 아픈 것뿐만 아니라 점점 썩고 문드러지는 자신의 몸을 보면서 춥고 배고프고 외로운 시간을 지내며 죽을 날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병을 천형(天刑), 하늘이 내린 형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병이 걸린 사람은 필시 큰 죄를 저질러서 그런 병에 걸린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습니다. 그런 잘못된 생각이 더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외롭고 힘든 것은 어느 정도 견딜 수도 있습니다. 힘든 나병환자들끼리라도 모여서 도우며 살면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형벌을 받아 나병이 걸렸고 큰 죄를 저질러서 나병이 걸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일 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영원한 안식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잘못된 인식으로 가장 소외되고, 외롭고, 힘들게 지내는 사람들이 바로 나병환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상수훈, 산 위에서 놀라운 천국의 말씀을 전하시고 내려오신 예수님이 첫 번째로 제일 먼저 고쳐주신 이가 나병환자인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겸손한 믿음으로 용감히 나아온 나병환자
말씀을 전하시고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내려오신 예수님에게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합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겁했을 것입니다. ‘나병환자가 가까이만 와도 병이 옮는다고 했는데 예수님과 우리에게 병을 옮길려고!’ 걱정과 화가 났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일어나서 저 멀리 가라고 경고하려고 돌을 주워 들고 있었을 것입니다. 단지 실행에 옮기지 않은 이유는 훌륭한 말씀을 전해주신 예수님이 어떻게 하나 보기 위해서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돌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예수님에게 나아온 문둥병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아마 문둥병자는 멀리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확신이 들었겠지요.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신 분이다. 예수님은 내 병을 고칠 수 있다!’ 그 믿음과 확신으로 죽을 각오로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자신의 상황이 참으로 고통스럽고 불합리하여 원망과 불평과 화를 낼 수 도 있지만 그 문둥병자는 예수님의 영적인 권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높이며 겸손히 청합니다.
간절히 예수님을 찾는 사람을 예수님은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반드시 응답을 받으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용기 있게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간 사람은 믿음대로 됩니다. 그 용기 있는 믿음이 그 사람을 살립니다.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며 겸손히 구원을 청한 사람은 다 큰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수 받게 없는 가장 지혜로운 행동을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 나아와 절하며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이 한 마디에는 그 사람의 간절한 소망과, 믿음의 용감함, 그리고 예수님을 향한 겸손함과 경외가 있었습니다.
병든 자를 치료하러 의원으로 오신 예수님
병든 자를 치료하러 이 세상에 왔다고 선언하신 예수님이 이렇게 절박하게, 믿음을 가지고, 겸손히 청하는 가련한 나병환자를 외면하실 리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손을 내밀어 나병환자에게 대셨습니다. 사람들은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가까이만 가도 병이 옮을 터인데 손을 내밀어 만지셨습니다. 손을 내밀어 만진 행위만으로도 나병환자는 큰 위로를 받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그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 졌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천형으로 고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나병이 나았습니다.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너무나도 큰 기적에 충격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서 예수님이 조용히 말씀하십니다.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그것은 제사장에게 가서 보이고 나병이 나았다는 증거를 받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리는 당시의 절차를 밟고 나서 사람을 만나라고 하신 것입니다. 너무 좋아서 먼저 아는 사람을 만나 붙잡고 이야기 하다가는 그 사람이나 주변의 사람들이 경계하여 돌을 던져도 어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큰 기적에 놀란 그 사람에게 친절히 조근조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를 치유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 상한 몸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겸손히 예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 예수님은 따스한 사랑의 손을 대시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예수님을 따라 사랑을 전한 예수 제자들.
지금은 나병(한센병)이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흥종 목사님의 헌신으로 우리나라 나환자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섬, 소록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나환자들을 보면 끔찍한 벌레를 보듯이 모두 싫어했습니다. 최흥종 목사님은 길 에서 추운 겨울 죽어가는 나환자 여인에게 자신의 고급 외투를 입히고, 여인을 안아 자신의 나귀에 태운 포사이트 선교사님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 포사이트 선교사님의 부탁에 그 여인의 지팡이를 건네주는 것에 엄청난 고뇌와 용기가 필요했었습니다. 포사이트 선교사님은 “미스터 최 나병이라는 것은 혈관에 피가 섞이기 전에는 옮고 싶어도 못 옮기는 병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해주었고 나병에 대한 의학적인 지식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이후로 포사이트 선교사, 벨 목사, 윌슨선교사, 서서평 선교사와 같은 훌륭한 분들과 함께 최흥종 목사님은 그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며 걸인들과 나환자들의 아버지로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사랑을 전한 예수 제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에 그리스도의 은혜와 기적이 충만합니다.
오늘은 나병환자를 고치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병환자를 고쳐주신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한 몸과 마음도 고쳐주시길 원하십니다. 오늘 나온 나병환자처럼 믿음과 용기로 예수님께 나아갑시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는 예수님 사랑의 음성을 듣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 또한 그 받은 귀한 사랑으로 우리도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한 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 기도/ 나를 치유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예수제자로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 (아멘)
■ 삶의 묵상/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반드시 좋은 것을 주십니다!”
[1분말씀 1분묵상] https://youtu.be/CEHlpaG2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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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620] 여기에 모인 우리 https://youtu.be/WhOd9v6PTuY
[복음성가] 주만 바라볼찌라 https://youtu.be/azbFvv6LtA8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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