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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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절주일예배)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어둠을 물리치고 믿음으로 행복을!

  • 이은아 목사
  • 2022-10-23 0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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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여덟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25] 면류관 벗어서 https://youtu.be/xjxMUWsvv-c

 

 

 

[복음성가] 구합니다. https://youtu.be/6AHXvMRW8cA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고 가장 복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항상 우리를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며

가장 좋은 선물을 예비하시고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온 우주를 다스리스는 권능의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니

우리가 믿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불평하고 원망하고 낙심하게 하는 어둠을

단호히 물리치게 하옵소서.

 

어떤 갑작스런 상황에서도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선택하여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겸손히 예수님을 경외한 백부장처럼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네 믿음대로 되리라.’

예수님의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아름다운 복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여덟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 세상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마태복음 8장] (같은 내용의 본문= 눅 7:1-10; 요 4:43-54)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부장이 다가와서, 그에게 간청하여 6 말하기를 "주님, 내 종이 중풍으로 집에 누워서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하였다. 7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 주마" 하고 말씀하셨다. 8 백부장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주, 나는 주님을 내 집에 모셔 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나도 상관을 모시는 사람이고, 내 밑에도 병사들이 있어서,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저 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10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놀랍게 여기셔서,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서는 아무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과 서에서 와서,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잔치 자리에 앉을 것이다. 12 그러나 이 나라의 아들들은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서,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13 그리고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일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바로 그 시각에 그 종이 나았다.

 

■■■ 특송

물위를 걷는 자/ 광주교회

https://youtu.be/zvD-0m-s0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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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어둠을 물리치고 믿음으로 행복을! 

 

 

백부장은 하인의 병도 돌보고 챙기는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백부장은 이름대로 백 명의 군인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시 이스라엘을 로마가 다스리고 있었기 때문에 로마사람, 로마 군인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힘 있고 두려운 로마 장군입니다. 그런 한 백부장이 예수님에게 찾아온 이유는 하인의 병 때문입니다. 한 하인이 중풍으로 괴로워한다고 예수님께 말하고 있습니다. 백부장의 권세에 여러 하인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인을 통솔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내와 가족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인의 병을 위해 백부장 자신이 몸소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 하인이 백부장이 특히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하인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신의 소중히 여기는 하인을 위해 몸소 움직일 수 있는 착한 사람입니다.

지금 시대에도 회사에서 자신의 아래 직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속상하면 아래 직원들에게 화풀이를 하기도 쉽습니다. 더욱이 옛날, 예수님 시대의 하인들은 더욱더 인권이 없었습니다. 함부로 대해도 제제할 사회적으로나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려울 때입니다. 그런 시대에 자신의 하인의 병을 위해 예수님께 직접 나아간 백부장은 당시에 보기 아주 드문 참 착한 사람이 틀림없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얼마나 큰 분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아가 간청합니다. 간청한다는 것은 간절히 청한다는 뜻입니다. 백부장은 로마 장군으로서 누구에게 머리를 숙일 일이 많지 않습니다. 특히 식민지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명령만 하면 무서워서 알아서 잘 합니다. 그런 백부장이 이스라엘 젊은 청년 예수에게 나아가 간절히 청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대답하십니다. “내가 가서 고쳐주마!” 예수님의 말씀에 백부장이 말합니다. "주님, 나는 주님을 내 집에 모셔 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 나도 상관을 모시는 사람이고, 내 밑에도 병사들이 있어서,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저 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권위를 지극히 높이 평가하여 말합니다. 내 아래 병사들에게 명령만하면 그들이 행하는 것처럼 말씀만 하셔도 내 종이 낳을 줄 믿습니다. 나는 주님을 내 집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든 기도하시든 하인의 병이 나을 만큼 능력이 있으심을 아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이방인이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않았던 자신은 예수님을 모실만한 지격이 없다고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예수님을 높입니다.” 지극한 믿음과 신뢰입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얼마나 크고 능력 있는 분인지를 알아 볼 수 있는 지혜로운 눈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에 맞게 대우해 드리는 지혜와 겸손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에 예수님이 깜짝 놀라며 지금까지 이처럼 믿음 있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동쪽과 서쪽의 많은 사람들이, 즉 이방인들이 많이 하늘나라(천국)에 들어갈 것이나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오히려 쫓겨나서 울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구원자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 사람들과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배하지 않았지만 구원자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보고 귀하게 대하였던 백부장이 비교되는 장면입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나는 어떤 믿음의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행복입니까? 불행입니까?

예수님의 능력과 권위를 안다고 해도 어떤 믿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뉩니다. 우리는 백부장처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능력으로 도우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백부장은 믿음으로 예수님께 찾아가 간청하는 선택을 하여 하인이 낫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나는 오늘 어떤 믿음의 선택을 합니까? 어둠을 물리치고 믿음을 선택하여 행복한 삶을 사세요.

내 믿음의 선택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뉩니다. 상황을 바꾸기는 힘들어도 그 상황에서 행복을 향하는 믿음의 선택을 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 상황에서 불행한 삶을 향하는 선택을 한 사람은 불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선택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믿고 편안히 기다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큰 복이 있습니다. 반대로 불평과 원망과 낙심을 선택한 사람은 불행합니다. 나의 선택으로 불행이 나에게 옵니다. 행복과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빛과 사랑의 선물은 언제나 우리 앞에 있습니다. 내가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선택은 날마다 순간마다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백부장은 행복한 삶을 위하여 믿음. 소망. 사랑. 생명. 감사. 예수님을 믿음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 결과 큰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날마나 순간마다 찾아오는 선택의 순간에, 유혹의 순간에 믿음의 복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무장합시다. 어떤 갑작스럽고 힘든 상황에서도 가장 행복하고 복된 삶을 위하여 우리 앞에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을 믿읍시다. 하나님 믿음을 선택으로 날마다 행복하고 복된 기적의 삶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가,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만 굳게 믿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이곳의 모든 성도님들과 가정위에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어둠을 물리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날마다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 삶의 묵상/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반드시 좋은 것을 주십니다!”

[1분말씀 1분묵상] https://youtu.be/DcTbfKK2o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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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43] 어려운 일 당할 때 https://youtu.be/ugfWx_541m4

 

 

 

[복음성가] 너희는 가만히 있어 https://youtu.be/IkzfATJGVR0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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