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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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절주일예배) 그분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과 병고를 짊어지셨다.

  • 이은아 목사
  • 2022-10-29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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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25.88.20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아홉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20]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https://youtu.be/zGXiqlaMR-4

 

 

 

[복음성가] 지극히 높은 주님의 https://youtu.be/8_iT1D-_G0w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에 드리는 감사기도 https://youtu.be/H93Q0WZKZvI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하루를 주시고, 고요히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어둔 길에 빛이 되어주시며,

어려운 일에 가장 높은 지혜가 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이 나의 참 좋은 어버이 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며,

나보다 내가 잘 되기를 원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깊은 은혜와 지금도 보내주시는 생명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기도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존귀한 자녀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아홉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미얀마, 대만, 우크라이나, 세상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마태복음 8장]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막1:29-34; 눅4:38-41)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에 베드로의 장모가 마침 열병으로 앓아 누워 있었다. 그것을 보시고 15 예수께서 부인의 손을 잡으시자 그는 곧 열이 내려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께 시중들었다. 16 날이 저물었을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 마귀들린 사람을 많이 데려 왔다. 예수께서는 말씀 한 마디로 악령을 쫓아 내시고 다른 병자들도 모두 고쳐 주셨다. 17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가, "그분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을 맡아 주시고 우리의 병고를 짊어지셨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 특송

은혜/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LG242DUG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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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그분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과 병고를 짊어지셨다.

공짜는 없습니다. 감사와 섬김으로 행복한 우리.

 

 

예수님의 일화를 듣다보면 참 신이 납니다. 말 한마디로 귀신이 쫓겨 갑니다. 손만 잡아도 병이 낫습니다. 불치병이라 여겨진 문둥병과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장애가 고쳐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며 예수님에게 왔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이 이렇게 행하셨더라도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을 것입니다.

이런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보면서 마태복음 기자는 이사야 53장 ‘고난의 종’을 떠올리며 말합니다. "그분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을 맡아 주시고 우리의 병고를 짊어지셨다“ 능력이 많아 아무런 어려움 없이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굳이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모든 사람들을 고쳐주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또는 대가를 받고 고치신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일을 사명으로 생각하시고 모든 사람을 귀찮다고 하지 않으시고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힘들지 않으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마태복음 25장, 예수님이 하신 마지막 날의 비유에서 한 달란트를 땅에 묻은 사람은 이렇게 주인에게 말합니다.

24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읍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저는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 두었었읍니다.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읍니다' 하고 말하였다. 26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호통을 쳤다.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사람인 줄을 알고 있었다면 27 내 돈을 돈 쓸 사람에게 꾸어 주었다가 내가 돌아 올 때에 그 돈에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28 여봐라, 저 자에게서 한 달란트마저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곳에 내어 쫓아라.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악하고 게으른 한달란트 받은 종이 가장 크게 실수한 것은 무엇일까요. 주인의 돈은 공짜로 어디서 들어오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무 수고도 어려움도 없이 거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주인을 자신들을 고생시키는 악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잘못된 생각, 나쁜 생각은 우리를 망하게 합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거저 받은 것은 없습니다. 은혜입니다. 큰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과 병고를 짊어지셨습니다. 그래서 피곤하셔서 풍랑이 이는 배에서도 정신없이 주무셨습니다.

 

공짜가 너무 좋으니 베푸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나중이 되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돈 빌릴 때와 돈 값을 때의 마음이 다르다고 하는 것인가 봅니다. 예수님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과 병고를 모두 짊어지셨습니다. 사람의 도리는, 은혜 받은 자의 도리는 마땅히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땅한 값을 치르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갚을 수 없다면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깊이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정말 귀합니다. 당연하게 습관처럼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은혜에 우리가 마땅히 감사를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누군가 수고하고 헌신하여 우리가 더 편안함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은혜로 삽니다. 하나님께 값을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받고 우리가 삽니다. 예수님께도 헤아릴 수 없는 큰 은혜를 우리가 받고 우리가 삽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를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요? “감사”입니다. 진정한 감사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도움을 준분들에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또한 우리가 누군가에게 좋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도 누군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대신 짐을 지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받은 헤아릴 수 없는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안에 한 가족, 한 몸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그리고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다른 이를 살리고 복되게 하는 길이 내가 오히렬 살고 온전하고 가장 복되는 길이라 말씀하십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16:24~25)

깊어가는 가을, 감사와 서로 짐을 함께 지는 사랑과 섬김 속에 지극한 기쁨과 평화가 모든 분들에게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도 값을 수 없는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이웃을 위하여 기쁨으로 섬기는 보람된 하루를 살기로 다짐하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감사를 잊지 말고 이웃이 잘되기 위하여 기쁨으로 섬기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삶의 묵상/ “범사에 감사하고 기쁨으로 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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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91] 저 밭에 농부 나가 https://youtu.be/3MzIVsSqAO0

 

 

 

[복음성가] 한 평생 감사드려도 모자란 감사 https://youtu.be/jPuda4I1mBA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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