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열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https://youtu.be/I-BjPHGRCcw
[복음성가] 구합니다 주의 은혜를 https://youtu.be/6AHXvMRW8cA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에 드리는 감사기도 https://youtu.be/H93Q0WZKZvI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하루를 주시고, 고요히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어둔 길에 빛이 되어주시며,
어려운 일에 가장 높은 지혜가 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이 나의 참 좋은 어버이 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며,
나보다 내가 잘 되기를 원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깊은 은혜와 지금도 보내주시는 생명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기도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존귀한 자녀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열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영혼에 하나님 품에서 평안한 안식을 주시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소서.
* 한반도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마태복음 7장 7~11]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특송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 로마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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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코로나시대 오히려 깊어지는 기도
예수님을 믿으면 가장 행복합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가장 잘됩니다.
기도에 성공하면 부흥합니다. 예배에 성공하면 부흥합니다.
코로나시대 많은 분들이 신앙을 잃었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분들이 오히려 신앙이 깊어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코로나 시대에 오히려 신앙이 깊어질 수 있을까요?
한국교회는 성도님들에게 밥상을 다 차려놓고 먹으라고 숟가락 들고 쫓아다니는 어머니처럼 신앙을 가르쳐 왔습니다. 교회가 밥상을 다 차려놓고 와서 예배에 참여하여 먹기만 하면 배가 부르도록 신앙생활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코로나시대 교회를 못가서 영적인 밥을 못 먹어 배가 고프니 사람들이 스스로 시장에 가서 재료를 사서 나에게 맞게 요리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요리를 스스로 하게 되었고 그래서 오히려 신앙이 성장한 분들입니다.
내 우물을 파서 깊고 맑은 하늘의 샘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이 떠 준 우물만 먹은 사람은 그 사람이 없으면 목마르게 됩니다. 스스로 나에게 맞는 요리를 한 사람은 나의 우물을 깊이 파서 그곳에서 하늘의 생수를 먹게 된 분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나의 우물을 깊이 파는 훈련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도는 왜 하는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왜 하는지? 그것이 왜 꼭 필요한지?” 이해를 못하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해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기도는 왜 할까요? 가장 좋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 (마태복음 7장 7~11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아주 귀한 진리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니 하나님의 자녀는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기적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능력 있게 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 좋은 것을 주셨는데 내가 원하는 것만 받으려고 해서 그렇습니다.
내 욕심과 나태함과 믿음 없음으로 하나님이 준 것을 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께 내 마음과 상황을 하나님께 전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그럼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까요?
교회에서 함께 기도자하고 하면 15분 이상 기도하는 분이 얼마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기도를 제대로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학원 논문을 기도에 대해서 쓰고,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를 찾아다니고, 사명을 받아 15년간 집중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모든 기도를 이해한 후에 기도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한 권사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섬겼던 어느 교회 원로권사님이 계셨습니다. 나이 들어 아들집에서 사셨습니다. 그런데 아들집과 교회의 거리가 멀어 버스를 2번 타야합니다. 시간도 1시간이나 걸립니다. 그래서 아들집으로 간 후에는 주일예배만 아들이 차로 함께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기도가 너무 하고 싶어 말리는 아들을 뿌리치고 금요일9시 심야예배에 가끔 참석하십니다. 그리고 가끔 밤을 새우며 예배당에서 기도를 하십니다. 당시 교육전도사였던 저는 권사님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9시 출근하는 제가 교회 로비에 들어서자 권사님이 예배당 문을 열고 나오셨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며 저에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당시에는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기도에 간절한 저에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도를 다 알게 된 지금, 그것이 기도의 본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노권사님이 환히 웃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전도사님 제가 어떻게 기도하는 지 알아요? 하나님과 놀아요. 찬양하다가 속상한 일을 하나님께 말하면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감사해서 찬양하고,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면 또 응답받고 찬양하고, 그렇게 울다 웃다 박수치며 찬양하다, 성경도 읽고, 피곤하면 잠시 잠도 잤다가, 일어나서 또 찬양하고, 이렇게 하나님과 놀다보니 밤을 새웠어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아요. 제가 집에서 매 끼니마다 먹는 약이 한움쿰인데 교회와서 기도하면 안먹어도 되요.
권사님 이야기를 듣고 알았어요. “아! 이것이 기도의 본질이구나!” 기도는 하나님과 노는 것이구나!
맨발의 성자 이현필 선생님은 ‘기도는 은혜 받는 시간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현필 선생님이 낮 동안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다가 저녁 늦게 와서 간단히 식사하고 바로 기도하러 간다고 하니 제자들이 말렸습니다. “몸이 상하시니 조금만 쉬었다가 가시지요.” 그랬더니 이현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기도는 일이 아니라 은혜 받는 시간입니다.” 성 어거스틴은 ‘기도는 하나님 안에 머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찬양]은 곡조 붙은 기도라고 합니다. 찬양을 듣기만 해도 기도가 됩니다. “아멘!”하면서 찬양을 들어보세요. 그 자체가 기도가 됩니다. 찬양을 하면 긴장하고 굳었던 우리 마음이 풀리며 마음이 하나님께 바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찬양과 기도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마음이 어둡고 힘들면 먼저 찬양하세요. 그러면 저절로 기도가 됩니다.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성경을 읽는 방법은 많이 있지만 시간상 오늘은 생략하셌습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또는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뉴스를 보다가도, 드라마를 보다가도 뜬금없는 대사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성령님이 깨닫게 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모든 곳에서 대답하시고 알아차리게 하십니다.
[기도]는 작은 의미로 ‘하나님과 대화’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이야기 하세요. 보고서를 쓰지 마세요.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나도 잘 모르는 내 속마음까지 다 아십니다. 그러니 내 심정만 이야기 하면 됩니다. 오히려 말을 잘 못하는 권사님들이 더 솔직히 잘하십니다.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만 해도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 아시지요! 하나님 아시지요! 만 해도 좋습니다. 하나님! 우리 딸요! 우리 아들요! 우리 남편요! 우리 아내요! 우리 교회요! 우리 권사님요! 우리나라요!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기만 해도 됩니다. 그리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 때 하나님! 믿습니다! 하나님! 믿습니다! 하나님! 구원하소서! 하나님! 구원하소서! 하나님! 빛을 비추소서! 하나님! 비추소서! 이렇게만 해도 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것도 아주 좋은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것은 개인기도입니다.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하는 대표기도와 다릅니다.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곳에서 하나님과 단 둘이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골방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골방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6)
기도를 하다보면 [호흡이 고요해지고 몸도 정지된 것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찬양을 하다보면 은혜가 깊어지며 고요해서 가만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그 때는 하나님의 은혜가 바다같이 풍성히 내게 임하는 시간입니다.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니 어느 때에 올지 모릅니다. 그 귀한 은혜의 시간을 방해하거나 억지로 움직이면 안 좋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나를 맡기고 고요히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몸이 회복되고 치유되고 새로워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도와 찬양을 하다보면 [기도가 말이 아니라 단어가 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여 고요해지면서 말을 할 여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맑은 강물이 나에게 밀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맑은 강물에 그냥 몸을 맡기고 고요히 쉬어도 좋습니다. 그런데 은혜가 많을 때 시험도 많다고 합니다. 맑은 은혜의 강물에 세상의 어둠이 함께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믿음! 등 짧은 단어로 기도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집중해야 풍성한 은혜를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유혹과 시험에 넘어지면 오래 고생하니 중요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나온 기도가 [거룩한 단어기도]입니다.
기도를 하다보면, 때로는 일상생활에서도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고 아주 빠르게 임하여 큰 폭포를 맞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큰 폭포를 맞고 있으면 숨을 쉴 수도 없고, 함부로 움직일 수 도 없습니다. 잠시 후면 폭포가 지나가니 잠시 나를 든든히 붙드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고요히 머물러 보세요. 그것이 [침묵기도]입니다.
지금은 새 영성의 시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영적인 체험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전과 차원이 다른 영적전쟁을 겪게 됩니다. 이런 지혜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영성안내, 기도안내]책을 쓰고, 쉽게 훈련하기 위해서 [거룩한 단어기도]와 [침묵기도훈련]을 유투브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쉼]은 기도에서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기도하면서 마음이 풀리고 긴장이 풀리면 저절로 스스르 잠이 옵니다. 그때 이곳이 하나님의 품이구나! 생각하고 잠시 쉬어보세요.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기도는 이런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현필 선생님은 기도는 은혜 받는 시간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정말 피곤할 때 잠만 잘 자도 몸이 회복됩니다. 그런데 자기 전에 하나님께 걱정근심책임 다 맡기고 자 보세요. 하나님의 완전하고 따스한 품에 내가 안겨있다고 생각하고 잠을 자 보세요. 정말 놀랍고 엄청난 은혜가 자는 동안 임하게 됩니다.
쉼에는 정말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아기가 잠을 잘 때 보면 아랫배가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숨이 쉬지 않는 것처럼 고요히 잘 때가 있습니다. 잠을 자는 아기를 보기만 해도 천사같고 좋지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아기는 우주만큼의 큰 은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기도하다보니 어느 순간 주시는 은혜의 크기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은혜는 세로로 높고 깊을 때가 있고, 가로로 넓어질 때가 있습니다. 가로로 넓어질 때는 은혜가 집의 크기, 마을의 크기, 우리나라의 크기, 지구의 크기, 우주의 크기가 됩니다. 우주는 넓으니 한참 가지요. 그런데 우주만큼 큰 은혜가 임할 때 고요하고 편안히 하나님 품에 있으면 아기처럼 아랫배가 오르락 내리락 하며 편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기들이 천사인 이유를 알았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그 은혜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아기 때는 그렇게 숨을 쉬었습니다. 그렇게 우주만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의 어느 때를 생각하면 펀안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분별하고 경계하고 미워하고 하면서 하늘의 은혜를 조금밖에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면 우주보다 큰 은혜를 그대로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진리이며 길인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가장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가장 잘 되고 행복해지는 [예수참영성수련원]을 하는 이유입니다.
권사님을 통하여 가르쳐 주신 기도방법은 [찬양, 기도, 성경, 하나님 안에서 쉼] 입니다. 이 모두가 ‘넓은 의미의 기도’입니다. 성경이 쓰여질 당시에는 기도와 예배를 같은 의미로 썼다고 합니다.
그러니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일상이 예배가 되라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과 같은 말씀입니다.
(찬양, 기도, 성경, 하나님 안에서의 쉼)을 초신자도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의 발달로 지금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이 발달했다고 해서 좋은 찬양과 기도와 말씀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거나 찾아서 들으면 전하는 사람의 영적인 영향을 받아서 오히려 어려움을 당할 수 도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훌륭한 분의 동영상과 글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들이 자기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로 가거나 거기서 영적인 만족을 얻을까봐 안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성도님들이 온라인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오히여 좋은 인도자를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잘 인도해 주시기를 가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제가 쉽게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좋은 자료들을 잘 찾아놓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찬양] 찬양 유투브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예수참영성 찬양] 유투브 채널에 들어오면 쉽게 아주 좋은 찬양을 들을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AY0TQn25EGe0_D9KtyHKdA
더 쉽게 찾으실 수 있도록 [예수참영성수련원] 게시판에도 잘 소개 해 놓았습니다. 예배게시판/ 예배찬양,
[성경]을 쉽게 읽고, 듣고, 검색할 수 있는 (성경전문 사이트)를 [예수참영성수련원] 홈페이지의 예배 게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중요하고 사랑받는, 자주 읽히는 성경말씀만 따로 낭독하여 동영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산상수훈, 사랑장 고전13장, 시편 23편(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1편(복있는 사람은), 시편27편(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영적전쟁을 위하여), 시편37편(악을 행하는 자, 나를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힘들 때) 등을 [유투브/ 예수참영성 기도]에 동영상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Br1asV7WiPZZe9FfU14RihFDb-mpj4N
[기도]를 홀로 쉽게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기도반주를 모아서 올려 놓았습니다. (홈피와 유투브 모두)
어떻게 기도할지 모를 때, 기도가 안 될 때, 홀로 기도하기 힘들 때 도울 수 있도록 [유투브 예수참영성 기도]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nydk0K9fu7VFD4hn-X_xwA
기도대로 됩니다.
좋은 기도는 듣고 아멘!만 해도 아주 훌륭한 나의 기도가 됩니다.
반복해서 들으면 기도대로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힘들어도 쉽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제가 녹음하고 제가 만들었지만 저도 지치고 힘들 때 들으며 쉽게 기도합니다.
1시간 이상 들으면 가정을 위해, 교회를 위해, 중보자를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그들을 내려놓고 계속 쉽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들어도 좋고, 들으며 적극적으로 아멘! 해도 좋고, 대충 들으며 대상이 하나님 앞에서 잘 되는 상상을 하며 빛을 비추어도 좋습니다. 쉽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거룩한 단어 기도와 침묵기도를 쉽게 배워서 필요한 순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삶이 기도가 되는 삶의 훈련도 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입니다. 자녀인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항상 함께합시다. 그래서 가장 잘되고 복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 항상 함께하기를 소망하며 다짐하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기도/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가까이 항상 동행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삶의 묵상/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일상의 행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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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364] 내 기도하는 그 시간 https://youtu.be/R_T2s440FaY
[복음성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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