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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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절주일예배) 예수님의 쉼. 잘 쉬는 방법.

  • 이은아 목사
  • 2022-11-13 0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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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열한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https://youtu.be/ElOj3HTiLUY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g_wXn8X45ls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높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하나님이 주신 산과 들의 풍성한 곡식과 아름다운 열매를 보며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가을!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농부의 손길도 귀하지만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시간동안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저희가 수고하여 맺은 열매들을 돌아봅니다.

뒤돌아보면 저희의 수고는 아주 작고,

그 모든 배경과 큰 수고는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 환경의 파괴로 지구가 나날이 신음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풍성한 열매를 얻게 됨에 감사를 드리며

부끄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또한 내 삶에서 내가 한 선행보다

더 많은 인정과 칭찬을 받고 있는지 조심히 되돌아봅니다.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열한번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을 꼭 닮게 창조하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 다음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드립니다.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영혼에 평안한 안식을 주시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소서.(아멘)

* 탄광에 갇힌 두 광부를 안전히 구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평안히 회복하게 하옵소서.(아멘)

* 한반도에 미움과 경계가 사라지고 큰 사랑과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마태복음 14장]

23 무리를 헤쳐 보내신 뒤에, 예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올라가셨다.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는 홀로 거기에 계셨다.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다(마 8:23-27; 눅 8:22-25/ 표준새번역)

35 그 날 저녁이 되었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바다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36 그래서 그들은 무리를 남겨 두고, 예수께서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갔는데, 다른 배들도 함께 따라갔다. 37 그런데 큰 광풍이 일어나서, 파도가 배 안으로 덮쳐 들어오므로, 물이 배에 거의 가득 찼다.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를 깨우며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39 예수께서 깨어나셔서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더러 "고요하고, 잠잠해져라" 하고 말씀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고요해졌다. 40 예수께서 그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41 그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서로 말하기를 "이분이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까지도 그에게 복종할까?" 하였다.

 

 

■■■ 특송

어저깨나 오늘이나 & 감사해/ Gina

https://youtu.be/WnzTAtizI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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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의 쉼.

잘 쉬는 방법.

 

 

요즘 워라벨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walk and Life, Balance. 즉 일과 개인의 삶이 균형된 삶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는 남자는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아내는 가정을 돌보는 일을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부가 모두 벌어야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다보니 부부 모두가 가정의 일을 함께 나누어 해야 합니다. 가정을 화목하게 잘 돌보기 위해서는 부부 모두가 가정의 삶을 돌보아야하고,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있어야 다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쉼이 중요한 이유는 영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요즘은 새 영성의 시대입니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은혜가 지구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믿고 그 말씀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큰 성장을 저절로 하고 있습니다. 큰 성장을 하는 것은 피곤하고 힘듭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큰 성장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고 시절입니다. 그때는 몸과 마음이 엄청난 성장을 합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피곤합니다. 그래서 말도 적어지고 예민해집니다. 홀로 조용히 지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처럼 영적인 큰 성장을 하고 있는 많은 믿음의 사람들도 상당히 큰 피곤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힘듭니다. 그래서 홀로 고요히 쉴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현상은 우리에게 재난의 시작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시는 보호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는 모임을 하기 어렵게 하였습니다. 일도 집에서 해야 했고, 자가 격리는 강제로 홀로 쉬게 했습니다. 그 과정에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워 하였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분들이 아파서 강제적으로 쉬는 것이지만 홀로 고요히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보면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라 생각이 듭니다.

쉼은 참 중요합니다. 그냥 놀고먹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지만 피곤할 때 적절히 잘 쉬기만 해도 몸이 건강합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 잠만 푹 자도 다시 힘을 얻어 건강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쉬는 것이 잘 쉬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어떻게 쉬셨을까요?

예수님의 치유사역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점점 홀로 조용히 쉬기 어려우셨습니다. 저녁이 되자 예수님은 배를 띄워 갈릴리 호수(바다) 저편으로 가자고 하십니다. 그리고 배에서 주무셨습니다. 그런데 광풍이 일어 배가 흔들리고 물이 배게 가득차서 제자들은 물을 열심히 퍼내며 두려워하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몸이 젖고 흔들리는데도 정신없이 주무셨습니다.

우리가 그냥 자도 피곤이 풀립니다. 그런데 에너지가 풍성하고 천사처럼 은혜를 많이 받는 아기들은 정신없이 잡니다. 그리고 자는 동안 우주만큼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며 피곤이 풀리고 세포들이 다시 재생되며 새 힘을 얻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도 정신없이 주무셨습니다. 걱정근심 하나도 없이 하나님께 완전히 다 맡기고 주무셨습니다. 그리고 두려움과 걱정으로 자신을 깨우는 제자들을 오히려 꾸짖으시며 “왜 믿음이 없느냐? 왜 무서워하느냐?” 꾸짖으십니다. 완전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의 자신감입니다. 그리고 바다를 꾸짖으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느라 피곤해서 하나님의 품에 완전히 다 맡기고 잠을 자는 예수님에게 우주보다 큰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낱 지구 갈릴리 호수가 예수님의 귀한 은혜 받는 시간을 방해했으니 꾸중할만하다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들에게 전해주며 치유와 말씀사역을 낮 동안 열심히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러니 자기 전에 우리처럼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마음이나 걸리는 마음이 없었겠지요. 그리고 사랑하고 신뢰하는 하나님 품에 완전히 맡깁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그 품에서 잠을 자며 쉬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보다 크신 은혜로 예수님을 감싸지며 모든 피곤을 씻어주시고, 몸의 세포들을 새롭게 하시고, 건강하고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야합니다. 자기 전 마음과 생각의 파장이 자는 동안 계속 이어집니다. 자기 전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마음으로 잠을 잔다면 계속 부끄러운 마음상태가 이어집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잠을 자면 자는 동안 부정적인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를 막게 됩니다. 자기 전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것을 다 고백하고 돌이키며, 깊은 은혜 속에 감사하며 잠을 잔다면 자는 동안 계속 아주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예수님의 또 다른 쉼은 홀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저녁 늦게, 또는 이른 새벽에 홀로 기도하러 한적한 곳에 가셨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 시간은 위로받는 시간입니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깨닫고 듣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임재 안에 머물며 새 힘을 받고, 완전히 새로워지는 시간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줍니다. 홀로 하나님 앞에 찬양을 하며 아멘! 하고 내 아픈 마음을 토로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보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위해 세심한 배려와 선물을 준비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며 안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의 욕심과 고집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보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선물을 받지 못하게 하였는지를 알게 하십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홀로 골방에서 깊이 만나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 시간은 여러분의 삶과 인생을 가장 잘되고 복되게 조정되는 시간일 것입니다. 그 기도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의 보물이 새어나가는 구멍을 하나하나 모두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차려주시는 풍성한 식탁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쉼을 주십니다. 그 쉼을 통해 피곤한 세상에서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며 새로운 길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품 안에서 지극한 평화와 기쁨과 자유함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품 안에 편안히 다 맡기고 쉬어 회복하며 즐겁게 동행하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기도/ 하나님의 품에 다 맡기고 쉬어 회복하며 신명나게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 삶의 묵상/ “하나님 품에 완전히 맡기고 편안히 쉬고 머물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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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19]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https://youtu.be/R_eJTmlwb6Q

 

[복음성가] 은혜로다 https://youtu.be/CeaNNrlJT_k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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