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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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추수감사주일예배)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 이은아 목사
  • 2022-11-19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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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열두번째, 추수감사절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587] 감사하는 성도여 https://youtu.be/3LlYAZ2zO_M

 

[찬송가590] 논밭에 오곡백과 https://youtu.be/koBRowED2mg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추수감사절 기도 https://youtu.be/25KhTPVlaHc

 

하나님! 높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하나님이 주신 산과 들의 풍성한 곡식과 아름다운 열매를 보며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가을!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농부의 손길도 귀하지만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시간동안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저희가 수고하여 맺은 열매들을 돌아봅니다.

뒤돌아보면 저희의 수고는 아주 작고,

그 모든 배경과 큰 수고는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 환경의 파괴로 지구가 나날이 신음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풍성한 열매를 얻게 됨에 감사를 드리며

부끄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또한 내 삶에서 내가 한 선행보다

더 많은 인정과 칭찬을 받고 있는지 조심히 되돌아봅니다.

 

풍성한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리며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잔치하며 감사하는 추수감사절!

하나님 앞에 죄 된 모습은 없는지 먼저 저희를 잘 살피게 하옵소서.

잔치에 들뜨지 않고 깨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결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예배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며

풍성한 열매로 인한 기쁨이 우리 안에 온전한 행복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선한 뜻이 모두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추수감사절!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 홀로 받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창조절 열두번째주일이며 추수감사절입니다.

오늘로 창조절이 끝나며 한 해의 절기가 끝납니다.

다음 주 부터는 대림절로 새로운 한 해의 절기가 시작됩니다.

추수감사절 서로를 보며 인사합니다.

“지난 한 해동안 우리를 돌보아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이렇게 풍성한 열매를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부족함에도 우리를 돌보시고, 회복케 하시며, 바른 새로운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영혼에 평안한 안식을 주시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소서.(아멘)

* 세상의 난민들을 위로하시고 어려움 중에 소망을 발견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함께 살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

* 한반도에 미움과 경계가 사라지고 큰 사랑과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신명기 16장]

13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14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16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시편118편] 동영상듣기 https://youtu.be/cXoQZstSdxM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2 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25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특송

은혜 아니면 / 로마연합교회 성가대

https://youtu.be/Myn9fYlbY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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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추수감사절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오늘은 창조절 마지막 주일이며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창조절 마지막 주일은 절기의 마지막이며 새로이 시작되는 절기인 대림절(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절기)부터 새로운 한 해의 절기가 시작됩니다. 절기로 보면 한 해의 마지막 날과 같은 날입니다. 절기의 한 해를 마치며, 그리고 산과 들의 열매를 추수하며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입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추수한 많은 열매를 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로 예배를 드리고 축제를 벌이며 함께 즐거워하는 절기입니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풍성한 열매를 보며 주신 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모든 것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7일 동안 축제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열매를 보며 우리가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날도 아니고 풍성한 추수의 날, 큰 명절로 거둔 많은 열매를 나누며 기쁨을 나누는 것은 참 기쁜 일입니다. 또한 그 기쁨의 날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함께 즐거워하고, 수확할 땅이 없는 레위인들을 섬기어 함께 즐거워하여 레위인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에 있어 어려움이나 부족함이 없이 기쁨으로 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돕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은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은 큰 명절의 날입니다. 그래서 몇몇 교회들은 추수감사절을 추석에 드리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추석은 가족들과 만남의 날의 의미가 커서 이동하고 가족들과 만남에 중점을 두다보니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축제를 벌이거나 하나님께 감사하고 경배하는 예배에는 소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회가 추수를 마치는 시기, 그리고 한 해의 절기가 끝나는 시기인 11월에 추수감사절을 드립니다.

 

저는 이번 추수감사절을 기다리며 시편 118편을 반복하여 들었습니다. 반복해서 들으면서 시편 저자의 감사의 마음에 은혜를 받고, 내 안의 감사의 은혜가 함께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은헤를 함께 나누고자 좀 길지만 시편118편의 내용을 성경본문에 다 실었습니다. 그것을 반복하여 읽기만해도 훌륭한 설교가 되고 기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시편118편을 묵상하며 한구절 한구절 모두 새롭게 은혜가 되지만 그중에 한 가지만 나누려고 합니다.

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참 많습니다. 감사한 것을 적으려면 찬송가 가사처럼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로 삼아도 다 쓸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런데 총체적으로 어떻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것을 시편기자는 1절로 표현했습니다.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예수님은 선하신 분이 하나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의 대부분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은 돌아온 탕자이야기를 통하여 하나님이 얼마나 인자하신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돌아온 탕자에서 못난 둘째아들이 밖에서 고생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며 매일 마을 밖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드디어 잘못을 깨닫고 부끄러움을 안고 돌아온 아들을 맨발로 달려나가 입맞추고, 잘 왔다고 격려하고, 드디어 내가 아들을 다시 찾았다고 기뻐하는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불평하는 첫째 아들에게 나의 것이 다 너의 것이라며 위로하는 아버지입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우리가 안식을 찾을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나마 있다면 부족하고 잘못한 나를 꾸중하실지언정 품어 안아주시는 부모님이 가장 클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부모님을 완전히 믿고 신뢰하고 따르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는 세상의 어려움에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완전히 믿고 따를 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완전한 지혜와 지극히 크신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를 선함과 인자하심으로 품어주시는 만유의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가 완전히 믿고 의지하고 따를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실수할 지라도 꾸중하실지언정 내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뛰쳐나가도 바른 좋은 길을 찾아 돌아오길 기다리고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뛰쳐나가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오면 고생했다고 안아주시고 회복할 수 있도록 편안히 쉬게 하십니다. 참 좋으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선함과 인자하심으로 돌보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을 세웠던 사람들이 처음에는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라고 교회를 많이 핍박했습니다. 그러다가 백성들이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의식화교육을 시키는 방법을 찾고 찾다가 결국은 교회가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공상주의 국가가 교회를 허용하고 오히려 장려하며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왜 사람들이 교회에 가면 바르게 되는 의식화가 저절로 될까요? 참 좋으신 어버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정말로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수많은 선지자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그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은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속상하게 해드린 것이 많은데도 우리를 품어주시는 인자하심이 지극하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잘되기를 바라서 야단도 치시지만 항상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추수감사절입니다. 한해의 절기를 마치면서 큰 감사와 기쁨의 축제가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어버이 하나님의 품에서 깊은 감사와 사랑의 예배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지난 한 해의 절기동안도 우리를 변함없이 돌보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열매를 감사하며 그 기쁨과 은혜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하는 이곳의 모든 성도님들에게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기도/ 어버이 하나님의 품에서 누리고 얻은 많은 것들을 떠올리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삶의 묵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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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89] 넓은 들에 익은 곡식 https://youtu.be/wW2bRLgpPP0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사진출처: 한신대신학대학원 추수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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