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성탄절 찬양 모음 전체 (유투브 예수참영성 찬양/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2NRcXGG5XV5PlqPfanZGpd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창조절 열한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18] 영광나라 천사들아 https://youtu.be/m7zKsT7cpjk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g_wXn8X45ls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지극한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어버이이시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지난 한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고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입니다.
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저희가 무엇이관대 하늘의 천사들도 무릎 꿇는 권세와 능력을 버리시고
우리를 위하여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어찌하여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떡이 되시기 위하여,
낮고 낮은 시골 베들레헴으로, 마구간 말구유 위에 오셨습니까?
어찌하여 큰 권능과 능력을 감추시고 저희를 위하여
미움과 수치를 당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기 위하여 오셨습니까?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
모든 연약한 자들의 소망이 되신 예수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가장 높은 곳부터 이 세상의 모든 곳에,
그리고 지옥의 가장 낮은 곳까지도 빛을 밝혀 주시어
모든 곳에 충만히 빛나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대림절 첫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태어나셔서 우리 모두를 품어주신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온 세상에 큰 기쁨과 평화를 주시려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게으르지 않고 다시 오실 주님을 깨어 기쁨으로 준비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영혼에 평안한 안식을 주시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소서.(아멘)
* 한반도에 미움과 경계가 사라지고 큰 사랑과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누가복음 2장]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요한복음 15장]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 특송
Libera 소년 합창단/ 고요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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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낮은 곳으로.
젊은세대의 특징과 교회가 부흥하는 비결.
요즘 교회학교를 돌보는 목회자들은 참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예배 모임이 어려워 온라인으로 어찌어찌 지냈는데 일상이 회복되어도 예전처럼 모임이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기가 태어나지 않아 아이들이 없었고, 그렇지 않아도 모이기 싫어하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더 모이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교회부터 거의 모든 교회학교가 큰 난감함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그런 중에도 오히려 부흥한 교회학교도 몇 교회가 있습니다. 새 시대의 교회학교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 아주 중요하고 시급한 시대입니다.
MZ세대(어린아이부터 30대초중반)의 특징을 ‘길 커뮤니티’의 이광주 목사님이 목회자 세미나에서 발제하신 것이 좋아서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젊은 세대는 다른 사람의 관심과 이해를 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들어주고 존중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도 왜 해야 하는지,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 합니다. 그러나 설득과 이해가 되지 않으면 안합니다. 강요받는 것을 질색합니다. 그래서 조직보다 개인의 이익이 중요합니다. 수직적인 조직적 구조를 싫어하고 수평적인 나눔과 평등을 좋아합니다. 타인의 취향을 존중하여 다양성을 인정하며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일도 중요하지만 관계가 더 중요하고, 성공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못지않게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불완전한 미래보다 확실하고 가까운 현재가 중요합니다. 디지털과 온라인에 타고난 듯 익숙하고 잘합니다. 비대면과 온라인이 오히려 편안한 세대입니다. 쉬는 여가가 중요하여 일과 삶의 균형과 쉼이 아주 중요합니다. 요즘 세대의 특징을 보면서 저는 참 놀랐습니다. 지금 재난의 시대에 맞게 본능적으로 적응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또한 지금 새 영성의 시대에 맞게 영적인 삶의 원리를 본능적으로 따르는 모습에 참 놀합고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교회학교는 목사님과 선생님이 예배의 주축으로 인도하는 강의식입니다. 공과공부도 선생님이 주관으로 진행하는 강의식입니다. 이런 강의식 예배와 공과공부는 요즘 세대들에게는 비호감이었던 것입니다. 흥미를 잃을 뿐 아니라 가기 싫어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오프라인에서 또는 줌으로 하는 소그룹 참여 모임에는 많은 친구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을 봅니다.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그곳에서 마음을 나누고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곳을 좋아하고 기꺼이 갈 마음이 있고, 그래서 오히려 부흥하는 계기가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예배 방법을 고민하고, 공과공부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소그룹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코로나시대 청소년 청년부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부흥한 유일한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 교회들은 ‘가정교회’ 또는 ‘목장’이라 불리는 소그룹 모임입니다. 목회자와 교사가 먼저 가정을 정갈하게 준비하여 맞아하고, 식사와 간식으로 정성껏 섬깁니다. 시작부터 정성어린 사랑과 섬김이 있습니다. 그리고 찬양부장, 기도부장, 말씀나눔부장, 모임부장을 학생들로 세워서 진행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어떤 말씀을 나눌지는 목회자가 정하여 말씀을 나눌 교사나 친구에게 미리 전한 것을 나눕니다. 어떤 말씀을 나누어 도울지에 대해서 가정교회, 목장을 운영하는 목사님들이 고민이 많아보였습니다. 말씀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나누는데 그에 마땅한 교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의 소그룹 책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것을 위하여 지은 책인데 지금 시대에 꼭 맞고 필요한 책인 것을 다시한번 실감했씁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묵상동영상을 나누고, 예수님 말씀의 핵심을 어떻게 삶에서 나눌 것인가를 나누는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저의 책 『말씀이 삶이 되는 영성훈련』은 아주 훌륭한 소그룹 교재가 됩니다. 친구들과, 가정에서, 구역에서 반복해서 해도 좋습니다. 적용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그룹에서 반복해도 좋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그리고 더 온전하게 하나님 나라를 삶에서 온전히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소그룹 성경공부가 점점 인기가 많아졌지만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방법을 소그룹에서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면 아주 놀라운 기적과 은혜가 있습니다. 제가 썼지만 저도 많은 은혜를 받았고, 정말 기대되는 책입니다. 예수참영성교회에서 하는 [함께돌보는 교회학교]에서 앞으로 이 교재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돕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를 보는 어른들은 당혹스러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잘 이해하고 보면 그들의 삶의 방식도 합리적이고 영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한 마음, 한 몸이신 분이십니다. 큰 영광을 받으실 만한 분입니다. 그런 예수님이 우리에게 친구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15장 13~15) 제가 참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친구라 말씀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친구로 지낼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예수님의 그 겸손과 우리를 존중해 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좋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장성하여 능력 있고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모릅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사건도 참으로 놀랐습니다. 하늘의 영광과 능력을 두루신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왕들의 지극한 환영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곳은 지극히 낮은 곳이었습니다. 다윗의 동네, 즉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이 태어나셨습니다. 베들레헴은 아주 작은 시골 동네입니다. 그 베들레헴 작은 시골마을에 집도 아니고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누우신 곳은 말구유입니다. 그리고 베들레헴의 이름의 뜻은 ‘떡집’이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 떡(빵)으로 오신 그리스도, 하늘의 생명을 모든 이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오신 그리스도의 사명을 나타나는 장소입니다.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2장 8~14)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을 생각하면 참으로 기쁘면서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생명을 살리고 세상에 큰 평화를 주신 예수님의 탄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합니까? 그러나 그런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시골의 가장 낮은 말구유에 누우신 모습과 십자가에 달리신 고통과 희생을 생각하면 참으로 먹먹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버이 하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며 함께하시고 수많은 천사들이 주의하여 돌보고 축복하는 장면을 생각하면 또한 감사하고 영광스럽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생명이며 참된 길인줄 믿습니다. 성탄전을 준비하는 대림절! 다시한번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겸손과 희생을 되돌아봅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셨기에 가장 높은 곳으로 오르신 모습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삶을 묵상합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뒤를 따라 낮은 곳으로 가겠다는 나의 의지와 삶을 되돌아봅니다. 낮은 곳으로 내려 갈 때마나 새롭습니다. 두려움과 감사함과 외면하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과 용기가 싸움을 합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가야 할 바른 길을 분명히 보게 하시고, 갈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옵소서! 우리의 삶이 날마다 한걸음씩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소망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형통하고 행복한 기적이 소소히 즐거운 복된 대림절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제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이 성탄절을 기다리며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시어 우리를 친구라 불러주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따라 낮은 곳으로 겸손히 섬기기를 다짐하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기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가장 낮은 말구유에 태어나신 예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삶의 묵상/ “예수님 마음으로 다른 이들이 먼저 잘되기를 소망하며 겸손히 섬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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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114] 그 어린 주 예수 https://youtu.be/0D6kdqKJQ8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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