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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준비/ 왜 작은 자인가?

  • 이은아 목사
  • 2025-02-21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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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전 찬양] 주님 다시오실 때까지 외 2

https://youtu.be/DaNLCV5qAgI?si=d060Olv76iWDgFB7

 

 

■■■ 예배의 시작: 사도신경

 

■■■ 함께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일주일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이끄시고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의 자리로 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얼마나 크신지요.

지극히 작고 연약한 우리를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의 성전에 하나님을 모심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시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하나님 자녀의 영광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얼마나 크신지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갈대같은 연약한 자라도 꺽지 않으시고

살리시고 튼튼하게 하시고 굳세게 도우시니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신지요.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부르시어

강하고 좋으신 아버지로서 우리를 돌보시며

못난 자녀들도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닮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더욱 닮게 하옵소서.

모든 가족을 사랑하고 돌보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게 하옵소서.

내게 주어진 작은 일부터 기쁘게 섬기게 하옵소서.

 

날마다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며

날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만족한 응답을 주시며, 성령충만한 은혜를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마태복음 25] 양과 염소 비유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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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신부준비/ 왜 작은 자인가?

 

 

오늘 성경말씀은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모든 민족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듯, 예수님께서도 의인과 악인을 구분하신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른편에 위치한 양은 복받은 자들이고, 왼편의 염소는 저주받은 자들임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리고 복 받은 자들의 기준은 작은 자를 위한 사랑이었습니다.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줍니다.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른 자에게 마실 것을 주며, 나그네를 영접하고, 헐벗은 자를 입히고, 병든 자를 돌보고, 옥에 갇힌 자를 찾아가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고, 악인들은 영벌에 들어간다는 경고를 우리에게 하십니다. 그럼 왜 작은 자에게 한 것이 하나님께 한 것이 되는 걸까요?

 

왜 작은 자에게 한 것이 하나님에게 한 것일까?

예수님의 동일시: 예수님은 자신을 모든 사람, 특히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과 동일시하십니다. 이사야 53장에 나오는 고난의 종, 그리스도의 묘사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메시야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모습은 멋지고 광채나는 모습이 아니라 흠모할 만한 것이 없고 멸시과 간고와 질고를 잘 아는 자라고 표현합니다.

[이사야 531~4]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실로 많은 순교자들이 이에 해당하고 예수님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많은 고난과 멸시를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렇게 하나님과 의를 위하여 고난받은 자들은 모두 크게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상이 아주 크다고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 자녀: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 우리가 이웃에게 행한 선행은 곧 하나님께 한 것과 같습니다. 작은 자를 돌보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죄를 지은 사람도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이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나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악인을 회개하여 돌이키는 일을 하는 자녀가 얼마나 대견하고 이쁘실까요. 연약한 이들을 굳게 세우는 일을 하는 자녀가 얼마나 이쁘고 대견하실까요. 더 큰 일을 맡김으로 많은 자녀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참으로 천국은 하나님 안에 모두가 한 가족임을 실감하는 곳입니다.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가족이므로 한 사람이 아프면 다른 사람이 아프고, 한 사람이 범죄하면 모든 이가 괴로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의 증거: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이 단순한 말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작은 자를 향한 사랑과 자비는 우리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따르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실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것은 그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마태복음 22]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 하나님은 특히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가지시며, 그들을 돌보는 것이 우리의 신앙과 믿음의 중요한 부분임을 알려줍니다. 작은 자를 돌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말라기 3: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결국, 작은 자에게 행한 것이 하나님께 행한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며, 우리의 믿음이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함을 가르쳐 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자비 실천과 내 이웃

예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실제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믿음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십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심판하실 때, 우리가 행한 행동을 기준으로 하신다는 점을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자비와 연민를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나 또한 언제든지 그렇게 어려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며, 내가 그와 같은 어려운 환경에서 살았다면 나의 삶도 어떠하리라 감히 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나에게 작은 이웃은 누구일까요? 먼 곳의 어려운 이웃은 기도와 헌금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작은 이웃은 특별히 찾지 않아도 됩니다. 내 가족, 친구, 성도, 동료들의 약한 모습을 보고 외면하지 말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도우라는 뜻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의 약한 부분도 예수님을 섬기듯 잘 돌보고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굳게 세우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이웃을 사랑하면 내가 온전해집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와 이웃의 약하고 작은 부분을 예수님을 섬기듯 잘 돌보아 다시오실 주님 앞에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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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예수님 바라보기 https://youtu.be/xJZ02DhIG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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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어쩐지/ 하나님 향기가!

https://youtu.be/sRM7Zmy6KyI?si=wuCmb6FI2PRGi82N

[찬송가 176]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https://youtu.be/QkWsNe9nlbk?si=GoMstjpAgeTj3vv2

[복음성가] 가난한 영혼

https://youtu.be/1CCh1WiYfRI?si=nwghYk5xozd46DZt

[복음성가] 하늘 소망

https://youtu.be/9hXMEYRnNUA?si=zf9xkPdVxDWx6Zvn

 

 

 

■■■ [축복기도

하나님은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십니다.

지극히 작은 자를 그리스도를 섬기듯 섬깁시다.

그래서 천국의 온전한 기쁨이 우리 삶에 충만해 집시다.

이제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이웃의 연약한 부분을 자비와 긍휼로 돕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나와 이웃을 그리스도를 섬기듯 소중히 섬기는 사랑이 있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참영성원이 모든 이를 소중히 사랑하고 섬기는 곳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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