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성탄절 찬양 모음 전체 (유투브 예수참영성 찬양/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2NRcXGG5XV5PlqPfanZGpd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대림절 둘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25] 천사들의 노래가 https://youtu.be/289X9ANDQD0
[찬송가38]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지극한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어버이이시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지난 한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고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입니다.
빛을 따라, 진리를 따라, 말씀을 따라 살려는 거룩한 성도들을
이 세상이 위협하고 끊임없이 넘어지게 하지만
만왕의 왕이 오시면 그들은 빛을 잃고 쫓겨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세상은 작으며, 한 때 인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가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을 본받아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복음의 빛을 심고, 그 빛을 잘 키우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나의 연약함이 나의 겸손함이 되고, 다른 이들을 섬기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어두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처럼 어두운 곳에도 묵묵히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그리고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구원을 굳센 믿음으로 기다리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잠들지 않고 깨어 기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형제의 모습 속에 (연속3번) https://youtu.be/xWUdgqXF6kM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대림절 둘째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태어나셔서 우리 모두를 품어주신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온 세상에 큰 기쁨과 평화를 주시려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게으르지 않고 다시 오실 주님을 깨어 기쁨으로 준비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영혼에 평안한 안식을 주시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소서.(아멘)
* 한반도에 미움과 경계가 사라지고 큰 사랑과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하나님이 기쁨으로 창조하신 나와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누가복음 2장]
22 모세의 법대로 마리아와 요셉이 정결예식을 행하는 기간이 다 된 후에 그들은 아기를 주께 드리려고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23 그것은 주의 율법에 "어머니의 태를 처음 여는 남자 아이마다, 주의 거룩한 사람으로 불릴 것이다"라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요, 24 또 주의 율법에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드려야 한다"고 이르신 대로 희생제물을 드리려는 것이었다. 25 그런데 마침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므로, 이스라엘이 받을 위로를 기다리고 있었고, 또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있었다. 26 그는 주께서 보내시는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을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사람이다. 27 그가 성령의 인도로 성전 안에 들어갔을 때에, 마침 아기의 부모가 율법이 정한 대로 행하고자 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들어왔다. 28 시므온이 아기를 자기 팔에 받아서 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29 "주님, 이제 주께서는 주의 말씀을 따라, 이 종이 세상에서 평안히 떠나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31 주께서 이것을 모든 백성 앞에 마련하셨으니, 32 이것은 이방 사람들에게는 계시하시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33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시므온이 아기에 대하여 하는 이 말을 듣고서, 이상하게 여겼다. 34 시므온은 그들을 축복한 뒤에, 아기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 가운데 많은 사람을 넘어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도록 세우심을 받았으며, 비방을 받는 표징으로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35 -그리고 칼이 당신의 마음을 꿰뚫을 것입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의 마음에 품은 생각들을 드러내시려는 것입니다." 36 아셀 지파에 속하는 바누엘의 딸로 안나라는 여예언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많았다. 그는 결혼하여 일곱 해를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 과부가 되어서, 여든네 살이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을 섬겨 왔다. 38 바로 이 때에 그가 다가서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었다.
[요한복음 5장]
1 그 뒤에 유대 사람의 명절이 되어서,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에 있는 '양의 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드자다(베데스다)라는 못이 있는데, 거기에는 다섯 개의 행각이 있었다. 3 이 행각 안에는,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중풍병 환자들 등, 많은 환자들이 누워 있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4 그것은 때때로 주의 천사가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는데 물이 움직일 때에 맨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낫기 때문이었다.] 5 거기에는 삼십팔 년이 된 병자 한 사람이 있었다. 6 예수께서 누워 있는 그 사람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랜 세월을 그렇게 보내고 있는 것을 아시고는 "낫고 싶으냐?" 하고 물으셨다. 7 그 환자가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들어서 못에다가 넣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가는 동안에, 남들이 나보다 먼저 못으로 들어갑니다." 8 예수께서 그에게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시니, 9 그 사람은 곧 나아서,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갔다. 그 날은 안식일이었다. 10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병이 나은 사람에게 말하였다. "오늘은 안식일이니,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옳지 않소." 11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나를 낫게 하여 주신 분이 나더러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셨소." 12 유대 사람들이 물었다. "당신에게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라고 한 분이 누구요?" 13 그런데 고침을 받은 사람은, 자기를 고쳐 주신 분이 누구인지를 알지 못하였다. 거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벼서, 예수께서 그 곳을 빠져 나가셨기 때문이다. 14 그 뒤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서 말씀하셨다. "이제 네가 말끔히 나았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더 심한 병으로 고생할지도 모른다." 15 그 사람은 가서, 자기를 낫게 하여 주신 분이 예수라고,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16 그 일로 유대 사람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런 일을 하신다고 해서, 그를 박해하였다.
■■■ 특송
Libera 소년 합창단/ 천사들의 노래가 https://youtu.be/X7MTjm6UY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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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너는 그리스도를 소망하느냐?
네가 낫고 싶으냐?
오늘은 38년 된 병자의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베드자다(베데스다) 연못 옆에 38년 된 병자가 있었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있었지만 오랜시간 아파서 누워있는 그 사람을 보고 예수님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에 소망이 사라지고 있음을 더욱 안타깝게 여기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38년된 병자에게 묻습니다. “낫고 싶으냐?” 그러나 그 사람은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물이 동할 때 나를 데려다 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 낫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탓합니다. 그 병자가 낫고자 하는 강한 마음이 있었다면 어떤 방법이라도 모색하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그 자리에 데려다 주는 손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더라도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탓하는 마음이 큽니다. 나쁜 마음입니다.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도 예수님은 그 사람을 안타깝게 여기셔서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예수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안식일에 예수님이 병을 고쳐주셨다고 시비를 붙은 것입니다. 38년 된 병자는 자신을 고쳐주신 분이 누구인지도 몰랐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주신 귀한 은인의 이름과 존재도 모른 것입니다. 감사할 줄도 모르고 은혜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가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네가 건강히 나았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더 심한 병으로 고생할지도 모른다." 그제야 고침 받은 사람은 비로소 자신의 은인이 예수님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수님을 돕기보다는 예수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자신을 고쳐준 분이 예수라고 고자질을 합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은 더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준 격입니다. 돼지는 귀한 진주를 돼지우리의 똥 속에 뭉개버렸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감사할 줄 모르고, 은혜를 원수로 갚은, 그래서 결국은 더 안 좋게 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의 믿음과 마음을 아셨을 텐데 왜 고쳐주셨을까요? 그 사람을 안타까이 여기신 자비하신 마음 때문이겠지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닮은 첫 아들 같아서 못난 자식이지만 ‘아버지! 힘들어요. 도와주세요.’하고 말하면 다시한번 돌아보고 도우시는 지극히 크신 사랑입니다.
오늘 38년 된 병자는 마치 한 달란트 받은 악하고 어리석은 종과 같습니다. 한 달란트도 귀한 것이지만 그는 게을러서 주인을 위해 일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더욱이 주인을 악하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매도했습니다. 결국 그는 천국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받았던 한 달란트마저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기다림의 계절입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며 나는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 인가요? 받은 은혜를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을 탓하며 불평만 하는 사람인가요? 우리 마음과 삶을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누가복음 말씀은 소망을 잃지 않고 믿음으로 기다린 시므온과 안나의 이야기입니다. 시므온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소개합니다. “그 사람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므로, 이스라엘이 받을 위로를 기다리고 있었고, 또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있었다. 그는 주께서 보내시는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을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사람이다.” 안나에 대해서는 이렇게 소개합니다. “바누엘의 딸로 안나라는 여예언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많았다. 그는 결혼하여 일곱 해를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어서, 여든네 살이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을 섬겨 왔다.” 38년 된 병자를 생각하며 시므온과 안나를 생각합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 어려운 일은 없었을까요? 힘든 일은 없었을까요? 오래 인내해야 하는 일은 없었을까요? 우리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사람의 인생이 길지 않지만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은 압니다. 이 세상은 험하여서 좋은 일도 있지만 유혹과 시험과 환란이 참 많은 곳임을 압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도 시므온 할아버지와 안나 할머니는 굳건히 믿음을 지켜 오셨습니다. 그리고 소망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렇게 기다리던 소망의 그리스도인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4)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5:11)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계2:10)
세상은 험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더 크십니다. 눈앞의 어려움이 크게 보이지만 사실 하나님의 도움의 손은 너무 커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나 혼자 있는 것 같지만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고통당하시기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믿음을 선택한 사람은 힘들지만 더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믿음을 놓치게 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 업고 가십니다. 예수님 고생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낙심하면 예수님도 도울 수 없습니다. 내가 낙심하기로 선택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고생하고 힘들게 됩니다. 힘든 상황에서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믿음과 소망! 나의 선택으로 복도 오고 어려움도 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니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소서! 믿음의 기도가 우리를 살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리스도를 만날 소망을 굳게 지킵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는 참 좋으신 어버이 이십니다. 하나님을 믿음이 세상을 이기는 힘입니다.
대림절은 이천년 전에 오신 아기 예수님께 감사를 드리는 절기이며 또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고 새 하늘 새 땅이 이곳에 임하기 전에는 모든 성도들이 잠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비해 둔 성령의 기름이 있는 사람들만 천국과 같은 새 땅에 들어가 왕노릇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두가 잠드는 시간 깨어서 우리의 등불을 점검하고 기름을 점검하는 우리가 됩시다.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기쁨으로 맞이하는 우리가 됩시다.
이제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가 시므온과 안나처럼 지금 상황이 어떠할지라도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고 그리스도의 구원을 소망하며 믿음으로 기다리기로 다짐하는 지금 이곳에 계신 성도님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기도/ 우리의 구원이신 그리스도를 소망하며 굳센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옵소서. (아멘)
■ 삶의 묵상/ “예수님을 믿음이 세상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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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104] 곧 오소서 임마누엘 https://youtu.be/ed2up3U0Y8o
[복음성가] 왕이 오신다 https://youtu.be/Xq0GteP6PDU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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