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 전 찬양: 1시간/ 예수 나를 위하여 외
■■■ ? 성경말씀
[마태 27:45-50]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요한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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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골고다의 구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금요일, 우리는 십자가 앞에 섭니다. 예수님이 고난 받으신 오늘 하루, 우리도 마음이 참으로 괴롭습니다. 시작은 유다의 입맞춤으로 체포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폭력에 평화로 응답하시며,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고 하시고 순순히 잡히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한밤중에 깜짝 놀라 모두 도망가고 흩어졌습니다.
재판과 채찍과 조롱:
예수님은 잡히시자마자 그 새벽에 3번의 재판을 받으셨습니다. 예전 대제사장 안나스 앞에서 첫번째, 현 대제사장 가야바 앞에서 산헤드린 공의회에서 정식으로 재판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사형하는 법이 없기에 빌라도 앞에서 재판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궁금하여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던 헤롯 앞에서 예수님은 아무 말도 안하고 침묵하십니다. 산헤드린 공의회에서 사람들은 예수님을 신성모독으로 고발합니다. 빌라도 앞에서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해 로마에 반란을 일으킨다고 고발합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은 빌라도도 알고 있습니다. 빌라도는 유대인들이 단지 시기하여 예수님을 고발하는 것을 알았지만 자기에게 불리하게 될까봐 예수님을 채찍질 당하고 십자가에 못박도록 내어 줍니다.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조롱과 채찍질을 당하십니다. 가시관을 만들어 예수님께 씌웠습니다. 예수님의 극심한 고통의 시작입니다. 이것은 성금요일 아침의 시작입니다. 한 밤중에 번개처럼 갑작스레 치러진 재판과 처형이었습니다.
십자가의 길:
예수님은 골고다 언덕으로 십자가를 지고 가시며,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채찍을 맞으시면서 이미 기력이 쇠하신 예수님에게 십자가의 길은 참으로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그 고난의 길에서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를 위로하시고, 예수님을 따라오면서 우는 여인들을 위로하셨습니다. 너무 힘들어 정신이 없으셨을 텐데도 예수님은 불평과 원망 한마디 없고, 미움도 하나 없었습니다. 정말로 도살장에 순순히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걸어가셨습니다. 예수님의 의지는 분명히 자신이 가야할 십자가의 길의 이유와 결과와 목표가 분명하셨기 때문입니다.
골고다 언덕,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분의 죄목은 "유대인의 왕"이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수님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 외침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신 순간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다 이루었다." 구원의 사역이 완성된 것입니다. 성전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이제 누구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절정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분의 희생은 우리를 자유케 했습니다. 그 자유가 얼마나 귀한지, 우리가 얻은 천국의 복이 얼마나 귀한지 더 깊이 새겨봅시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이 아니라 은혜를 알고 감사할 줄 알아 은혜로 살고, 은혜를 베푸는 우리가 됩시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그분께 드립시다. 죄와 함께 옛 모습은 십자가에 못박읍시다. 죄를 지면 망한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죄를 미워하고 작은 죄도 모두 버립시다. 나의 생각, 이기심, 고집, 욕심도 십자가에 못박읍시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태어납시다. 그렇게 예수님과 천국에 들어갑시다. 예수님 말씀대로 은혜로 사는 우리가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용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를 변화시켰습니다. 그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마무리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그 모진 고통과 조롱과 수치를 당하신 예수님께 참으로 죄송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만큼 우리의 죄가 무겁고, 죄가 우리를 망하게 한다는 것을 깊이 깊이 새기게 하시고, 이제는 절대 죄에 등을 돌리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진리와 빛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소중히 여기시어 십자가에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 참으로 감사하고 사랑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그 깊은 사랑을 더욱 깊이 알게 하옵소서. 날마다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기쁘게 해 드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고난주간 기도문
https://youtu.be/YzgL_BDTPhk?si=eVig96SwoxB-7PtT
■■■ 찬양
[찬송가] 144 예수 나를 위하여
[복음성가]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 1분 묵상
가상칠언: 십자가 위에서 7가지 말씀
https://youtube.com/shorts/oQ-ikiv0XGw?si=PkUBlzsO1FuLXgWM
비아돌로로사14처, 십자가의 길
https://youtube.com/shorts/B-xw99fU04g?si=j_VPaENchqXYvtUB
■■■ [주기도문]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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