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1시간 성탄 찬송가 연주 (Jerry Kim) https://youtu.be/2rvSGJNLYeY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대림절 넷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02] 영원한 문아 열려라 https://youtu.be/YCcsb9in1OY
[찬송가38]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언제나 지극한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어버이이시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아기로 이 세상에 오심을 기뻐하는 대림절입니다.
또한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깨어 기다리는 대림절입니다.
천사의 놀라운 소식에 감사하지만 현실의 두려움에 걱정하는 마리아에게
나이 많고 늙었지만 세례요한을 잉태한 엘리사벳을 만나게 해주시어
따스한 위로의 말씀을 주시며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의 일을 알고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약혼자 요셉에게 천사를 보내시어 아무 문제없이 결혼을 진행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는 것이 대부분 하나님이 다 도우시고,
우리는 굳센 믿음으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임을 압니다.
하나님이 다 하시고, 우리가 통로가 되는 것임을 압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면 놀랍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는 줄 압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마리아의 깊은 믿음의 고백을 본받아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굳센 믿음과, 순수한 기쁨으로 따르게 하옵소서.
굳센 믿음으로 세상의 협박을 이길 힘을 주시고,
순수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을 그 무엇보다 기뻐하게 하옵소서.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한 일에 만족할 수 있도록 오늘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 복된 주일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가 주신 말씀을 잘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대림절 넷째주일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태어나셔서 우리 모두를 품어주신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온 세상에 큰 기쁨과 평화를 주시려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깨어서 다시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준비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아기 예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와 평화가 온 세상에 임하는 성탄절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힘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고,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은혜가 있는 성탄절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에 큰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표준새번역)
[누가복음 2장]
8 그 지역의 목자들이 들에서 밤을 새우면서, 자기들의 양 떼를 지키고 있었는데, 9 주의 천사가 그들에게 나타나고, 주의 영광이 그들에게 두루 비치었다. 그들은 몹시 두려워하였다. 10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해 준다.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서 너희에게 구주가 나셨으니, 그는 곧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12 너희는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것을 볼 터인데,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표적이다." 13 갑자기 그 천사와 더불어 많은 하늘 군대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14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15 천사들이 목자들에게서 떠나 하늘로 올라간 뒤에, 목자들이 서로 말하기를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바, 일어난 그 일을 봅시다" 하였다. 16 그래서 그들은 급히 달려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찾아냈다.
[누가복음 12장]
42 주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청지기이겠느냐? 주인이 그에게 자기 종들을 맡기고, 제 때에 양식을 내주라고 시키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43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있는 그 종은 복이 있다. 44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5 그러나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온다고 생각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고, 먹고 마시고 취하기 시작한다면, 46 생각하지도 않은 날, 뜻밖의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 종을 몹시 때리고, 신실하지 않은 자들이 받을 벌을 내릴 것이다.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도 않고, 그 뜻대로 행하지도 않은 종은, 많이 맞을 것이다. 48 그러나 알지 못하고 매맞을 일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받은 사람에게서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많이 맡긴 사람에게서는 많은 것을 요청한다."
[누가복음 7장]
36 바리새파 사람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청하여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 들어가셔서, 밥상 앞에 앉으셨다. 37 그런데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살고 있었는데,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서 음식을 잡숫고 계신 것을 알고, 향유가 담긴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등 뒤로 발 곁에 서더니, 울면서, 눈물로 그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머리카락으로 닦고,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발랐다. 39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혼자 중얼거리기를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저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여자인지 알았을 터인데! 저 여자는 죄인인데!" 하였다. 4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시몬아, 네게 할 말이 있다" 하시니, 시몬이 말하기를 "선생님, 말씀하십시오" 하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41 "어떤 돈놀이꾼에게 빚진 사람이 둘 있었는데,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지고, 또 한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졌다. 42 둘이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돈놀이꾼은 둘에게 빚을 탕감해주었다. 그러면, 그 두 사람 가운데서,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나?" 43 시몬이 대답하기를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였다. 예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판단이 옳다." 44 그런 다음에, 그 여자에게로 몸을 돌리시고,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여자를 보고 있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에,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았다. 45 너는 내게 입을 맞추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들어와서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발라 주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발랐다. 47 그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거니와,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것은 그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용서받는 것이 적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그리고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 특송
The Priests/ O Holy Night (거룩한 밤) https://youtu.be/OX8NkTERk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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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많이 맡긴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한다.
더 많이 용서받은 사람이 더 많이 사랑한다.
성탄절이 되면 꼭 등장하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 마리아, 요셉, 마굿간, 말들, 그리고 동방박사, 목자들입니다. 목자들은 고단하게 자신의 일을 충실히 행하는 서민의 삶을 대변합니다. 고단하지만 잠을 자지 못하며 양 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들에게 천사들이 나타나 구세주의 탄생을 알립니다. 참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천사를 만났고, 구세주의 탄생의 소식을 들었고, 아기 예수님을 뵙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힘이 없는 서민이었지만 충실히 자기 삶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큰 복을 주셨습니다.
목자들의 복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누가복음 12장에서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청지기이겠느냐?”라고 예수님이 질문하십니다. 주인이 종들에게 자신의 집을 맡기고 멀리 떠났습니다. 이 세상에 온 우리가 죽어 천국에 돌아갔을 때, 혹은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를 암시하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인의 마음을 알면서도 주인의 것으로 먹고 마시고 함부로 종들을 대한 사람은 많이 맞을 것이라고 합니다. 주인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혼날 일을 한 종을 적게 맞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충성되고 신실하게 일한 종에게 주인은 자신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긴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이 받은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요청한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의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받은 종의 비유가 생각이 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올 때 어떤 사람은 많은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집안과 지혜와 지식과 재능까지 타고난 사람이 있습니다. 금수저라고 하지요. 반면에 가정 형편도 어렵고, 부모님에게 좋은 환경을 받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식과 재능도 평범하여 하루살기 바쁜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흙수저라고 합니다. 주변 환경의 어려움 때문에 나쁜 환경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워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모두가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지만 이 세상에 올 때 받은 것이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면 좀 억울한 마음도 듭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많이 맡긴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한다. 이 말씀이 참으로 우리에게 소망과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이 세상에 많은 재능을 타고났다는 것은 그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할 줄 알고 선한 마음으로 충성되이 일한다면 “착하고 충성된 종아!”하고 칭찬 받으며 다섯 달란트에 다섯 달란트를 더 받을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고서도 악하고 게으르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무거운 벌을 받은 것처럼 있는 것조차 빼앗기고 어두운 곳으로 쫓겨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이 받은 대로 열심히, 적게 받은 사람은 적게 받은 대로 열심히 있는 곳에서 선한 마음으로 충성되이 일해야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들이며, 선하고 충성된 종에게 천국의 복과 상급이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의 비슷한 예수님 말씀을 찾았습니다. 향유옥합여인의 이야기입니다. 마을에서 다 아는 죄인인 여인이었습니다. 다른 본문에서는 일곱 귀신들린 여인을 예수님이 고쳐주신 마리아라고 합니다. 그 여인은 예수님께 너무 감사해서 귀한 향유옥합을 예수님께 부으며,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고, 발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어찌보면 노예가 주인에게 하듯 지극한 감사와 예의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주인은 그 여인이 죄인인 것을 알고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 더 많이 사랑한다. 용서받는 것이 적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데나리온은 당시 로마화폐로 노동자의 하루 품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세끼를 먹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오백 데나리온 빚진 사람과 오십 데나리온 빚진 사람 중에 오백 데나리온 빚진 사람이 탕감 받았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오백 데나리온은 쉽게 갚을 수 있는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똑같이 고침 받은 10명의 문둥병자 중에서 1명만 예수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사실 더 많이 탕감 받았다고 꼭 더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의 양심이 있고 바른 마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향유옥합여인은 죄인이었고, 힘든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지만 예수님으로 인해 새 삶을 살게 되어 참으로 감사를 드리는 여인이었습니다. 그 여인의 삶이 비록 참으로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그 여인은 건강하고 바른 삶을 살고자하는 소망을 포기하지 않았고, 모두가 손가락질 하는 자신에게 새로운 밝은 삶을 주시고 자신을 사랑하여 밝은 곳으로 이끄신 예수님께 말로 할 수 없는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물로, 머리카락으로, 향유로 예수님의 발을 씻어드리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감사와 사랑으로 그 여인은 죄를 용서받았고 예수님의 소중한 제자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단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삶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고 사랑하여 오히려 누구보다 복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향유옥합여인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오면서 받은 것, 맡겨진 재능이 많은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내가 예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얼마나 알고 어떻게 감사하고 사랑하고 표현하는가? 그 은혜에 착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맡겨진 일을 잘 했는가? 적게 받아 고단하고 죄 많은 삶이었지만 예수님으로 새 사람이 된 옥합여인은 예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여 참으로 복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받은 재능과 재물이 많은 금수저인 분들은 오늘 말씀으로 경각심을 얻게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받았으니 많이 요구하실 것입니다. 맡겨진 삶에 더 열심을 내야겠다고 다짐이 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또 내가 받은 것이 적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안심하며 내 자리에서 착하고 충성된 모습,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는 모습으로 깊이 나아갈 힘을 얻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의 소식을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리에게 충성되게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탄생이라는 놀라운 기쁨의 소식을 천사들의 찬양과 함께 알려 주셨습니다.
목자들에게 나타난 천사들이 올 성탄절에 나의 자리에서 착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다시오실 그리스도를 깨어 기다리는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들에게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제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가 ‘착하고 충성된 종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잔치에 초대해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깊은 감사와 사랑으로 순종하기를 다짐하는’ 지금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우리를 믿고 맡겨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착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아멘)
■ 삶의 묵상/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는 착하고 충성된 일꾼이 되자!”
■ 말씀실천 나눔 /
1. 지금 주인(하나님)이 오신다면 나는 얼마나 받았고 얼마나 수익을 벌었을까요?
2. 옥합여인, 또는 베드로와 비교해서 나는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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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111] 귀중한 보배합을 https://youtu.be/MkRWINf_iB4
[어린이 찬양] 크리스마스 선물 https://youtu.be/23lgx5gf2TE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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