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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할수록 하나님을 잊지 말라/ 한가위 감사주일 예배/ 창조절 다섯째주일

  • 이은아 목사
  • 2025-10-03 1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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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20.178.30

풍성할수록 하나님을 잊지 말라/ 한가위 감사주일/ 창조절 다섯째주일

 

예배 전 찬양: 감사와 은혜의 찬양 4시간

https://youtu.be/VRLyvTs4JHE?si=dOT9KRk0HKMqUGnb

(추석명절, 오고가는 길 안전하고, 가족과 친지와 행복하고 기쁜 명절 되시길 기도합니다.)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가위의 풍성함 속에서 예배 자리로 나왔습니다.

풍성한 곡식과 과일, 그리고 우리의 삶을 채워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오늘 이 시간, 우리에게 이 모든 것을 주신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 이제 마음을 열어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합시다아멘.

 

주일예배 공동기도문

은혜와 사랑이 한결같으신 하나님 아버지,

높은 하늘, 황금빛 들녘, 시원한 바람 속에

한가위의 평안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절마다 때를 따라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의 삶을 지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광야의 길에서도, 풍요의 자리에서도

변함없이 함께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합니다.

오늘 이 추석 감사주일에 우리가 누리는 모든 좋은 것들이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겸손히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모여 따뜻한 밥상을 나누고,

멀리 있는 자녀들과 후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자리 또한 주님의 축복임을 잊지 않습니다.

우리 가정마다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믿음의 향기가 흐르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 이웃과 교우들 가운데에도 감사를 나누게 하시고,

서로를 축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풍성한 수확을 주셨으니,

그 풍성함을 감사로 고백하며 나눔으로 이어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날의 예배를 통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감사를 깊이 새기게 하시고,

나눔의 삶으로 이 나라와 민족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아멘.

 

■■■ ? 성경말씀 (개역개정)

[신명기 8:1118]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 설교

한가위 감사주일

 

풍성할수록 하나님을 잊지 말라

 

 

서론 추석의 풍성한 밥상 앞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추석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풍성한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밥상에 차려진 송편과 과일, 곡식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바로 이 순간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8:1214). 풍성할수록 하나님을 잊는 위험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위험 앞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믿음으로 서야 합니다.

 

본론

1. 은혜를 아는 지혜로운 삶.

옛 조상들은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냇물에 새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은혜에 감사를 표하는 사람은 은혜를 받는 복이 계속 쌓이고, 은혜를 잊어버리고 무시하는 사람은 받은 은혜도 빼앗기게 됩니다. 그래서 은혜를 아는 사람은 복을 받지만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복을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은혜를 잊지 말자는 의미로 많은 사자성어을 가르쳤습니다.
결초보은 (結草報恩)/ (맺을 결) (풀 초) (갚을 보) (은혜 은)/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입니다. 죽어서 혼이 되더라도 입은 은혜를 잊지 않고 반드시 갚겠다는 깊은 다짐을 나타냅니다.
각골난망 (刻骨難忘) / (새길 각) (뼈 골) (어려울 난) (잊을 망) / 뼈에 새기고 잊기 어렵다는 의미로, 남에게 입은 은덕(은혜)이 너무 커서 도저히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각골명심(刻骨銘心)'과도 뜻이 통합니다.
사은난망 (師恩難忘) / (스승 사) (은혜 은) (어려울 난) (잊을 망) / : 스승의 은혜를 잊기 어렵다는 의미로, 특히 스승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2. 광야에서의 교훈을 기억하라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서 솟는 물로 살아왔습니다. 광야는 결핍의 땅이었지만, 결핍은 오히려 하나님만 바라보게 만든 훈련의 시간이었습니다. 추석의 풍성한 밥상을 마주할 때, 우리는 결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을 먼저 기억해야 합니다. 가난했던 시절, 전쟁과 기근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주신 하나님을 기억할 때 우리는 교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가나안의 풍요 속 교만을 경계하라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풍요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풍요가 찾아올 때, 인간의 가장 큰 시험이 다가옵니다. 풍요는 우리를 만족하게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을 잊게 만듭니다. 돈이 많아질수록, 집이 넓어질수록, 성공이 커질수록 이 모든 것이 내 힘으로 얻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성경은 이를 우상숭배보다 더 큰 죄라고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잊는 순간, 모든 복은 저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4. 모든 능력은 하나님께서 주셨다

본문 1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건강도, 직장도, 자녀도, 농사의 수확도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내가 잘나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추석의 밥상 앞에서 우리는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명심해야 할 말씀은 단순합니다. 광야를 기억하십시오. 결핍 속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오. 도움을 준 이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풍요를 경계하십시오. 그 방법은 은혜와 감사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잊게 하고, 잊음은 멸망을 부릅니다. 하나님을 기억합시다.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를 전합시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도움을 준 이웃에게 감사를 전하는 복을 쌓는 천국과 같은 복된 명절 되시길 기도합니다.

 

적용

추석 상 앞에서, “우리 집 잘됐다, 내가 벌었다자랑하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고백하며 기도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이웃의 은혜를 기억하여,
감사를 표현한다면, 추석 명절은 천국의 예표가 될 것입니다.

 

? 마무리 기도

주님, 풍성할수록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배부를수록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주께서 주신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그럼으로 거룩함을 지키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를 지키게 하옵소서.

이 추석에 우리 가정과 교회가 하나님을 잊지 않고,

늘 감사와 나눔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게 하소서.

복된 추석, 오고 가는 길 안전하게 하시고,

가족과 친지와 만남 속에 은혜와 감사와 위로와 격려가 가득하여

천국의 삶을 사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양

[어린이찬양] 주님께 감사

https://youtu.be/7pnzHEU5GCg?si=1KQodpGAlnBzPxdx

[찬송가 137]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https://youtu.be/Lu4EAGoXyNU?si=EFP68C85Dp1XuQwl

[복음성가] 날 구원하신 주 감사

https://youtu.be/uiGBPAbvWEU?si=ETXiQ9jkwt844YpR

[찬송가 591] 저 밭에 농부 나가

https://youtu.be/3MzIVsSqAO0?si=UsXEuFQwjgVtAS97

 

 

 

■■■ 축도

이제는 풍성한 은혜의 주인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광야와 풍요의 땅에서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무궁하신 사랑과,

풍성할수록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감사와 나눔의 삶으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오늘 추석 감사주일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의 가정 위에,

흩어져 있는 자녀들과 후손들 위에,

그리고 교회와 나라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주기도문]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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