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 전 찬양: 감사와 은혜의 찬양 4시간
https://youtu.be/VRLyvTs4JHE?si=dOT9KRk0HKMqUGnb
■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요한계시록 21:3)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며,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
오늘 우리의 예배를 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찬양을 받아주소서!
모두: 아멘. 아멘. 아멘.
■ 주일예배 공동기도문
인도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함께 한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회중: (함께)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일,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 우리를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신 주님,
다시 한 번 주님의 집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10월 가을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통해 주님의 신실하심을 보게 하시고,
울긋불긋 물든 단풍과 맑은 하늘을 통해
주님의 아름다우심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변하는 계절에도 변치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 특별히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영성원이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곳이 세상의 명성이나 성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하는 곳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곳, 상처 입은 영혼들이 치유받는 곳, 지친 성도들이 회복되는 곳이 되게 하소서.
영성원을 섬기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목사님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고, 영적 통찰력을 더해주소서.
사역의 무게로 지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서 새 힘을 얻게 하소서.
목사님의 가정을 보호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소서.
주님, 예수참영성원의 어떤 계획과 비전라도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형통하게 하시고,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멈추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의 가장 큰 기쁨으로 삼고 있사오니
순탄히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 ? 성경말씀 (개역개정)
[요한계시록 21:1-8]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설교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창조세계의 부활 소망 5주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5절).
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1.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 소멸이 아닌 회복의 약속
여러분, 1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이 구절을 읽으면 혹시 두려워지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사랑하는 이 세상, 아름다운 자연, 소중한 추억들이 모두 사라져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 말입니다.
그런데 원어를 살펴보면 놀라운 진리가 드러납니다. '새'로 번역된 헬라어 "카이노스"(καινός)는 전에 없던 것을 만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오히려 '낡은 것을 완전히 새롭게 갱신한다'는 뜻입니다. 마치 낡은 집을 허물고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그 집을 완전히 리모델링하여 새것처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위로입니까! 여러분의 지금 이 삶,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 노력한 시간들, 사랑했던 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수고를 아시고, 그것들을 새롭게 하셔서 영원한 가치로 만드실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려움 가운데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아픔을, 상처를, 눈물을 모두 아시고, 그것들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4절)라는 약속처럼, 지금의 고통은 영원한 영광의 전조가 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광대하신 섭리 - 우주적 구원의 비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잠시 밤하늘의 별들을 떠올려보십시오. 과학자들은 우주에 약 2조 개의 은하가 있다고 말합니다. 한 은하에는 수천억 개의 별들이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광대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단 하나의 별도, 단 하나의 피조물도 잊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표현은 온 우주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 있다는 선언입니다.
여러분이 보잘것없다고 느낄 때, 여러분의 삶이 너무 작고 미약하다고 생각될 때, 이 진리를 기억하십시오. 수조 개의 별들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시고, 여러분의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십니다.
로마서 8장 19-22절은 말합니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를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온 우주가, 모든 피조물이 여러분과 함께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온 창조 세계가 여러분과 함께 신음하고, 함께 소망하며, 함께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3. 부활의 구체적 소망 - 몸으로 경험하는 구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소망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 증거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영만 있는 존재가 아니셨습니다. 제자들과 함께 생선을 구워 드시고(요 21:13), 도마에게 손을 만져보라고 하셨으며(요 20:27), 사십 일 동안 이 땅을 걸어다니셨습니다(행 1:3).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 몸은 변화된 몸이었습니다. 문이 잠긴 곳에 나타나시기도 하셨고, 승천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것을 "신령한 몸"(고전 15:44)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강하고, 영적인 몸입니다.
우리의 부활 - 영혼만이 아닌 전인적 구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을 구름 위에서 영혼으로만 떠다니는 것으로 상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적 소망이 아닙니다. 우리의 소망은 부활한 몸으로, 새롭게 된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고 자유롭게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몸이 병들어 있습니까? 나이가 들어 쇠약해졌습니까? 장애로 불편함을 겪고 계십니까? 소망을 가지십시오! 부활의 날에 여러분은 완전하고 영광스러운 몸을 받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아프지도,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입니다. 그리고 그 몸으로 여러분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진정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재회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며, 세상과 생명을 살리고 복되게 하는 창조적인 일을 하고, 하나님을 영원히 예배하게 될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임재 -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는 분
요한계시록 21장 3절의 말씀을 다시 듣겠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이것이 새 하늘과 새 땅의 핵심입니다. 아름다운 환경도, 완전한 몸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4절은 제 마음을 특별히 울립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여러분, 지난 한 주간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셨습니까? 혼자 베개를 적신 눈물, 억지로 참아야 했던 눈물, 사람들 앞에서 보이지 않으려 애썼던 눈물... 하나님은 그 눈물을 모두 보고 계십니다.
시편 56편 8절은 말합니다. "주께서 나의 유리함을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나님은 여러분의 눈물을 하나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직접, 한 사람씩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가 우는 자녀의 눈물을 닦아주듯이,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의 얼굴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입니다.
5. 지금 여기서의 소망 - 새 창조의 첫 열매로 사는 삶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 미래에는 좋겠지만, 지금 당장의 내 문제는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그런데 성경의 소망은 미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의 비전은 1세기 로마 제국의 박해 아래 신음하던 성도들에게 주어진 말씀입니다. 그들은 이 소망으로 지금을 견딜 힘을 얻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후서 4장 16-18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그리고 우리는 단순히 미래를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전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을 용서할 때, 우리는 새 창조의 화해를 경험합니다. 절망 속에서도 감사를 드릴 때, 우리는 눈물 없는 세상을 맛봅니다. 약한 자를 돌볼 때,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실천합니다. 창조 세계를 보호할 때,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청지기가 됩니다.
6. 창조 세계를 향한 우리의 책임
창조절을 맞아 우리는 특별히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생각합니다. 오늘 본문은 단지 사람만의 구원이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 전체의 회복을 말씀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수많은 생명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이 모든 피조물의 회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망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을 믿기에, 우리는 더욱 책임감을 갖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돌봅니다. 작은 실천들이 의미 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것... 이것들은 단순한 환경 운동이 아닙니다. 이것은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는 소망의 표현입니다.
7.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 -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6절을 보십시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여러분은 지금 무엇에 목마르십니까? 사랑에? 인정에? 성공에? 평안에? 의미에? 우리는 모두 무언가에 목말라 합니다. 세상의 것들로 그 갈증을 채우려 하지만, 잠시 후면 다시 목이 마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행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가져서가 아니라, 오직 은혜로 주십니다.
그리고 이 생명수는 미래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지금 목마른 여러분, 예수님께 나아오십시오. 그분이 바로 생명수이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지금 이미 영생을 맛보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생명을 경험합니다.
결론: 이기는 자가 되어 상속받는 축복
7절은 말합니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이기는 자'란 슈퍼맨처럼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연약함 속에서도, 환난 속에서도, 실패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는 사람입니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신 여러분은 더 이상 예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소망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든지,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새롭게 될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이 소망을 붙들고 사십시오. 힘들 때 하늘을 보십시오. 그 광대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밤에 별을 보실 때,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생각하시고, 그분을 경외하며, 그분께 의지합시다. 아멘.
구체적인 적용과 초대
이번 주에 여러분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제안합니다:
첫째, 매일 아침 일어나서 이 고백을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나를 새롭게 하신다. 오늘도 나는 새 창조의 사람이다."
둘째, 하루에 한 번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의식적으로 바라보십시오. 하늘을, 나무를, 새를, 꽃을...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셋째, 절망하고 있는 한 사람에게 오늘의 소망을 나누십시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신대."
넷째, 작더라도 창조 세계를 보호하는 한 가지 실천을 시작하십시오. 그것이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는 여러분의 소망의 표현이 되게 하십시오. 아멘.
마침 기도
사랑과 소망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의 영광스러운 소망을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지친 일상에서 신음하는 우리에게 이 확실한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지금 겪는 어려움이 영원한 영광에 비하면 지극히 작은 것임을 믿게 하소서.
우리의 눈물을 친히 닦아주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광대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수없이 많은 별들을 다스리시는 주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시고 사랑하심을 깊이 깨닫게 하소서.
그 크신 섭리 앞에서 두려움을 내려놓고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이번 한 주간, 우리가 새 창조의 첫 열매로 살게 하시고,
주님의 창조 세계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알고,
날마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이 모든 소망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확증되었음을 믿으며,
그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양
[어린이찬양] 창조주 나의 하나님
https://youtu.be/14qsRoaiRAY?si=NMm-8sTBNebzqzmb
[찬송가 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
https://youtu.be/Ky9IVWkdIeA?si=QEV8IjflfOoNg33f
[복음성가] 임재(하늘의 문을 여소서.)
https://youtu.be/mRuE0P-M9EM?si=taG2iFIjtlmbp4CN
[복음성가] 마라나타 주 예수여
https://youtu.be/6j8dFPwFavI?si=uZC7CRTtTTclm1Jo
■■■ 축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지극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붙들고
창조 세계를 사랑하며
날마다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와
이 시간부터 영원까지 함께 있을지어다!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아멘!
회중: 아멘! 아멘! 아멘!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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