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 전 찬양: 고난 중에 부르는 감사
https://youtu.be/pOlR2M8hd98?si=L2EfgBCoZj_Y79S3
■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감사의 계절, 감사의 예배로 주 앞에 나왔습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풍성한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드립시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 시간, 하나님께 마음 문을 열고,
감사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합시다.
하나님은 지금 이곳에 계십니다.
■ 주일예배 공동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의 달 11월,
추수의 계절을 허락하신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한 해의 걸음을 돌아보면, 눈물의 날에도 주님이 함께하셨고,
기쁨의 날에도 주님의 은혜가 우리를 이끌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이 때에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손에서 왔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감사는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임을 배우게 하소서.
좋을 때만 감사하는 자가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선하시다” 고백하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주님, 지난 한 주간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감사 대신 불평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기도보다 걱정을 앞세웠고,
주님보다 세상을 의지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한 교만과 두려움, 비교와 원망을
성령의 불로 깨끗이 태워 주시고
다시금 감사의 마음으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우리 안에 심어 주옵소서.
사자굴 같은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루 세 번 감사로 무릎 꿇는 신실한 사람으로 세워 주옵소서.
하나님, 예수참영성원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곳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이곳을 향해 하나님이 세우신 뜻과 계획이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머리 되시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참된 영성의 공동체로
하나님 나라의 빛과 향기를 온 세상에 전하게 하소서.
오늘도 감사로 주님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의 마음 위에
하늘의 평강과 은혜를 가득 부어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감사가 오직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성경말씀 (개역개정)
[다니엘 6:1-10, 22-28]
1 다리오가 자기의 뜻대로 고관 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2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의 하나이라. 이는 고관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6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7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8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9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24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라. 25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되 원하건대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 설교
감사 시리즈 1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의 능력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11월은 농사의 풍요한 열매를 거둔 기쁨의 달이며, 그래서 11월 셋째주는 추수감사절로 드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12월 전에 한 해를 돌아보며 충분한 감사로 드릴 수 있는 아주 좋은 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11월 30일 대림절 전까지 [감사의 말씀을 시리즈]로 3회 연속 말씀을 전함으로 11월을 감사로 함께 행복한 달로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다니엘의 절대 감사를 배우려고 합니다. 감사는 단순히 좋은 일이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의 다니엘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감사했습니다. 다니엘 6:10을 함께 읽겠습니다. >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사자 굴에 던져질 것을 알면서도 감사한 다니엘. 그의 감사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1.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감사 (6:1-10)
다니엘이 처한 상황/ 다니엘은 70대 노인이 되어서도 메대-바사 제국의 총리로 일했습니다. 그런데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함정을 팠습니다. - 그들은 다니엘의 비리를 찾으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4절) - 대신 "왕 외에 다른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진다"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7절) - 다니엘이 매일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의 선택/ 다니엘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전에 하던 대로" (10절) 창문을 열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 - 숨지 않았습니다 (창문을 열었다는 것) -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기도했다는 것) - 변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하던 대로"라는 것)
진짜 감사란?/ 다니엘의 감사는: - 좋은 일이 있어서 하는 감사가 아니었습니다. - 복을 받기 위해 하는 감사가 아니었습니다. -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기에 드리는 감사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 감사가 멈춰집니까? - 건강을 잃었을 때? - 경제적 어려움이 왔을 때? - 관계가 깨졌을 때? - 불공평한 일을 당했을 때?
다니엘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감사했습니다.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2. 감사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입니다 (6:16-23)
왕도 인정한 다니엘의 믿음/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질 때, 왕이 한 말을 보십시오. 6:16 -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이방 왕도 인정할 만큼 다니엘의 믿음은 확고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6:22 -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하나님은 다니엘을 구원하셨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 다니엘은 구원받을 것을 확신하고 감사한 것이 아닙니다. - 그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감사한 것입니다
구원의 보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 다니엘의 세 친구들(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을 기억하십니까? 다니엘 3:17-18에서 그들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겠습니다" 진짜 믿음은: - "감사하면 복 받는다"가 아니라 - "하나님은 신뢰할 만하시다"는 확신입니다. 감사는 거래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3. 습관화된 감사의 힘 (6:10, 28)
"전에 하던 대로"의 의미/ 다니엘의 감사는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닙니다.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10절) - 감사가 습관이었습니다. - 감사가 생활이었습니다. - 감사가 그의 정체성이었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우리의 진짜 모습이 드러납니다: - 평소에 감사하는 사람은 위기에도 감사합니다. - 평소에 불평하는 사람은 위기에 더 불평합니다.
지속적인 형통/ 6: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다니엘은: 바벨론 제국에서도 형통했고, 메대-바사 제국에서도 형통했습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형통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의 감사하는 삶의 태도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감사를 습관화하려면:/
1. 매일 감사 제목 3가지 적기/ - 아침이나 저녁에 하루 2분만 투자하십시오. 당연한 것도 새롭게 보십시오.
2.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 찾기/ - "이 상황에서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 -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것은?"
3. 감사 기도로 하루 시작하기 - 다니엘처럼 하루 세 번은 어렵더라도 최소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사하십시오.
결론: 진짜 감사는 복음에서 나옵니다
감사의 근원/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궁극적 이유는: - 하나님이 선한 목자로서, 참 좋으신 어버이로서 사랑과 그의 전능으로 기뻐하며 우리와 세상을 지으시고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부활과 천국의 소망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32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적용: 이번 주 실천 사항/
1. 과거를 감사로 해석하기 - 힘들었던 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하십시오.
2.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기 - 걱정 대신 기도하고, 두려움 대신 신뢰하십시오.
3. 현재를 감사로 살기 - 오늘 이 순간 감사할 제목을 찾으십시오. 작은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마무리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좋을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항상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양
[어린이찬양] 나의 소망 예수님
https://youtu.be/FSq2K7eQAO8?si=CSmDFZbbJZmRNrmP
[찬송가 587] 감사하는 성도여
https://youtu.be/3LlYAZ2zO_M?si=rkkFlP8pGlY2wRqy
[복음성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https://youtu.be/2kJ38fGuHSc?si=4xs8KE6esnkSr6nN
[복음성가] 편안히 걸어요
https://youtu.be/U21T4N5fHB8?si=2KGP41pEB3UhPmBO
■■■ 축도
지금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한결같은 사랑과,
성령님의 위로와 능력과 동행하심이,
다니엘처럼 흔들림 없는 감사의 사람으로 살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와 삶의 자리에
이제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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