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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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자에게 임한 첫 번째 크리스마스"/ 대림절 넷째주일

  • 이은아 목사
  • 2025-12-21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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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예배실황을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수참영성 기도와말씀)

주일 오전 10시, 예수참영성원(상주)에 오시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전 찬양: 아카펠라 성탄찬양모음

https://youtu.be/Cz22Kos45l8?si=1o66miuyprzberAS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보라,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라.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가장 낮은 곳, 베들레헴 들판의 목자들에게 찾아오신

소망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고단한 일상의 밤을 지새우며

주님을 기다려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화려한 왕궁이 아닌

비천한 구유에 임하신 만왕의 왕을 만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 겸손히 마음의 무릎을 꿇고,

우리 인생의 어둠을 밝히러 오신 아기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며 영과 진리로 예배합시다.

 

예배찬양

[찬송가 126] 천사 찬송하기를

https://youtu.be/BinM3lQa_QA?si=mBv7FF_gVY61fFkh

 

 

 

주일예배 공동기도문

제목: 낮은 곳에 임하신 구유의 영성을 회복하게 하소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와 주신 소망의 하나님,

대림절 네 번째 주일을 맞아 저희가

마음의 무릎을 꿇고 주님 앞에 나옵니다.

 

화려한 왕궁이 아닌 베들레헴의 낮은 구유를 택하신

주님의 신비한 사랑을 찬양하며,

오실 왕을 기다리는 거룩한 예배자로

이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는 그동안

세상이 말하는 높은 곳만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화려하게 빛나는 것만이 복이라 믿으며,

정작 가장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을 외면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자존심과 고집이 주님의 오심을 막는 닫힌 문이 되지는 않았는지요.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교만을 내려놓사오니,

구유처럼 비워진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를 정결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고단한 일상의 현장을 찾아오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수고와 눈물로 밤을 지새우는

성도들의 삶 한복판에 찾아와 주시옵소서.

질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혹은 관계의 깨어짐으로 인해

인생의 겨울밤을 지나는 영혼들에게

무서워하지 말라.”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말씀하시는 위로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우리가 이제 '구유의 영성'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낮아짐이 곧 영광이라는 역설의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내가 죽어짐으로 내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 진정한 평화(Shalom)가 임하게 하소서.

목자들이 말씀을 듣고 지체 없이 달려갔던 것처럼,

우리도 순전한 믿음으로 주님을 향해 달려가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우리의 발걸음이

목자들의 발걸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환경은 변하지 않았을지라도, 만왕의 왕을 만난 감격으로 인해

우리의 비천한 일상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예배의 처소가 되게 하소서.

이번 한 주간, 내가 먼저 낮아지고 섬김으로써

우리 곁에 누워 계신 예수님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땅의 영적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 세워주신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이 이름 그대로 예수님의 참된 영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거룩한 산실이 되게 하소서.

이곳을 찾는 모든 영혼이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시며,

특별히 낮아짐과 비워냄의 영성을 통해 진정한 쉼과 회복을 경험하게 하소서.

사역하는 모든 손길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시고,

이곳을 통해 배출되는 영적 증인들이 세상의 낮은 곳으로 흘러가

예수의 향기를 전하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시며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문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1qxd0o8Q7cg

 

■■■ 특별찬양

[Libera 찬양] 저들밖에 한 밤중에

https://youtu.be/S528NxaFJMQ?si=yD7Oo6MvD2RTtnv5

 

 

 

■■■ ? 성경말씀 (개역개정)

[누가복음 2:8-20] 목자들이 예수 탄생 소식을 듣다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 설교

대림절 4

 

"가장 낮은 자에게 임한 첫 번째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귀한 자녀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대림절 네 번째 주일, 우리는 이제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가장 절정의 시간에 서 있습니다. 오늘은 "가장 낮은 자에게 임한 첫 번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우리가 흔히 꿈꾸는 '복된 삶' 무엇입니까? 세상은 더 높이 올라가고, 더 많이 소유하며, 더 화려한 조명을 받는 것을 성공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건,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신 그날 밤의 풍경을 통해, 진정으로 복된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 얼마나 큰 감동인지 함께 나누려 합니다.

 

1. 밤에 양 떼를 지키더니: 고단한 일상에 찾아오신 주님 (8)

본문 8을 보십시오.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성도 여러분, 1세기 유대 사회에서 목자는 그리 존경받는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정결 예식을 지킬 여유가 없었고, 법정에서 증인으로 설 자격조차 박탈당한 소외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낭만적인 전원생활이 아니라, 맹수의 위협과 추위와 싸워야 하는 거칠고 고단한 생존의 현장이었습니다.

그날 밤도 여느 때와 다름없었을 것입니다. 헬라어 원문에서 '지키다(phulassontes)'라는 단어는 군인이 경계를 서듯 잠들지 않고 깨어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 칠흑 같은 어둠과 살을 에는 듯한 밤공기 속에서 그들은 양 떼를 지키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왕궁의 제사장이나 서기관이 아닌, 이 거친 들판의 목자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오셨을까요?

이것은 우리에게 놀라운 위로를 줍니다. 주님은 우리가 가장 완벽하게 준비된 순간, 가장 거룩하게 차려입은 순간이 아니라, 우리의 가장 고단하고 평범한 일상, 때로는 남들에게 보이기 부끄러운 삶의 현장 한복판으로 찾아오신다는 사실입니다.

혹시 지금 여러분의 인생이 캄캄한 밤과 같다고 느끼십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수고와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계십니까? 바로 그 자리가 주님이 찾아오시는 자리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성공'이 아니라, 우리의 '고단한 일상' 속에 임하십니다.

 

2.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역설의 영광 (10-14)

천사가 전한 메시지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11-12)

여기서 '표적(semeion)'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합니다. 메시아가 오셨다는 표적이 무엇입니까? 하늘이 갈라지는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황금 보좌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짐승의 밥통인 '구유(phatne)'였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가치관을 완전히 뒤집는 하나님의 역설입니다.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힘과 무력으로 '팍스 로마나(로마의 평화)'를 외쳤지만,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가장 무력하고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가장 더럽고 낮은 구유에 누워 진정한 평화(Shalom)를 선포하셨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나님의 영광은 높아짐에 있지 않고, 낮아짐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만 하신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낮아짐이 곧 영광"이라는 진리를 온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바로 이 '구유의 영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낮아질 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내가 죽어질 때 내 이웃과 공동체에 평화가 임합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눈을 가리지만, 겸손은 가장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을 발견하게 합니다.

 

3. 듣고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첫 번째 증인의 삶 (15-20)

천사들이 떠나자 목자들은 서로 말합니다.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보자!"

그들은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생업인 양 떼를 두고, 말씀이 가리키는 곳으로 '빨리 가서(16)' 아기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변했습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난 후, 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했습니다(17)'. 사회적으로 발언권조차 없었던 그들이, 온 우주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증거하는 인류 역사상 첫 번째 복음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20을 보십시오.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그들이 돌아간 곳은 어디입니까? 다시 그 춥고 냄새나는 양 떼가 있는 들판이었습니다. 환경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밤은 깊었고, 양 똥 냄새는 났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내면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들의 일상은 더 이상 고된 노동의 현장이 아니라, 그곳은 하나님을 만난 감격과 찬송이 울려 퍼지는 예배의 처소가 되었습니다.

 

결론 및 적용: 낮은 곳으로 흐르는 은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맺습니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높은 곳'을 바라보며 사느라 지쳐 있지 않습니까? 남들보다 더 높아져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오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가장 낮은 곳에 있단다. 너의 교만을 내려놓고, 마음의 무릎을 꿇고 낮은 곳으로 내려오렴. 거기서 나를 만날 수 있단다."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삶, 그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목자들처럼 나의 비천한 일상 속에서 주님의 소식을 듣고, 단순한 믿음으로 반응하여 달려가는 것입니다. 내가 서 있는 가정, 직장, 학교라는 삶의 현장에서 겸손히 낮아져 섬길 때, 우리는 그곳에 이미 계신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적용을 위한 질문을 드립니다:

- 내 삶의 어둡고 고단한 현장에서 주님을 발견하기 위해 필요한 '겸손한 눈과 귀'가 열려 있습니까?

- 혹시 나의 자존심과 고집이 주님의 오심을 막고 있는 '닫힌 방'은 아닙니까?

- 이번 크리스마스, 화려한 장식과 선물보다 더 귀한 선물을 준비합시다. 그것은 바로 '낮아진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구유처럼 비워지고 낮아질 때, 비로소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편안히 누우실 것입니다.

그때, 목자들이 경험했던 그 가슴 벅찬 기쁨과 평화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그 벅찬 감동이 저와 여러분의 삶에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실천적 제안 (Next Step)

- 오늘 설교를 묵상하시면서, "내가 낮아져서 주님을 만나야 할 내 삶의 영역은 어디인가?"를 한 가지만 정해 보세요.

(: 배우자와의 관계, 직장에서의 태도, 자녀를 대하는 마음 등).

- 이번 한 주간 그 영역에서 예수님처럼 낮아지는 실천을 해보시길 권면합니다.

- 그 작은 순종이 얼마나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지 경험하게 되실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겸손(1)

https://youtu.be/2DryyVkBaLs?si=6C3l1LnMD3q4vufQ

 

 

 

 

 

봉헌찬양

가장 낮은 곳에 내리는 별 (The First Light)

 

봉헌기도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봉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의 봉헌자 (이*아, *북여*역자, *, *, *, 하늘*영성*양회, *교회 / 20251221일까지)

[봉헌 기도]

지극히 높은 보좌를 버리시고,

가장 낮고 차가운 구유로 오신 사랑의 주님.

주님, 이 시간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의 마음과 삶을 담아 예물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땀과 눈물이 담긴 헌금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나를 비워 주님을 채우겠다는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또한, 예수참영성원이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드리는 후원의 손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뜰을 아름답게 섬기기 위해 정성껏 가져온 헌물들이 있습니다.

이 귀한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예물들이 쓰이는 곳마다 상한 몸과 영혼이 치유되고, 방황하는 이들이 예수님의 길로 돌이키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드린 손길 위에도 목자들에게 임했던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늘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봉헌한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생업의 현장에

2천 년 전 베들레헴에 임했던 하늘의 평화(Shalom)가 충만하게 하시고,

움켜쥐어서가 아니라 나누고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하늘의 신비한 부요함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장 귀한 보배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단찬양

[찬송가 123] 저들밖에 한밤중에

https://youtu.be/zGoVQL4S1o4?si=yitVd7Ker1JilA8c

 

 

 

■■■ 축도

이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가장 높은 보좌를 버리고 가장 낮은 구유에 누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자격 없는 목자들을 첫 번째 증인으로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고단한 일상 속에 찾아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낮은 곳에 계신 주님을 보게 하시는

성령님의 위로와 교통하심이,

 

내가 낮아질 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내가 비워질 때 진정한 평화가 임함을 믿으며,

삶의 현장인 들판으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여기 모든 성도와 그 가정과 일터와 세상위에

특별히 예수참영성원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오늘 주신 말씀에 (57)

https://youtu.be/1iWeF9cBwvw?si=pYEZrF1K7dNpqfmt

 

 

 

■ 5분 PPT설교 

https://youtu.be/jewhGoRWj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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