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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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수요일 /임마누엘/ 나라를 위한 기도.

  • 이은아 목사
  • 2025-12-24 0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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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예배-매일1장 성경을 따라  

아침예배는 영성원에서 오전8(해 뜨는 시간)에 드립니다.

 

예배전 기도음악

https://youtu.be/yyZK94kA1R0

 

 

 

예배종 3번

예배시작/ 사도신경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심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https://youtu.be/EA4biXCpsRQ

 

 

 

찬송가 118 영광나라 천사들아

https://youtu.be/m7zKsT7cpjk?si=VwN2kxOxKtdK2Ssy

 

 

 

성경말씀/ 마태복음 118절에서 25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설교

 

임마누엘: 고난의 현장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신비

 

1. 들어가는 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사야와 미가가 예언했던 메시아의 탄생은 화려한 궁궐이 아니라, 파혼의 위기에 처한 한 평범한 목수의 고뇌 속에서 구체화되었습니다. 이 아침, 우리 삶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임마누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2. 요셉의 의로움: 율법을 넘어선 긍휼 (18-19)

본문 19절은 요셉을 '의로운 사람'(디카이오스)이라고 부릅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 의로움이란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정혼한 마리아의 임신은 율법대로라면 공개적인 수치와 돌팔매질을 당해야 마땅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의로움은 서슬 퍼런 정죄의 칼날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가만히 끊고자' 했습니다. 진정한 성경적 의로움은 상대의 허물을 들춰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를 품어주는 **'자비로운 책임감'**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 따뜻한 의로움의 통로를 통해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우리도 누군가의 허물을 덮어주는 '의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3. 예수: 죄의 늪에서 건지시는 구원자 (20-21)

천사가 꿈에 나타나 계시한 이름은 '예수'입니다. 히브리어로는 '예슈아',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고통은 환경이나 가난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킨 ''에 있습니다. 인문학적으로 볼 때 인간은 끝없이 자기 구원을 갈망하지만, 스스로의 늪에서 빠져나올 힘이 없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직접 그 죄의 늪으로 뛰어들어 우리를 건져 올리시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 오늘 그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죄의 사슬에서 해방될 줄 믿습니다.

4. 임마누엘: 우리 곁에 머무시는 하나님 (22-25)

마태는 이 모든 사건이 이사야의 예언을 이루려 함이라며,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을 선포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하나님은 멀리 계셔서 지시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은 성정을 입고, 우리의 슬픔과 배고픔, 외로움의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오셨습니다. 감옥에 스스로 들어오시듯 하나님이 '우리 수준'으로 낮아지셔서 영원히 곁에 머물기로 하신 사건, 이것이 성탄의 신비입니다.

5. 맺는 말

요셉은 잠에서 깨어 자신의 상식과 명예를 내려놓고 주님의 분부대로 행했습니다(24).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순종을 통해 이 땅에 머무십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도 평안을 유지하고, 타인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어줄 때, 세상은 우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음악

[1시간] (Jerry Kim)/ 기도음악/ 나의주나의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오늘의 기도 제목]

1. 요셉처럼 타인의 허물을 정죄하기보다 긍휼로 품는 넉넉한 마음을 주옵소서.

2. 고난의 터널 속에서도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시는 임마누엘의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3.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여, 오늘 하루 모든 악한 습관과 불안에서 자유케 하소서.

 

[아침예배 기도문]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

어둠을 뚫고 새 빛을 허락하신 이 아침,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 우리는 정혼자 마리아의 소식 앞에 고뇌했던 의로운 사람 요셉을 봅니다.

자신의 상식과 명예가 무너지는 위기 속에서도 정죄의 칼날을 휘두르기보다,

하나님의 긍휼로 허물을 덮어주었던 그 따뜻한 의로움을 우리에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역시 삶의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 앞에서 당황하고 낙심할 때가 많으나,

그 당혹스러운 상황 속에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계획이 숨겨져 있음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구세주 예수로 오신 주님,

이 시간 우리 마음의 보좌에 좌정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빠져나올 수 없는 이기심과 교만, 미움과 불안이라는 죄의 늪에서 우리를 건져 주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해방의 기쁨을 맛보며, 오늘 하루 우리를 얽매는 모든 악한 습관으로부터 자유케 되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임마누엘의 약속을 굳게 붙듭니다.

하나님은 저 멀리 하늘 보좌에만 계신 분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살아낼 치열한 삶의 현장, 눈물 젖은 골방, 외로운 고난의 터널 속에 직접 걸어 들어오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겠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오늘 우리의 가장 큰 위로와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아침,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곳이 주님의 참 영성이 머무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이곳을 찾는 영혼마다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시며,

상처 입은 마음들이 임마누엘 주님의 손길로 치유되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원이 이 시대의 영적 오아시스가 되어,

주님과 깊이 연합하는 신비와 순종의 기쁨을 가르치는 복된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곳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와 기도, 머무는 모든 발걸음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 곁에 머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나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우리 가정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의 일터를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라와 세상을 주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나라를 위한 기도 https://youtu.be/9ZUBn5KdcYA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마침기도: 주기도문

https://youtu.be/HwiAbat-W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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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묵상예배는 성탄전야예배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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