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 성탄절감사예배/ 우리 삶의 가장 따뜻한 밥, 예수

  • 이은아 목사
  • 2025-12-25 05:00:00
  • hit110
  • 106.101.134.132

예배 전 찬양연주: 성탄찬송가 반주모음

https://youtu.be/nAOP-dDOhTY?si=3mIKnZYSVoRHdKjs

 

 

 

■ 예배종 3번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맞이합니다.

베들레헴, 그 작은 떡집에 하늘의 왕이 임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를 가장 완전하고 거룩한 길로 초대하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옵시다.

기쁨과 감사함으로 성탄감사예배를 드립시다. 아멘.

 

예배찬양

[찬송가 115] 기쁘다 구주 오셨다.

https://youtu.be/W86m5dGPw5k?si=oUp65xLLbTZr0KHr

 

 

 

[성탄감사예배 공동기도문]

거룩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베들레헴 떡집, 가장 낮은 말구유에

우리 영혼의 참된 양식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하늘의 영광을 모두 내려놓고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오신

그 성육신의 신비와 한량없는 은혜에 가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이 시간 우리를 돌이켜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우리는 영원히 배부른 생명의 떡을 곁에 두고도,

세상의 헛된 바람을 쫓으며 정욕의 허기를 채우려 헤매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이 가장 복된 길임을 알면서도,

여전히 나의 고집과 세상의 가치관에 매여 살았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의 불로 우리의 완악함을 녹여주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는 유일한 양식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이 땅의 모든 어두운 곳에 주님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전쟁과 기근, 질병과 갈등으로 신음하는 온 세상에

성탄의 참된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특별히 일상의 고단함 속에 지쳐 있는 이들,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눈물짓는 이들,

영혼의 목마름으로 갈급해하는 이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가 그들에게 따뜻한 밥과 같은 위로가 되게 하시고,

다시 일어설 소망의 양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특별히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이 주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삶을 훈련하고 전파하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원을 통해 이 시대의 많은 성도와 교회가

잘못된 길에서 온전히 서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이곳에서 훈련받는 모든 영혼이

예수님이 가신 그 좁은 길을 '최고로 복된 길'로 고백하며,

영적인 부흥의 불꽃이 되어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원장님과 모든 사역자에게 하늘의 지혜와 영성을 더하시어,

온 인류 역사에 유례없는 거룩한 영성가들을 길러내는 생명의 산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이제는 우리가 세상의 굶주린 이들에게 생명의 떡을 떼어주는 작은 예수로 살게 하소서.

우리의 영원한 양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별찬양

[찬양] 내 영혼의 양식 예수님

https://youtu.be/mWaBapk_j1Q?si=aU1cdL2PXph4KHNR

 

 

 

■■■ ? 성경말씀 (개역개정)

[요한복음 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설교/ 성탄감사예배

 

우리 삶의 가장 따뜻한 밥, 예수

 

 

1. 베들레헴, 생명의 양식이 담긴 집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을의 이름인 '베들레헴'의 의미를 아십니까? 히브리어로 '베이트(Beit)'''이고, '레헴(Lehem)''' 혹은 '양식'을 뜻합니다. , 베들레헴은 '떡집(House of Bread)'이라는 뜻입니다.

온 인류를 먹이실 하늘의 양식께서 가장 낮은 곳, 말구유라는 작은 밥그릇에 담겨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예수님 자체가 곧 우리의 '생명'이며,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 길을 걷는 것이 우리 영혼이 살아나는 유일한 '양식'임을 보여주는 완벽한 계획입니다.

주님은 단지 우리가 외치는 '단어'가 아니라 '생명 그 자체(Life itself)'이십니다. 영원이라는 닻을 우리 영혼에 내리기 위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하늘의 양식입니다.

 

2. 참된 배부름: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삶

우리는 종종 세상의 헛된 바람과 먼지를 쫓으며 목말라합니다. 하지만 오늘 성탄의 아침, 주님은 우리에게 "내게로 오라"고 초대하십니다. 이 초대는 우리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가장 행복하고 완전한 길로 들어서는 축복의 시작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며 사는 삶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 영혼을 가장 풍성하게 채우는 '거룩한 잔치'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은, 마치 매일 따뜻한 밥을 먹고 힘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그 길은 완전함의 길이며, 거룩함의 길이고, 무엇보다 우리 존재가 가장 큰 행복을 누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나의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사랑 안으로 돌이킬 때, 우리 영혼은 비로소 "나는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합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거룩한 배부름을 경험하게 됩니다.

 

3. 부흥의 시작: 말씀을 먹고 일어나는 교회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허기진 채로 세상을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매일의 양식(Daily Bread)'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성탄의 아침에 결단합시다. "주님, 이제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제 영혼의 가장 맛있는 양식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예수님의 생명을 먹고 마실 때, 우리 안에 멈췄던 영적 부흥의 물결이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거룩해지며,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딛는 매 발걸음이 주님의 이름을 위해 떼어 나누는 '생명의 떡'이 될 것입니다.

 

[마무리하며]

오늘 베들레헴 떡집에서 오신 예수님을 여러분의 마음 중심에 모시기를 축복합니다. 분 안에서 영원히 주리지 않는 완전한 생명을 누리십시오.

"나는 생명의 양식이라!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하리라!"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길로 기쁘게 걸어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탄의 거룩한 빛과 하늘의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이 땅의 모든 소외된 곳에

따뜻한 양식처럼 풍성하게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님 안에서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아멘.

 

 

봉헌송: 생명의 양식 예수

https://youtu.be/D2jm_a6hEW8?si=DmluPM7AhrV6U5Fj

 

 

 

봉헌기도

봉헌금: (이아, *교회, 무명1)

 

다같이 기도합시다.

생명의 양식이 되어 우리 곁에 오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베들레헴, 그 거룩한 '떡집'에서 우리를 먹이시고 살리시기 위해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늘 성탄의 기쁨 속에 우리 마음의 중심을 담아 주님 앞에 예물과 헌물을 드립니다.

주님, 이 예물은 단순히 남는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오직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는 우리의 신앙입니다.

세상의 헛된 배부름을 쫓던 예전의 삶에서 돌이켜, 이제는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먹고 마시며 '예수님 그대로' 살기로 다짐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결단입니다.

 

특별히 예수참영성원을 사랑하여 주시고, 이 거룩한 영성 사역이 온 땅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후원해 주신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드려진 후원금과 헌물이 쓰이는 곳마다 영적으로 굶주린 영혼들이 살아나게 하시고, 무너진 교회가 다시 예수님의 말씀 위에서 찬란하게 회복되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곳이 오직 예수님의 생명과 거룩함, 그리고 완전한 행복을 가르치고 배우는 배움터가 되게 하시고,

이 예물을 드린 모든 후원자의 삶 속에 하늘의 일용할 양식이 끊이지 않는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예물을 드린 손길들을 축복합니다.

그들의 가정과 일터가 주님이 차려주신 풍성한 '생명의 밥상'이 되게 하소서.

물질의 궁핍함이 없는 은혜를 넘어, 매 순간 예수님의 말씀을 먹고 순종할 때 경험하는 최고로 복된 삶의 신비를 날마다 누리게 하옵소서.

그들의 삶이 세상의 빛이 되어, 많은 이들을 주님의 거룩한 평화로 인도하는 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영원한 만족을 주시는 생명의 떡,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배찬양

[찬송가 622] 거룩한 밤, 별빛이

https://youtu.be/h_TRdIRbmpU?si=yKlch_1MY2KpSpKu

 

 

 

■■■ 축도

이제는 우리 영혼의 참된 양식이 되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독생자 예수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하심과,

우리로 하여금 날마다 주님 뜻대로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님의 내주 교통하심이,

 

가장 낮은 베들레헴 마굿간에 오신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시고,

이제는 내 고집과 욕심에서 돌이켜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최고로 복된 길을 걷기로 다짐하는

여기 모인 모든 성도 머리 위에,

지치고 고단한 삶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이 땅의 모든 이웃들 위에,

그리고 이 거룩한 복음의 물결을 일으키는 '예수참영성원'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오늘 주신 말씀에 (57)

https://youtu.be/1iWeF9cBwvw?si=pYEZrF1K7dNpqfmt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