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12월 31 밤 11시에 가정에서 드립니다.)
◆ 준비찬양/ 에벤에셀 외
https://youtu.be/JTC_dbgdRHo?si=8wAQFvwV664twH8q
◆ 종소리 3번
◆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2025년이라는 익숙한 문을 닫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2026년이라는 새로운 문턱 앞에 서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고백하게 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또한, 우리가 가보지 못한 미래 속에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아갑시다.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우리 인생의 영원한 인도자 되시는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을 다해 송구영신 예배를 드립시다.
◆ 은혜와 감사 찬양(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
https://youtu.be/uRsorIufY4s?si=7xzO7S4Qz1BK3QmV
◆ 2025년 회상영상:
영성원 역사
영성원 전경
https://youtu.be/13zahq3wIpY?si=7TvT1v7VdfJz3d6r
◆ 성경말씀
[신명기 31:8] (참조: 사무엘상 7:12)
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사무엘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설교
앞서 가시는 하나님,
2026년 우리의 날개를 펴게 하소서
서론: 문턱에서 바라보는 두 세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2025년이라는 익숙한 문을 닫고, 2026년이라는 새로운 문 앞에 서 있습니다.
매년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이지만, 인생의 문턱에 설 때마다 우리는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느낍니다. 지난 한 해 세계적으로 AI가 놀랍게 발전해서 내년에는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가 되리라 예측합니다. 기후환경위기와 세계 곳곳의 전쟁은 우리를 계속 기도하게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내년엔 잘살 수 있을까? 우리 영성원과 일터는 어떻게 될까?" 이런 질문이 우리 안에 생깁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나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교한 지도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를 이끄시는 '인도자'에 대한 확신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보다 먼저 새해 속에 들어가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에벤에셀 - 감사로 딛는 발판
우리는 지난 주일, '에벤에셀'의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사무엘이 고백했듯이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난 1년을 정리하며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선포해 보십시오. "에벤에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벤에셀은 우리가 새해로 뛰어오르기 위해 딛고 서야 할 '단단한 발판'입니다.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을 확실히 믿는 사람만이, 이제 우리가 마주할 '거기'의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은혜를 감사의 마디로 묶고, 이제 우리는 우리보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2. 앞서 가시는 하나님 - 길을 만드시는 분
오늘 본문 신명기 31장 8절은 우리에게 놀라운 약속을 주십니다.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이 말씀은 모세가 죽음을 앞두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준 유언입니다. 가나안이라는 낯선 땅을 향해 가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내가 네 앞에서 가겠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 속에 이미 들어가 계십니다.
우리는 2026년으로 '들어가는' 중이지만, 하나님은 이미 그 시간 속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시간 위에 계신 분이기에, 우리가 내일 마주할 문제는 하나님께는 이미 '지나간 일'이며 '준비된 일'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쉴 곳'을 찾으시는 분입니다.
민수기 10장을 보면, 언약궤가 백성보다 앞서 나가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다"라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이 앞서 가시는 이유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안심하고 거할 영적 쉼터를 미리 예비하기 위함입니다. 2026년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도 하나님은 먼저 가셔서 '피할 길'과 '은혜의 샘물'을 준비해 놓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예수참영성원, 20년의 기다림 끝에 펼칠 날개
이 '앞서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저는 우리 예수참영성원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영성원이 여기까지 오는데 무려 19년의 준비 기간이 있었습니다. 7년 동안 온라인 사역을 통해 기도의 기초를 닦았고, 마침내 지난해에 하나님께서 성전을 건축하게 하셔서 오프라인 사역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긴 세월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앞서 가시며 한 걸음 한 걸음 예비하신 '에벤에셀'의 여정이었습니다.
이제 다가오는 2026년은 우리 영성원이 오프라인에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펼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2026년 그 현장에 먼저 가 계십니다.
* 지친 영혼들이 찾아와 쉴 수 있는 처소를 미리 닦아두고 계십니다.
* 영성원을 통해 회복될 수많은 심령을 이미 예비하고 계십니다.
* 우리 영성원이 이 땅의 영적 오아시스가 되도록 모든 장애물을 치우고 계십니다.
19년 동안 우리보다 앞서 행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오프라인 사역의 황금기를 준비하고 계심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앞서 가시는 주님의 뒤를 기쁨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결론: 두려움을 버리고 발자취를 따르라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를 향한 우리의 자세는 명확합니다.
첫째,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앞에서 이끌고 계신데 무엇이 걱정입니까?
둘째, 앞서 가시는 주님의 등만 바라보십시오. 내 생각과 계산을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만 따라갑시다. 가장 잘 됩니다.
2025년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와 영성원의 도약이 기다리는 2026년 그 현장에 먼저 나가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새해의 첫발을 담대하게 내딛는 여러분과 예수참영성원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2024-2025 송구영신 예배 공동 기도문]
- 기도음악/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시간의 주인이시며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나온 한 해의 마지막 밤과
다가올 새해의 첫 새벽이 만나는 이 거룩한 시간에,
저희를 은혜의 보좌 앞으로 불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첫째로,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2024년, 때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것 같았고
때로는 거친 파도 앞에 서 있는 것 같았으나,
주님은 단 한 순간도 저희를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굽이굽이 인생의 길목마다 '에벤에셀'의 돌단을 쌓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감사의 발판을 딛고 오늘 저희가 다시 일어섭니다.
둘째로, 우리보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이제 저희는 가보지 않은 2025년의 길 앞에 서 있습니다.
앞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 우리를 엄습할 때마다,
"내가 너보다 앞서 가겠다" 약속하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새해 속에 들어가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길을 만드시고, 험한 곳을 평탄케 하시며,
우리가 쉴 곳을 예비하고 계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게 하옵소서.
셋째로, 예수참영성원의 비전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옵소서.
20년이라는 긴 기다림과 기도를 들으시고,
작년에 아름다운 처소를 세워 오프라인 사역의 문을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 다가오는 2026년을 준비하며,
우리 영성원이 오프라인에서 힘차게 날개를 펼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이곳이 상처받은 영혼들이 치유받는 영적 오아시스가 되게 하소서.
앞서가시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이곳에서 만나게 하시고,
20년의 눈물이 기쁨의 열매로 맺어지는 은혜의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오늘 이 밤, 우리 마음속의 모든 염려와 상처는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가게 하옵소서.
오직 앞서가시는 주님의 등만 바라보며,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묵묵히 걷는 신실한 제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가정을 지키시고, 우리 일터를 복 주시며,
우리 영혼이 날마다 주와 동행하는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인도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문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PvH9KnVuuKk?si=EgnGxUxOo1blnja7
이후 각자 새해 기도 제목을 놓고 통성으로 기도해도 좋습니다.
◆ 카운트다운(2분 전) - 할렐루야!
◆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건강하세요.
새해 행복하세요.
새해 형통하세요.
https://youtu.be/Wji_7bTThAw?si=SrsZhcL6DKQDXdoD
◆ 2026년 표어 제창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행복하게 살자!”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기적을 살자!”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복되게 살자!”
할렐루야! 아멘!
◆ 축복묵상/
이 시간 2026년 새 해를 축복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가정, 교회, 영성원, 일터, 나라, 세계, 우주를 생각하며
꽃처럼 활짝 피어나게 하옵소서./ 꽃을 보며
◆ 결단찬양/ 주만 바라볼찌라.
https://youtu.be/CnU2UPPNDAk?si=mjGWj0Gmw7NIYMKA
◆ 축도 (Benediction)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한량없는 은혜와,
2026년의 삶 속에 이미 은혜의 샘물을 예비해 두신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우리로 하여금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새 힘을 얻게 하시는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에벤에셀의 감사를 발판 삼아 앞서 가시는 주님의 등만 바라보며,
담대히 2026년 새해의 첫발을 내딛는 모든 성도들 위에, 가정과 일터와 하나님의 교회 위에,
그리고 이 땅의 영적 오아시스가 될 ‘예수참영성원’ 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638장)
https://youtu.be/MYj3XF2Qfik?si=Sh10saa0txMuFd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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