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2시간] 강중현 베스트찬양 모음 https://youtu.be/kOksEyD7UK4
■■■ 묵상기도/ 예배종
https://youtu.be/PvCTuuJbJb0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https://youtu.be/ElOj3HTiLUY
[복음성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https://youtu.be/eQAkBX19aaY
은혜의 하나님! 태초에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매우 좋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와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큰 기쁨이니 깊은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본질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인자하시고 자비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지극히 크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영원하시고 지극한 자유와 평화이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공의와 진리와 생명으로 모든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본받아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돌보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만유의 아버지로 만유 위에서, 만유 안에서, 만유 가운데 만유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닮고,
가장 낮은 곳에서까지 섬김으로 가장 높은 곳에 오르신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황무지에서 부르시고
우리를 광야에서 호위하시며 보호하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로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우리를 인도하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로 푸는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위험한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며,
때로 우리끼리 너무 붙어 병이 나지 않도록 흩으시고,
홀로 멀리 나가 길 잃은 양을 찾고 찾아 기쁨으로 돌아오시는
하나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어
우리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어 의롭게 된 저희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바르게 자라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예수님이 하신 일도 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부활의 자녀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죽지 않는 죽음을 이긴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에 매이지 않는 천사와 같이 지극한 자유와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나
하늘과 땅에서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의 능력과 권세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입니다.
거룩하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니
저희가 항상 거룩하고 성결하도록 잘 지키게 하옵소서.
성결한 성전이 되어 거룩하신 성령님과 행복한 동행을 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형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옵소서.
크신 하나님 은혜의 통로가 되어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이 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 각자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로 신명나게 일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기둥이 되게 하시며,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뒤를 따르며,
온유와 겸손으로,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평화로운 방법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오늘!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주현절첫째주일로 드립니다. 오늘부터 2월 19일가지 7주간을 주현절로 지킵니다. 주현절은 주님(예수님)이 현현(나타나심, 이 세상에 나타나심)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삶을 묵상하고 따르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말씀과 삶을 묵상하며 따르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새 해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온 세상이 밝아지고 아름다워지게 하옵소서.
* 새 해 믿음의 성도들이 세상에 담대히 빛을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세상에 큰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성경봉독
[마태복음 18장 표준새번역]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곁으로 불러서,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6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 7 사람을 죄짓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 화가 있다. 범죄의 유혹이 없을 수는 없으나, 유혹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8 네 손이나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서 던져 버려라. 네가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손이나 발이 불구가 되어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9 또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빼어서 던져 버려라. 네가 두 눈을 가지고 불타는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10 "너희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 특송
내 진정 사모하는 & 예수는 참 포도나무/ 로마연합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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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우리가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 못하는 이유! 영적전쟁
1.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비참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참으로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전능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꼭 닮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처럼 시간과 공간에 자유로운 능력과 권능의 자녀입니다. 이렇게 존귀한 자녀로 우리가 살지 못하는 것이 우리가 가장 비참하고 참담한 이유입니다. 오페라 파리넬리의 ‘울게 하소서’가 참 많은 사랑을 받지요. 왜 사랑을 받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슬픈 이유가 참 많이 있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이렇게 비참하게 사는 것이 가장 슬픈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는 우리 모습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자녀로서 닮고자하는 강한 소망과 간절함이 있습니다. 단지 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함과 아름다움에 대한 강한 소망과 간절함이 있기에 이 노래가 그처럼 사랑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을까요? 죄 때문입니다. 죄의 근본은 하나님을 등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을 등질 때,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우선해서 따를 때, 우리는 그 영광에서 서서히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내 본래 모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렇게 비참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처럼 되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입니다. 그것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평안히 사랑으로 사는 길입니다. 그럼 우리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과 다음 주 두 주에 걸쳐서 말씀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2. 성도들이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 자신이 존귀한 자녀인 것을 모르게 하거나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우리 성도들이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자녀인지 머리로 알지 못합니다. 또 마음으로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렇게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것이 악마의 가장 큰 계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을 우리가 알고 실감하고 자신 있게 나갈 때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큰 고래는 배도 침몰시킬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죽은 물고기, 자신감 없는 물고기, 의욕 없는 물고기는 자신의 밥도 챙겨먹지 못합니다. 이처럼 내가 사랑받는 하나남의 존귀한 자녀라는 사실을 알고 느끼는 것과 모르고 실감하지 못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지극히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꼭 닮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처럼 능력 있는 부활의 자녀입니다. 하나님 축복의 통로이며 빛이고 사랑입니다.”
이 말을 기뻐하며 실감하는 사람들에게 불가능은 없습니다.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들은 그것을 우리가 잊어버리게 하고, 실감하지 못하도록 좌절과 낙심의 마음을 줍니다. 악마는 절박하게 일합니다. 우리가 힘을 낼수록 자신들의 영역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악마는 절박하게 우리를 방해하고 낙심하게 하는데 우리가 넉 놓고 있으면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깨어있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안에서 말씀으로 자신을 충전하고 소망을 놓지 않고 믿음으로 자신을 무장하고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능력 있는 자녀로 점점 더 크게 빛을 밝힐 수 잇습니다.
3.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고정관념을 떨치고 말씀을 의지하라.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 나아가 사람을 죄짓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옛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살인하지 말아라. 누구든지 살인하는 사람은 재판을 받을 것이다' 한 것을 너희가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나 자매에게 성내는 사람은, 누구나 심판을 받는다. 자기 형제나 자매를 모욕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의회에 불려 갈 것이요, 자기 형제나 자매를 바보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지옥 불 속에 던짐을 받을 것이다.”(마5:13~14) "너희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18:10)
이웃을 업신여기고 모욕하면 그 사람은 아픕니다. 자신이 모자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충격이 너무 커서 사회생활에 위축감이 들어 밖에 나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마음 아픈 것이 이것입니다. 우주를 호령할 하나님의 자녀가 자기 자신도 돌보지 못하고 위축되어 죽은 물고기처럼 있으니 어찌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까요? 나를 닮도록 가장 소숭히 창조하여 여기까지 지극히 돌보아 주고 사랑해 주었는데 세상 사람들의 악한 말로 죽은 물고기처럼 살아가니 어찌 답답하고 참담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이웃을 함부로 대하고 모욕하는 것을 아주 경계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것을 익숙한 습관처럼 훈련해야 합니다.
또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 사람을 죄짓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 화가 있다. 범죄의 유혹이 없을 수는 없으나, 유혹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네 손이나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서 던져 버려라. 네가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손이나 발이 불구가 되어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또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빼어서 던져 버려라. 네가 두 눈을 가지고 불타는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악마가 가장 열심을 내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인 것을 알지 못하게 하고 실감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빠지면 끝이 아니라 자신과 똑같은 악마로 만드는 것이 악마의 일입니다. 이처럼 어둠의 힘을 입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죄짓게 합니다. 낙심하게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을 파괴하고 세상을 파괴하도록 시킵니다. 이것이 죄의 결과입니다. 지금 이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기에 어둠에 휩쓸린 사람들에 의해 죄를 짓도록 하는 문화와 형태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만 죄짓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죄 짓도록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있고 그 형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하고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고 미워하는 일입니다. 악마의 앞잡이요, 독사의 명령에 조종당하는 것입니다.
“손과 발이 죄짓게 하거든” 이라는 말은 진짜 손과 발이 죄짓게 하게 되는 경우를 말하기도 하지만 손과 발처럼 나와 가까운 이들이 나를 죄짓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내 손과 발과 같은 내 가족, 내 오랜 벗, 함께 기도하던 동료일 수 도 있습니다. 내 몸과 같은 이들이지만 나를 죄짓게 한다면 그 말과 행동을 잘라야 내가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죄는 무섭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존귀하고 거룩한 자녀입니다. 세상의 빛입니다. 세상의 소금입니다. 하나님 축복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십니다. 이 사실을 계속해서 반복하십시오. 말씀을 외워서 언제라도 기억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실감할 수 있도록 옆에서 계속 말해주십시오. 그러면 당신과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큰 빛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소중한 존재인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나와 이웃을 소중히 대하는 행동이 습관이 되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눈빛, 배려, 마음을 그렇게 갖을 수 있도록 수준 높게 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웃을 무시하는 언행을 누군가 한다면 그것을 매우 경계하고 거부해야합니다. 그리고 계속 사랑과 존중으로 채워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삶의 큰 영적전쟁입니다. 이런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때 비로소 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세상을 천국과 같은 곳으로 가꿀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멋지고 능력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가문대대로 세상 높은 곳에서 큰 빛을 오래도록 비출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존귀하고 거룩하고 능력 있는 자녀입니다. 그 말씀으로 사십시오.
이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내가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임을 알고 이웃을 그렇게 보고 세우기를 다짐하는 여기 있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나와 이웃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자녀임을 잊지않고 실감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 이주의 묵상/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자녀임을 잊지않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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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https://youtu.be/KniLckGYlio
[복음성가] 나를 통하여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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