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주일오전 10시, 예수참영성원에 오시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전 찬양: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외
https://youtu.be/FylmX6B_U3Q?si=i46RECuBRhkddQLN
■ 종소리 3번
■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
지난 19년의 기다림을 기적으로 바꾸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처소와
희망찬 2026년을 허락하신 에벤에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경험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나아갑니다.
이 시간, 우리의 예배를 통해 메마른 심령에 말씀의 강물이 흐르게 하시고,
우리의 일상이 포도주와 같은 기쁨으로 변하는 기적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이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살아계신 하나님께 2026년 첫 신년 주일 예배를 드립시다. 아멘.
■ 예배찬양
[찬송가 551] 오늘까지 복과 은혜
https://youtu.be/W6giHhhWE-Q?si=4iA6mkhXadaoHN43
■ [2026년 신년주일 공동기도문]
“말씀이 실제가 되어 일상의 기적을 경험하게 하소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며 시간의 주인이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지난 한 해 동안 저희의 삶을 세밀하게 인도하시고,
오늘 희망찬 2026년의 첫 주일을 허락하셔서
성전에서 함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니,
주님의 말씀보다는 내 경험을 앞세웠고,
기적을 구하면서도 정작
주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하기를 주저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주셔서,
묵은 허물은 십자가 뒤로 던져버리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만 새 옷을 입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간구하옵기는, 올 한 해 우리의 삶이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현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행했던 가나 혼인 잔치의 하인들처럼,
우리도 순종의 항아리에 물을 아귀까지 채우게 하소서.
그리하여 맹물이 포도주가 되었듯,
우리의 메마른 일상이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기적으로
풍성해지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발을 딛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이 말씀 그대로 서로 사랑하며
천국 행복을 누리는 복된 처소가 되게 하시고,
우리 일터가 주님의 말씀이 실천되어
정직과 성실로 기적을 일구는 사명의 현장이 되게 하시며,
우리가 사는 세상이 우리를 통해 흘러가는 말씀의 생수로 인해
치유되고 회복되는 역사를 보게 하소서.
특별히 이곳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난해 완공의 기쁨을 주셨으니,
올해는 이곳이 오프라인 사역의 날개를 활짝 펼치는 은혜의 발원지가 되게 하소서.
이곳에서 열리는 목회자 모임을 통해 영적 지도자들이 새 힘을 얻게 하시고,
평신도 모임을 통해 삶의 선교사들이 뜨겁게 무장되게 하소서.
이곳에 발을 들이는 자마다 말씀 그대로 행복해지고,
말씀 그대로 치유 받으며, 말씀 그대로 기적을 경험하는
성령의 용광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
올 한 해 우리 이은아 목사님과 모든 동역자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시고,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도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게 하소서.
2026년 한 해 동안 “기적이 일상이 되었다”는 간증이 끊이지 않을 것을 믿사오며,
우리를 말씀의 길로 인도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문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OiINgGQ-eTE?si=oDrQNqR-HpzUJdVK
■■■ 특별찬양
[마커스 워십] 말씀 앞에서
https://youtu.be/8szyv1G9h9w?si=hJcvV4EYcznm6-hj
■■■ ? 성경말씀 (개역개정)
[요한복음 2:5~7]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설교
신년주일
말씀 그대로, 기적이 일상이 되는 해
2026년, 새로운 도약의 문 앞에 서서
사랑하는 예수참영성원 가족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성도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하나님의 평강과 은총이 여기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 함께하시어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이 우리 삶에 이루어지고 날마다 기적을 체험하는 은총해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영성원 역사에 있어 특별한 해였습니다. 19년이라는 긴 기다림과 준비 끝에 아름다운 영성원 건물을 완공했습니다. 작년 한 해가 벽돌을 쌓고 외형을 갖추는 '건축의 시간'이었다면, 이제 2026년은 그 공간 안에 살아있는 영성을 채우고 날개를 펼치는 '비상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올해 우리 영성원이 붙잡고 나갈 주제는 변함없습니다. [“예수님 말씀 그대로 행복하게 살자, 기적이 일상이 되자, 복되게 살자”]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이 고백이 우리 입술 안에만 머물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거룩한 처소인 교회에서,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가정에서, 치열한 삶의 현장인 일터에서, 그리고 우리가 밟는 모든 세상 속에서 이 말씀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한 해가 되길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인 가나 혼인 잔치의 기적을 통해, 어떻게 하면 말씀이 실제가 되고 기적이 일상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기적의 시작, "말씀 그대로"의 순종
오늘 본문 5절을 보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인들에게 이렇게 당부합니다.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이것이 바로 기적을 일으키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우리는 흔히 기적을 '특별한 사람'에게 일어나는 '특별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기적은 다릅니다. 기적은 '예수님의 말씀'이 '인간의 순종'이라는 통로를 만날 때 일어나는 일상적인 결과입니다.
우리 영성원의 첫 번째 모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내 형편에 맞는 말씀, 내 생각에 동의가 되는 말씀만 골라서 순종하려 합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말합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고 말입니다.
내 이성이 이해되지 않아도, 내 경험이 거부해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행하는 것, 그것이 2026년 우리가 회복해야 할 신앙의 본질입니다. 말씀 그대로 믿을 때, 기적은 더 이상 어쩌다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될 것입니다.
2: 기적의 현장, 교회·가정·일터·세상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며 하인들에게 명령하십니다. 7절입니다.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예수님이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장소가 거룩한 성전이 아니라,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일상적인 '잔칫집'이었다는 사실입니다. 2026년 우리가 집중해야 할 사역의 방향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교회와 영성원: 우리 영성원은 기적의 발전소가 되어야 합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목회자 모임과 평신도 모임을 통해, 갈급한 영혼들이 말씀의 생수를 마시고 포도주와 같은 기쁨을 회복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목회자 모임은 1월부터, 평신도 모임은 2월부터 매월 1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가정: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정에서부터 말씀 그대로 살아내십시오. 부부 사이에, 부모와 자녀 사이에 예수님의 말씀이 통치하게 하십시오. 그때 가정이 천국이 되는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일터와 세상: 여러분의 직장은 단순히 돈을 버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물을 아귀까지 채우라고 하셨던 순종의 현장입니다. 일터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말씀대로 살아갈 때, 주님은 여러분의 수고를 '기적의 통로'로 바꾸실 것입니다.
작년에 우리가 하드웨어(건물)를 준비했다면, 올해는 여러분의 삶이라는 소프트웨어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아귀까지' 채우는 철저한 순종이 있을 때 비로소 변화는 시작됩니다.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과 결과를 나의 생각으로 제한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한사실은 하나님이 하시면 우리가 알지 못하고 상상하지 못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아차리든 알아차리지 못하든지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기회와 눈이 있다면 참 복이 있는 것입니다.
3: 활성화의 해, 오프라인 모임의 축복
2026년은 우리 영성원이 오프라인에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펼치는 해입니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마음을 나누었다면, 이제는 완공된 새 성전에서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뜨겁게 기도하고 교제할 것입니다.
성경은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러하자"(히 10:25)고 말씀합니다. 왜 모여야 합니까? 모일 때 성령의 불이 더 뜨겁게 타오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 모임을 통해 이 시대의 영적 리더들이 바로 서고, 평신도 모임을 통해 삶의 현장의 선교사들이 무장될 것입니다. 이 오프라인의 만남은 단순히 모이는 것에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예수님 말씀 그대로"를 외치고 서로 격려할 때, 우리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기적을 일구어낼 동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한 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2026년은 우리에게 결코 평범한 한 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20년의 기다림 끝에 건물이 세워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제 주님은 더 큰 기적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삶 자체가 '포도주'처럼 변하여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 말씀 그대로 순종하십시오.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에 "아멘" 하십시오.
* 교회, 가정, 일터, 세상에서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하십시오.
* 오프라인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적 에너지를 공급받으십시오.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행복하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기적이 일상이 되며,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가장 복된 2026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 오늘의 묵상: 비움과 순종
■ 봉헌찬양
말씀하신 그대로 (성경말씀찬양)
https://youtu.be/XO3vcxdI0Gc?si=mSLybuQJQbmhwR7G
■ 봉헌기도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봉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의 봉헌자 (이*아, 최*숙, 김*윤. / 2026년 1월 4일까지)
[봉헌 기도]
모든 복의 근원이 되시는 에벤에셀 하나님,
2026년 새해 첫 주일, 주님께서 허락하신 생명과 은총에 감사하며
저희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예물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를 지키시고, 아름다운 영성원을 완공하게 하신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가 드리는 예물은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올 한 해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겠다는 우리의 결단이며 고백입니다.
주님, 이 예물을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바라옵기는 이 귀한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기적이 일상이 되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소서.
특별히 예수참영성원의 사역 위에 이 예물이 귀하게 쓰이기를 원합니다.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목회자 모임과 평신도 모임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되게 하시고, 이곳을 찾는 영혼마다 말씀 안에서 행복을 찾고 치유를 경험하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물을 드린 손길마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말씀 그대로 순종하며 예물을 구별한 성도들의 가정에 화평의 기적을 주시고,
그들의 일터와 비즈니스 현장에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것과 같은
창조적인 회복의 기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 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꾸어줄지언정 빌리지 않는 복된 삶을 살게 하시고,
그 풍성함을 이웃과 나누는 ‘복의 근원’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남은 예배 시간도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우리의 삶을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찬양/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https://youtu.be/K482B2Sw4dY?si=OfE-Vfmd0io_CZKt
■■■ [축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함없는 은혜와,
독생자까지 아끼지 아니하고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하심과,
우리 안에 거하시며 말씀 그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2026년 새해, [“예수님 말씀 그대로 행복하게 살고, 기적이 일상이 되며, 복되게 살자”]는
거룩한 사명을 가슴에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 머리 위에,
그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가꾸어 갈 가정과,
땀 흘려 수고하며 기적을 일구어 낼 일터와,
이곳에서 얻은 영성으로 변화시킬 모든 세상 위에,
또한, 이제 오프라인에서 힘차게 날개를 펼쳐가는 예수참영성원과 그 모든 사역 위에,
지금으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638장)
https://youtu.be/MYj3XF2Qfik?si=Sh10saa0txMuFd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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