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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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둘째주일/ 세상을 이기는 힘,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이은아 목사
  • 2026-01-18 0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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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 10, 예수참영성원에 오시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전 찬양: 내가 너를 빚었단다 외

https://youtu.be/k0SEzkRFhhk?si=UjY_5DfY81LWsw0a

 

 

 

종소리 3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이

오늘 우리를 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를 빛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어둠에서 불러내어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 삼아 주신

그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예배에 나아갑시다.

 

예배찬양

[찬송가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https://youtu.be/VNQUX3lN5ok?si=B-hq7aeli-7w0waa

 

 

 

공동기도문/ 세상을 이기는 자녀의 권세로 살게 하소서

 

거룩하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거룩한 주일, 세상의 소란함을 뒤로하고

오직 주님의 임재 앞에 머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생의 짙은 안개 속에서 방황하던 저희를 부르셔서,

"너는 내 사랑하는 자녀라" 말씀하시며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니 그 은혜가 참으로 크고 놀랍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는 때때로 우리가 누구인지 잊고 살 때가 많았습니다.

세상의 지위나 소유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의 자녀라는 존귀한 신분을 잊고,

고아와 같이 외로워하며 염려했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우리 마음을 만지사,

우리를 의롭다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아무도 우리를 고발하거나 정죄할 수 없다는 복음의 확신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신 약속을 믿습니다.

우리 삶에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위험이 닥쳐올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길 수 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지친 영혼에게는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길을 잃은 자들에게는 선한 목자가 되셔서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낙심한 자들에게는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기도 응답의 특권을 누리게 하실 줄 믿습니다.

 

소망의 하나님,

우리가 이 땅에 잠시 머무는 나그네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는 부활의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던 에서와 같이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서 그 거룩한 직분을 끝까지 지켜내게 하옵소서.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확신하며

세상 속으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님의 귀한 도구로 세우신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랜 시간 기도로 준비하여 완공하게 하신 이 터전이,

갈급한 심령들이 주님의 깊은 영성을 만나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곳을 찾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된 안식을 얻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영적 중심지가 되게 하옵소서.

매달 열리는 모임과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게 하시며,

이곳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영적 지도자들이 새 힘을 얻고

각자의 사역지로 흩어져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원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아름다운 제단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끝까지 붙드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별찬양

[소리엘] 하나님의 은혜

https://youtu.be/uRsorIufY4s?si=AatjUmbx45Sew_5K

 

 

 

■■■ ? 성경말씀 (개역개정)

[로마서 831~ 39]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설교

주현절 둘째주일

 

세상을 이기는 힘,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서론: 우리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능력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거룩한 주일 하나님의 지극한 자유와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 재산, 혹은 사회적 지위로 자신을 정의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안개와 같아서 있다가도 없고,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과 묵상한 내용은 우리의 진짜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이것을 아는 사람은 살아도 행복하고 복되며, 세상에서 어떤 어려움이 와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고 세상을 이기는 힘을 얻는 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이라는 안개 속을 헤매며 방황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누구인지, 내 뒤에 누가 계신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돈을 어떻게 쓸 수 있는지 그 가치를 모르면 배고프고 궁핍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것과 같습닌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과 그 능력을 알면, 우리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처럼 분명하고 빠르게 행복하고 형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자녀 됨'의 권세와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그 능력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본론 1: 자녀 됨의 근거 -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우리가 남보다 착해서, 혹은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로마서 832절을 보십시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찾을 힘도 없어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에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정한 그 순간, 우리는 어둠의 자식에서 빛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요한복음 112절은 말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창세 전부터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예배의 자리에 나와 있는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세상의 어떤 정죄도 우리를 무너뜨릴 수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본론 2: 자녀가 누리는 현재의 축복 -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오늘, 우리는 무엇을 누리며 삽니까?

첫째, 완전한 인도와 보호하심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자녀는 세상에서 고아처럼 버려지지 않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가장 안전하고 좋은 길로 정확하게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길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령님의 섬세하신 도움으로 날마다 기적을 선물로 주시며, 감당할 힘을 공급하십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기근이나 칼과 같은 위험이 닥쳐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이기느니라(8:37)"라고 선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내가 사랑받는 자녀이니 하나님께 피하고,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 힘과 지혜를 얻으면 됩니다.

 

둘째, 치유와 회복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일마다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 회복되고 치유되며 건강해지고 지혜와 능력을 얻으라는 것입니다. 매일의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통해 무장하여 형통하게 행복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힘드십니까? 하나님을 찾아 그 품에서 다 맡기고 쉬세요. 그리고 힘이 좀 나면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거기서 비전을 찾으면 주신 힘으로 힘차게 달려나가십시오. 이것이 하나님 자녀의 능력있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의 몸과 마음과 생각을 깨끗하게 하시며, 우리를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하십니다.

 

셋째, 기도 응답의 특권입니다. 성경은 자녀에게 구하는 권세가 있다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711절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할 때,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십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선물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그냥 항상 함께하기를 기뻐하십니다. 모든 기도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십니다. 무엇을 생각하든지 항상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믿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놀라운 응답과 선물을 주십니다. 그 권리를 사용하십시오.

 

넷째, 영적 권세와 승리입니다. 누가복음 1019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연약해 보이나,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은 세상보다 크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세상을 이깁니다. 또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빛은 작을지라도 천년의 어둠을 몰아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의 소망은 이 땅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잠시 머무는 나그네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며 상속자입니다. 이 세상을 떠나면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하게 살텐데 이 땅에서 주눅들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항상 경계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귀한 자리를 지키지 못하도록하는 유혹에서 나를 지키는 일입니다. 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장자의 귀한 직분을 소홀히 해서 팥죽 한그룻에 팔고 잊어버렸습니다. 나에게 주신 귀한 자녀의 직분, 천국백성의 직분, 영원한 나라의 상속자의 직분을 잘 간직하십시오.

 

본론 3: 자녀가 가진 가장 멋진 소망 부활과 영화

또한 우리에게 '부활의 약'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성화의 단계에서 영화의 단계로 성장하도록 이끄시어 우리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우리는 장차 부활의 몸, 불멸의 몸으로 변화되어 예수님처럼 능력과 영광의 반열에 들게 될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며,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아름답고 선한 일들을 옆에서 보고 함께하며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예비된 '상속자'의 영광입니다.

로마서 818절은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기를 기뻐하며 힘을 내는 것, 큰 은혜를 받은 우리가 해야할 당연한 일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어 자녀와 상속자로서 함께 하나님의 선한 일에 동참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상속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처럼 부활의 영광과 존귀를 주십니다. 이것은 참으로 놀랍고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결론: 잊지 말고 기억하십시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는 이렇게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고 실감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 진리가 어떤 어려움과 유혹에서 승리하는 가장 큰 능력입니다. 예수님 한분이면 난 충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우리는 이미 충분합니다.

혹시 지금 세상살이에 지쳐 계십니까? 안개 속을 걷는 것 같습니까? 오늘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자주 묵상하며 즐거워하고 기뻐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신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끊을 수 없다."

이 확신을 가지고, 이번 한 주간도 기쁨과 감사와 승리의 승전보가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의 묵상: 하나님 자녀

https://youtu.be/uY3i0tnaoR0

 

 

 

광고

목회자와 평신도 정기모임을 합니다.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이곳에 오셔서 하나님 안에서 평안으로 충전받고, 회복되고, 말씀으로 기적이 일상이 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래 전단지와 동영상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목회자 모임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dr59Q7QVaVs?si=xlWMD7F3vf2nEjLS

평신도 모임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MwpW-747R7o?si=27pRR_G7wukRHYQx

 
 

봉헌찬양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경말씀찬양)

https://youtu.be/u2H2MW1WuJ8?si=dWNlgeJ6NGbhmfP

 

 


봉헌기도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봉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의 봉헌자 (*. */ 2026111일까지)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그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늘 저희는 세상의 정체성이 아닌,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광스러운 신분을 다시금 확인하며

이 복된 예배의 자리에 섰습니다.

 

이 시간, 주님께 받은 그 끝없는 사랑에 감사하여

저희의 정성을 담은 예물을 드립니다.

감사헌금과 후원 예물들을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자신의 것을 아끼지 않고 하나님의 선한 사업을 위해 내어놓는 후원자들에게

주님께서 상속자의 영광을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창고가 마르지 않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또한,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무릎 꿇는 기도의 용사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참영성원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모든 분에게 성령의 깊은 임재를 경험케 하시고,

그들의 기도가 밀알이 되어 영성원이 이 시대의 지친 영혼들을 살리고 치유하는

거룩한 부활의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살이의 고단함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라는 믿음으로 심었습니다.

이들의 가정과 일터와 생업 위에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자녀라는 신분의 권세를 사용하여 기도할 때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받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어떤 경제적 위기나 환난 속에서도 "넉넉히 이기느니라" 선포하는 승리자가 되게 하옵소서.

이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고,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의 자녀들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남은 한 주간의 삶도 주님께 의탁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저희가,

그 무엇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걷게 하옵소서.

돈이나 지위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가

우리의 진짜 힘임을 증명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끝까지 붙드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찬양/ 주만 바라볼찌라.

https://youtu.be/2HyHCfbGrBs?si=yrSTXV4boY68Ks4w

 

 

 

■■■ [축도]

이제는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친히 의롭다 하셨을 뿐 아니라,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자기 아들까지 아끼지 않고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세상의 그 무엇도 끊을 수 없는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과,

우리가 누구인지 알게 하시며,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로

넉넉히 승리하게 하시고 부활의 산 소망을 일깨워 주시는

성령님의 내주 교통하심과 인도하심이,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거룩한 정체성을 가슴에 품고,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하늘의 능력으로

이번 한 주간도 넉넉히 이기며 살아갈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의 삶과 가정과 일터 위에,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가는 예수참영성원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638)

https://youtu.be/MYj3XF2Qfik?si=Sh10saa0txMuFd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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