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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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밥: 우리 영혼의 허기를 채우는 유일한 분/ 주현절 셋째주일

  • 이은아 목사
  • 2026-01-25 0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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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 10, 예수참영성원에 오시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전 찬양: 송축해 내 영혼 외

https://youtu.be/6XGqm05RaJU?si=vY0cw4u8yEiA_jFm

 

 

 

종소리 3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사야 55:1-2)

 

이 시간, 우리 영혼의 유일한 만족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그분을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나를 살리는 생명의 밥임을 고백합시다.

이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신령한 양식을 기대하며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아멘.

 

예배찬양

[찬송가 35] 큰 영화로신 주

https://youtu.be/60KB5JxwVFI?si=WhcU09JwFbR-ZsYm

 

 

 

■■■ 📖 성경말씀 (개역개정)

[요한복음 6:35-40]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특별찬양

[예수참영성] 내 영혼의 양식 예수님

https://youtu.be/mWaBapk_j1Q?si=AU5-FxKVAc9MYg6C

 

 

 

■■■ 설교

주현절 셋째주일

 

생명의 밥: 우리 영혼의 허기를 채우는 유일한 분

 

 

우리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오늘도 여러분에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주현절을 맞아 오늘부터 2월까지 5주 동안 예수님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는 나는 00이다라는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닮아가는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깊이 아는 것을 통하여 우리 인생의 문제를 전능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형통하게 될 줄 믿고 소망합니다.

 

1. 영적 허기짐.

여러분, 요즘 맛집 찾아다니는 것이 유행이지요? 몇 시간을 줄 서서 기다려 한 끼를 먹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배불리 먹고 식당 문을 나서는 순간, 마음 한구석에 다시 허기가 찾아옵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는 생전에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현대인은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 배는 부르지만 영혼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더 좋은 차, 더 넓은 집, 더 높은 명예를 얻으면 배부를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목마른 '바닷물'과 같습니다.

 

2. '에고 에이미(Ego Eimi)': 나는 생명의 떡이다

오늘 본문 35절에서 예수님은 선포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나는 ~이다"라는 표현은 헬라어로 '고 에이미(Ego Eimi)'입니다. 이것은 구약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당신을 계시하실 때 쓰셨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와 같은 신적 선언입니다. , 예수님은 자신이 단순히 도덕적인 스승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를 지탱하는 근원적인 생명임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성경 지리학적으로 보면, 이 말씀이 선포된 곳은 가버나움 회당 근처입니다. 방금 전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사람들은 열광했습니다. "이분만 따라다니면 이제 먹고사는 문제는 끝이다!"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육적인 기대를 단호히 거절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찾는 것은 배부른 떡이지만, 내가 주려는 것은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의 밥'이다."

 

3. 왜 하필 '()'입니까?

서구에서는 ''이라 번역했지만, 우리 정서로는 ''이 맞습니다. 밥은 기호식품이 아닙니다. 없으면 죽는 '생존 필수품'입니다.

어느 할머니가 손자에게 물었습니다. "''하고 ''의 차이가 뭐냐?" 손자가 대답했습니다. "할머니, 빵은 간식이고 밥은 보약이에요."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간식이 아닙니다. 어쩌다 한 번 먹는 특식이 아니라, 매일매일 우리를 살게 하는 보약이자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

 

4. 십자가에서 부서진 빵

빵이 우리 몸에 영양분이 되기 위해서곡식이 맷돌에 갈리고, 뜨거운 불을 견뎌야 합니다. 예수님이 '생명의 밥'이 되신 과정도 이와 같습니다.

한 청년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게 너무 공짜 같아서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스펄전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청년, 당신이 지금 숨 쉬는 공기는 공짜지만, 그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은 얼마나 거대한 우주적 법칙을 운영하시겠나? 당신이 먹는 밥은 당신에게는 거저 주어지는 것 같지만, 그 쌀 한 톨을 위해 농부는 땀을 흘렸고 땅은 생명을 짜내었네."

예수님이 우리의 밥이 되시기 위해, 그분은 겟세마네의 맷돌에서 갈리셨고 십자가의 뜨거운 진노의 불을 통과하셨습니다. 그분이 부서지심으로 우리가 배부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신비입니다.

 

5. 생명의 밥을 '먹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

예수님은 "내게 오는 자", "나를 믿는 자"배부르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첫째, 예수님을 내 인생의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비극은 예수님을 내 필요를 채워주는 '웨이터'로 대접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 영양분이 내 온몸에 퍼져 나를 지배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그분께 넘겨드리는 것입니다. 내 입맛대로 예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뜻이 내 삶의 에너지가 되게 하는 '영적 통치권의 전환'이 바로 밥을 먹는 행위입니다.

둘째, 기록된 '말씀'대로 실제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하용조 목사님은 늘 강조하셨습니다. "큐티(QT)는 정보 습득이 아니라 생존이다." 밥을 씹어 삼키듯,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의 현장에서 씹어 삼켜야 합니다. "사랑하라" 하시면 사랑하고, "용서하라" 하시면 손해를 보더라도 용서하는 것, 즉 말씀에 대한 즉각적인 순종이 바로 생명의 밥을 먹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은 영적인 '식도락'에 불과합니다. 삶으로 살아낼 때 비로소 그 말씀이 내 영혼의 살이 되고 피가 됩니다.

세계적인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에게 누군가 물었습니다. "가장 연주하기 힘든 악기가 무엇입니까?" 그는 뜻밖에도 "2 바이올린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1 바이올린을 연주하려는 사람은 많지만, 지휘자의 의도에 따라 묵묵히 제2의 자리에서 화음을 맞추며 순종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지휘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내 삶의 음표를 맞추는 것, 그것이 바로 그분을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말씀대로 사는 '순종의 식사'입니다.

 

결론: 이제 식탁으로 나아갑시다

성도 여러분, 성경 지식은 박사급인데 삶은 늘 공허한 분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을 공부만 했지 '먹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내 인생의 참된 주인으로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오늘 여러분의 발등상을 비추는 그 말씀 한 구절에 목숨 걸고 순종해 보십시오. 그때 비로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포만감이 여러분의 영혼을 채우기 시작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나를 먹으라. 내가 너의 주인이다. 내 말 안에 거하라." 이 부르심에 응답하여 이번 한 주간, '예수님 주인으로 모시기''말씀 순종하기'영혼의 풍성한 잔치를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합시다.

생명의 밥이신 주님,

이제 더 이상 주님을 내 필요를 채우는 수단으로 여기지 않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을 내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내 생각과 내 경험보다 주님의 말씀을 앞세우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껍데기뿐인 신앙을 벗어버리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먹고 주님으로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공동기도문/ 우리 생명의 양식, 예수님.

 

거룩하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거룩한 주일, 저희를 생명의 식탁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도 세상의 헛된 배부름을 쫓아 방황하던 저희들이,

갈급한 심령을 안고 주님 앞에 섰습니다.

화려해 보이지만 돌아서면 공허한 세상의 양식에 마음을 빼앗겼던

저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생명의 밥이 되시는 주님,

예수님께서 나는 생명의 떡이다라고 선포하신

그 음성을 오늘 저희의 영혼으로 듣습니다.

주님은 우리 인생의 기호품이 아니라,

없어서는 안 될 생존의 필수임을 고백합니다.

십자가에서 온 몸을 찢어 우리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이제는 우리 영혼의 굶주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채우게 하옵소서.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여전히 내 삶의 주인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주님을 내 필요를 채워주는 수단이 아니라,

내 생명을 주관하시는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길 원합니다.

내 생각과 내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통치 아래 거하는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실 성령님,

생명의 밥을 먹는다는 것은

곧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이번 한 주간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말씀을 씹고 삼키며

그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용기를 주옵소서.

세상의 가치관과 충돌할 때에도

주님이 말씀하시니 내가 나아가리라는 믿음의 결단이

우리 삶에 실제적인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이 예배를 마치고 나가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세상의 허기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내 안에 계신 예수님으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우리 일터가 주님의 말씀을 먹고

순종하는 잔치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생명의 통로로 예수참영성원을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곳이 생명의 밥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이곳을 찾는 모든 심령이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으로

영혼의 배부름을 얻게 하시고, 잠든 영성이 깨어나며,

삶의 주인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사역하는 모든 종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셔서

이곳에서 나누는 모든 영적 양식이

주린 영혼을 살리는 하늘의 만나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영원히 배부르게 하시는 생명의 양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광고

= 최강한파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든 분들이 예수니 안에서 몸과 마음 모두 따스한 겨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내일 있는 목회자 1월 피정은 최강한파로 취소합니다.

있는 곳에서 몸과 마음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목회자 정기모임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평신도 정기모임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있습니다.

 

아래 전단지와 동영상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목회자 모임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dr59Q7QVaVs?si=xlWMD7F3vf2nEjLS

평신도 모임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MwpW-747R7o?si=27pRR_G7wukRHYQx

 

봉헌찬양

생명의 양식 예수 (성경말씀찬양)

https://youtu.be/D2jm_a6hEW8?si=P8A9o_obR_c8n4X5

 

 

 

봉헌기도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봉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의 봉헌자 (*./ 2026124일까지)

 

[봉헌 기도]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생명의 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주리지 않는 하늘의 잔치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선포된 말씀처럼, 우리가 세상의 썩을 양식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로 결단하며 이 예물을 드립니다.

 

먼저, 감사의 예물을 드리는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지난 한 주간도 고단한 삶의 자리에서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눈물 골짜기를 지날 때도 있었고,

때로는 광야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때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우리를 살리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물을 드립니다.

드린 손길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더하시어,

물질로 인해 시험 들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배부른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예수참영성원'과 그 사역을 위해 후원하며 드리는 예물을 축복합니다.

주님, 이 땅에 참된 영성이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예수참영성원이 이름 그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생명이심을 드러내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이곳을 통해 수많은 영혼이 생명의 밥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무너진 영성이 회복되며, 다시금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새 힘을 얻는 영적 산실이 되게 하옵소서.

 

보내는 정성이 이곳에서 사역하는 종들과 사역 위에 귀한 밑거름이 되어,

영적인 기갈에 허덕이는 이 세대에

맑은 샘물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드려진 모든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사역의 모든 현장에서 이 물질이 '생명의 밥'을 나누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물을 드린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가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복된 현장이 되게 하시고,

먹고 마시는 모든 일 속에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주인이시며 생명의 양식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찬양/ 예수 따라가며 (449)

https://youtu.be/5epxlhsh5O0?si=SR12xTSCk2w9lxAt

 

 

 

■■■ [축도]

이제는, 우리 영혼의 근본적인 주림을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생명의 밥으로 내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한낱 죄인에 불과한 우리를 하늘 잔치의 주인공으로 불러주시고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먹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우리 안에 거하시며 기록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그 말씀을 씹어 삼켜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날마다 새 힘과 용기를 공급하시는 성령님의 내주 교통하심이,

 

오늘 선포된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유일한 주인으로 모시고,

세상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생명의 밥'을 먹는 자로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여기 모인 모든 주의 백성들 머리 위에,

그리고 그들의 사랑하는 가정과 일터 위에,

특별히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영성을 깨우는 예수참영성원의 모든 사역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638)

https://youtu.be/MYj3XF2Qfik?si=Sh10saa0txMuFd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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