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2시간] 강중현 베스트찬양 모음 https://youtu.be/kOksEyD7UK4
■■■ 묵상기도/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https://youtu.be/2Q-uzeuA79o
[찬송가88] 내 진정 사모하는
https://youtu.be/Jv9mu7JnX0k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은혜의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황무지에서 부르시고
우리를 광야에서 호위하시며 보호하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로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우리를 인도하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로 푸는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위험한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며,
때로 우리끼리 너무 붙어 병이 나지 않도록 흩으시고,
홀로 멀리 나가 길 잃은 양을 찾고 찾아 기쁨으로 돌아오시는
하나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어
우리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어 의롭게 된 저희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바르게 자라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예수님이 하신 일도 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부활의 자녀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죽지 않는 죽음을 이긴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에 매이지 않는 천사와 같이
지극한 자유와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나
하늘과 땅에서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의 능력과 권세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오늘은 주현절첫째주일로 드립니다. 오늘부터 2월 19일가지 7주간을 주현절로 지킵니다. 주현절은 주님(예수님)이 현현(나타나심, 이 세상에 나타나심)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삶을 묵상하고 따르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말씀과 삶을 묵상하며 따르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새 해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온 세상이 밝아지고 아름다워지게 하옵소서.
* 설 명절을 준비하며 행복하게하시고 사랑과 소망으로 빛 된 가문이 되게 하옵소서.
*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 치유의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 한반도와 세상에 큰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 성경봉독
[마태복음 13장 표준새번역] (같은 본문/ 막 4:13-20; 눅 8:11-15)
10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그들에게는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1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해 주셨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해주지 않으셨다. 12 가진 사람은 더 받아서 차고 남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한다.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다.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15 이 백성의 마음은 무디어지고,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겼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그들이 다시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염려된다.'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지금 보고 있으니 복이 있으며, 너희의 귀는 지금 듣고 있으니 복이 있다. 1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고 싶어하였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것을 듣고 싶어하였으나 듣지 못하였다."
18 "너희는 이제 씨를 뿌리는 사람의 비유가 무슨 뜻을 지녔는지를 들어라. 19 누구든지 하늘나라를 두고 하는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가에 뿌린 씨는 그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20 또 돌짝밭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곧 기쁘게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 가지 못하고 그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걸려 넘어진다. 22 또 가시덤불 속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막아,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그런데 좋은 땅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듣고서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그 사람이야말로 열매를 맺되,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결실을 낸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특송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로마연합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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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 자녀의 신앙점검- 씨 뿌리는 비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길=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늘나라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나라로 가는 가장 좋은 길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면 하늘나라로 가장 빨리, 가장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하고, 이 세상을 이기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습니다. 성인들의 반열에 오르고 예수님의 친구로 세상에 복을 주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잘 되고 복되는 길입니다. 이렇게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면 되는데 사실은 이것을 못해서 우리가 복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비결, 즉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데 방해물과 그것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서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하여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들리는 사람과 들리지 않는 사람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사는 것이 기쁘고 자연스러운 사람은 참 복된 사람입니다. 성인 이세종 선생은 가난하여 돈을 벌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살다가 우연히 찬양과 성경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글을 몰랐지만 성경을 얻어서 다른 사람에게 읽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구절 하나를 듣고 이세종 선생은 개안(눈이 열리고) 큰 은혜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언덕을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온 세상 만물이 하나님 안에 한 형제자매구나!”하고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그리고 글을 배워 밤낮으로 성경을 읽고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그것이 그에게는 가장 기쁘고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그런 이세종 선생에게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몰려와 성경을 배웠고, 큰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거쳐 간 사람들이 그 시대에 빛이 될 여러 성인들이 되었고, 시대를 이끌어갈 훌륭한 분들이 되었습니다.
이세종 선생님처럼 하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그대 사는 것이 행복한 분들은 참으로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미 하늘나라를 얻었고 또한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꼬투리를 잡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비유로 종종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따로 계실 때에 비유의 참 의미를 가르쳐 주시곤 하였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어찌하여, 그들에게는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묻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해 주셨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해주지 않으셨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서 차고 남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한다.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다.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이 백성의 마음은 무디어지고,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겼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그들이 다시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염려된다.' 그러나 너희의 눈은 지금 보고 있으니 복이 있으며, 너희의 귀는 지금 듣고 있으니 복이 있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고 싶어 하였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것을 듣고 싶어 하였으나 듣지 못하였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기본 명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가족을 의와 진리로 다스리십니다. 천국의 복된 곳을 만드셨고 모든 이들이 그 복을 누리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을 등지고 이웃을 해하는 사람에게 돌이키기를 원하고 원하십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죄의 길로 더 깊이 들어가 마음을 돌덩이처럼 만들고, 자신의 빛을 찾아볼 수 없도록 죄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는 진리의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진노가 풀리기까지 한동안 그 진리를 들을 수 없게 하셨습니다. 들리는 사람, 그리고 들리지 않는 사람, 다른 것같지만 사실은 우리가 한 가족이고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한 순간 회개하였다고 그 피해를 당한 사람과 같이 즐거워하는 것을 용납하기 어려워합니다. 영화 ‘밀양’처럼 하나님의 의와 진리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됩니다. 우리는 지혜로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크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우리보다 더 잘 아십니다. 그들의 죄와 그들이 그동안 받은 고통을 다 아십니다. 사람들은 쉽게 말하고 쉽게 잊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없는 진리이며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이 물을 주시고 햇빛을 주시며, 그리고 나서 우리가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걱정 말고 하나님을 믿고 편안히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며, 때에 따라 주시는 열매를 거두는 것이 천사 같은 성도들의 삶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과 이기는 비결
“19누구든지 하늘나라를 두고 하는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가에 뿌린 씨는 그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20 또 돌짝밭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곧 기쁘게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 가지 못하고 그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걸려 넘어진다. 22 또 가시덤불 속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막아,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그런데 좋은 땅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듣고서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그 사람이야말로 열매를 맺되,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결실을 낸다.”
길가에 뿌려진 씨앗이야기에서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은 말씀 내용에 관심이 없다는 뜻입니다. 세상일에 온 관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악한 자가 기뻐서 바로 말씀을 빼앗아 가서 말씀을 기억조차 못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내 영혼, 나의 삶, 진리, 하나님, 선한 삶, 복된 삶, 내세, 천국에 평소 관심이 있는 사람이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지 못하는 세상일에서 참 복된 삶으로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그래야 진리의 말씀이 들립니다.
돌밭에 뿌려진 씨앗은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걸려 넘어지는 사람이야기입니다. 나의 영혼, 선하고 복된 삶, 천국, 하나님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나에게 조금의 해가 오면 그것을 이기지 못합니다. 의지가 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믿음을 얻지 못합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섬겨 능력 있는 자녀가 되는 것을 세상의 어둠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호시탐탐 우리를 넘어지도록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마음을 복된 길로 확고히 하고 굳세게 나아가야 가장 좋은 것을 확실히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좋은 것을 보면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가장 좋은 것을 가지신 하나님 부모님을 모신 복된 자녀입니다. 우리도 가질 수 있습니다. 확실한 믿음을 갖고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확고히 하십시오. 그러면 세상을 이기고 가장 좋은 것을 얻을 것입니다.
가시덤불 속의 씨앗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 믿음을 가진 성도들도 이 유혹에 많이 시달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내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당장 먹을 것과 입을 것이 걱정입니다.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이 유혹에 넘어집니다. 이것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뜻을 기뻐하고, 그 뜻대로만 나아가면 어렵고 가난하고 힘든 것 같지만 가장 부하고 능력 있고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것은 교회 일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이웃과 관계에서도, 나의 삶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즐거운 일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기뻐하실 일을 하면 됩니다. 안되면 멈추어 기다리고 하나님 품에서 쉬면서 맡기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장 좋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놀라운 선물과 열매를 얻게 됩니다. 지금 힘들다고 하더라도 지나고 보면 그 길인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빠른 길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믿는 분들 중에도 걱정이 습관인 분들이 있습니다. 걱정을 해야 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다. 걱정은 어둠입니다. 걱정으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오히려 어둠만 깊어지게 할 뿐입니다. 걱정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를 구하는 믿음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의 생각과 다릅니다. 고요히 깊이 하나님의 뜻을 묵상해 보세요. 하나님이 내 안에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 주변 사물을 통해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잘 따라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잘 보고, 잘 따라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만 온전히 순종하며 사심으로 기적과 영광을 얻으신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사람으로서 요즘 내가 막힌 부분은 없는지 살펴봅시다. 우리가 능력 있는 자녀로 살기를 원치 않는 어둠은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며 유혹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을 기억하며 다시한번 나의 마음과 삶을 점검하여 평안과 기쁨의 삶으로 가꾸어야 합니다. 가정과 교회와 일터를 하나님 나라로 가꾸어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갈 길을, 할 일을, 할 말을 주시고 따스한 손길로, 강한 손길로 인도하십니다. 이번 한 주도 믿음으로 승리하며 빛을 비추는 큰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서기로 다짐하는 여기 있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천사처럼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지혜와 믿음을 주옵소서. (아멘)
■ 이주의 묵상/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천사처럼 존귀한 자녀의 위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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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https://youtu.be/hF6p9TVVPRs
[찬송가 620] 여기에 모인 우리 https://youtu.be/WhOd9v6PTuY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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