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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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예배/ 월요일/ 마11장/ 명절기도문

  • 이은아 목사
  • 2026-02-15 21:36:00
  • hit77
  • 115.20.1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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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예배  

-매일1장 성경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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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예배는 영성원에서 오전8(해 뜨는 시간)에 드립니다.

 

예배 전 찬양: 지나 충만 외

https://youtu.be/HHzX5yN7sGI?si=jKUSMXebuvKeF8jA

 

예배종 3

예배시작/ 사도신경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심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https://youtu.be/EA4biXCpsRQ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복음성가] 비 준비하시니

https://youtu.be/eTdqGDDMBd8?si=XCPuKZE6xtE1ys04

 

 

 

우리 주는 위대하며 능력이 많으시도다.

그의 지혜 무궁하며, 인자는 영원하도다.

상한 자를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도다.

별들의 수를 세시며, 이름을 붙이셨도다.

(후렴)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 준비하시니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내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가며, 주 임재 앞에 경배해.

(후렴반복)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 준비하시니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 준비하시니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내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가며, 주 임재 앞에 경배해.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내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가며, 주 임재 앞에 경배해.

주 임재 앞에 경배해.

 

성경말씀: 마태복음 11

(성경전체 중 매일1)

(Bible25 또는 goodtvbible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goodtvbible.goodtv.co.kr/onbibleread/0/40/1

 

설교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하소서.

 

하나님의 평화가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1장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우리 인생의 가장 깊은 갈증을 해결해 주시는 예수님의 부드러운 음성을 듣게 됩니다.

마태복음 11장의 전반부는 위대한 선지자 세례 요한조차 흔들릴 수 있다는 인간의 연약함을 보여줍니다. 옥에 갇힌 요한은 예수님이 정말 메시아인지 의문을 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기적의 현장을 보여주시며 확신을 주십니다. 이어서 주님은 회개하지 않는 도시들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쏟아내시고, 마지막에 그 유명한 안식의 초대를 건네십니다.

 

본문 28절에서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할 때 쉬게 하다라는 말은 헬라어로 안아파우오(Anapauo)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고 잠을 자는 휴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친 영혼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새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완전한 회복을 뜻합니다.

현대인들은 늘 무언가에 쫓기듯 살아갑니다.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감,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이라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달리고 있습니다. 주님은 그런 우리에게 그 짐을 나에게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은 짐을 내려놓으라고만 하지 않으시고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유대 사회에서 멍에는 보통 두 마리의 소가 함께 메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멍에를 멘다는 것은 주님과 나란히 서서 같은 보폭으로 걷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이 내 곁에서 함께 끌어주시기에 나의 짐은 더 이상 무겁지 않게 됩니다.

이때 우리가 배워야 할 주님의 마음은 프라우스(Praus)와 타페이노스(Tapeinos)입니다. 프라우스(Praus)온유함입니다. 이는 힘이 없어서 나약한 것이 아니라, 길들여진 야생마처럼 강력한 힘을 하나님의 통제 아래 두는 절제된 성품을 말합니다. 타페이노스(Tapeinos)겸손함입니다. 나 자신을 낮추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더 강해지라고, 더 높아지라고 다그치지만, 주님은 오히려 낮아지고 온유해질 때 비로소 영혼의 안식이 찾아온다고 말씀하십니다. 30절에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쉽다라는 말의 원어는 크레스토스(Chrestos)인데, 이는 몸에 딱 맞다 혹은 친절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삶의 방식은 우리 영혼에 가장 잘 맞고 편안한 옷과 같습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의 어깨를 짓누르는 걱정과 염려를 주님께 맡겨 보십시오. 주님과 나란히 걷는 법을 배우십시오. 주님의 온유함을 묵상하며 그분의 보폭에 여러분의 발걸음을 맞출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평안이 여러분의 심령에 가득할 것입니다.

 

기도음악

[1시간] (Jerry Kim)/ 기도음악/ 나의주나의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함께 드릴 기도제목입니다.

1. 하나님, 내 힘으로 지고 가던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2. 주님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배워 일상 속에서 이웃을 향해 친절과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3. 주님과 나란히 멍에를 메고 걷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가벼운 길임을 깨닫게 하소서.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마태복음 11장의 말씀을 통해 지친 우리 영혼을 불러주시고 참된 쉼의 의미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세상의 속도에 맞추느라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과 남보다 앞서야 한다는 조바심 속에 스스로를 괴롭히며 무거운 마음의 짐을 지고 살았습니다.

주님, 이 시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하신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여 우리 마음의 짐을 주님 발등상 앞에 다 내려놓습니다.

우리를 온전한 회복과 쉼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 나란히 멍에를 메는 법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그 온유하신 성품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셔서 거친 세상 속에서도 평정을 잃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타페이노스(Tapeinos), 그 겸손하신 마음을 닮아 교만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우리 영혼에 꼭 맞는 가볍고 행복한 제자의 길을 기쁨으로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오늘 하루를 살아갈 성도들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일터에 하늘의 지혜와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관계의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화해의 마음을,

경제적 결핍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는 채워주시는 은혜를,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치유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이 세상 속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이 영적으로 갈급한 영혼들이 찾아와 주님을 깊이 만나고 참된 안식을 얻는 샘터가 되게 하소서.

이곳에서 선포되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많은 이들이 회복되고, 주님의 참된 영성을 배우며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운영하시는 분들과 함께하는 모든 동역자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개인기도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나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우리 가정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의 일터를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라와 세상을 주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명절을 준비하는 기도

https://youtu.be/eVBV4Tren1c?si=tXd3YlnpvjMdsgGS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마침기도: 주기도문

https://youtu.be/HwiAbat-WBo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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