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주일오전 10시, 예수참영성원에 오시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전 찬양: 사순절 찬양모음
https://youtu.be/hLZaGyQCw5Q?si=QfX5_DF7eaMHd1_y
■ 종소리 3번
■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1편 17절)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며
따뜻한 초대장을 보내셨습니다.
나 자신의 강함을 증명하려 애썼던 고단한 항해를 잠시 멈추고,
이제는 우리 인생의 기수를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려 세워 봅시다.
비어있는 그릇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에게 임할 것입니다.
우리가 흘리는 애통의 눈물은 결코 절망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로가 시작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기쁨과 감사, 그리고 상한 심령을 그대로 내어놓는
진실한 경배로 주님 앞에 나아갑시다.
만군의 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 예배찬양
[찬송가32] 만유의 주재
https://youtu.be/DqZ2la7P4Sk?si=-79XjBm-aPDCqwg6
■■■ 📖 성경말씀 (개역개정)
[마태복음 5:3-4]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가복음 1장 15절]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 특별찬양
[광주교회] 십자가
https://youtu.be/iW6mIlpzJGM?si=sTPWmy6WrhuVB0Ur
■■■ 설교
사순절 넷째주일
회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유일한 길.
상상해 보십시오. 2천 년 전 갈릴리 호수에서 불어오는 습한 바람이 예수님의 낡은 옷자락을 흔들고 있습니다. 그분 앞에는 로마의 압제에 신음하는 병자들, 내일 하루 끼니를 걱정하는 소작농들, 세상에서 실패하고 상처받아 갈 곳 잃은 이들이 먼지 묻은 발을 하고 모여 앉아 있습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 가난은 곧 실패와 저주로 여겨졌고,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강함과 부유함을 증명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도 다르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너 자신을 증명하라", "더 많이 성취하라"며 스스로를 착취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은 사람들의 초라한 외형이나 화려한 겉치레가 아니라, 그들 내면의 텅 빈 공간과 갈급함을 응시하십니다.
마가복음 1장 15절에 예수님은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고 선포합니다. 진정한 삶의 회복은 내가 무언가를 더 채울 수 있다는 교만을 버리고 빈손으로 주님 앞에 설 때 시작됩니다. 세계적인 부흥사 D.L. 무디는 집회 때마다 이런 예화를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똑똑한 그릇이나 화려한 금그릇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깨끗하고 비어있는 그릇을 쓰십니다." 평생 초등학교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던 무디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무지함과 연약함을 그대로 내어놓으며 "주님,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니 주님이 제 입술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엎드렸습니다. 그의 철저한 '빈 그릇'의 고백이 수백만 명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사순절, 지금은 우리가 붙잡고 있던 헛된 부요함을 쏟아내고 빈 그릇으로 주님 앞에 엎드려야 할 은혜의 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빈 그릇으로 선다는 것은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서 빈 그릇으로 선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를 의미할까요?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첫 문을 여시며 세상의 가치관을 뒤집는 위대한 역설을 선언하십니다. 본문 마태복음 5장 3절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가난한'으로 번역된 헬라어 원어는 '프토코스(πτωχός)'입니다. 이는 단순히 주머니에 돈이 조금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단 하루도 생존할 수 없어 남에게 얼굴을 가리고 손을 내밀어 구걸해야만 하는, '철저한 절대 빈곤 상태의 거지'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생명과 구원의 영역, 즉 인간의 가장 깊은 본질인 '프뉴마티(πνεύματι, 심령으로)'에 있어서 바로 이 프토코스가 되어야 함을 깨우쳐 주십니다. 내 도덕성, 내 알량한 선행, 내 지식으로는 천국 문턱에 단 한 걸음도 다가갈 수 없음을 뼈저리게 인정하는 영적 파산 선언입니다. 누가복음 3장 8절은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내가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는 훈장, 내 직분이라는 '자기 의(Self-righteousness)'의 누더기를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스스로 영적 파산을 선고하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걸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 나라(천국)를 소유하는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은혜로 터진 탄식과 눈물
이처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영적 파산을 깨달은 자의 내면에서는 필연적으로 깊은 탄식과 눈물이 터져 나오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2장 5절은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고 권면하며 잃어버린 눈물의 회복을 촉구합니다. 자신의 전적인 무능함과 부패함을 대면한 자는 나의 그 죄악이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어떻게 찢고 상하게 했는지를 직시하게 됩니다.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아들로 삼아 '사랑의 원자탄'이라 불렸던 손양원 목사님의 이야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의 초인적인 사랑과 성자 같은 도덕성을 칭송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일기장에 담긴 진실은 전혀 달랐습니다. 손 목사님은 밤마다 차가운 예배당 바닥에 엎드려 이렇게 울부짖었습니다. "하나님, 제 안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저는 저 원수를 사랑할 힘이 눈곱만큼도 없는 텅 빈, 가난한 자입니다." 그의 위대한 용서는 그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자기 안에 선한 것이 없음을 통절하게 고백하며 흘린 '애통의 눈물'이 빚어낸 거룩한 열매였습니다. 사순절에 우리가 맺어야 할 회개의 열매는 나를 포장하는 가식이 아니라, 이토록 철저히 나의 밑바닥을 끌어안고 우는 정직함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애통의 마음으로
주님은 십자가 아래에서 상한 마음을 찢으며 우는 자들의 눈물을 아십니다. 본문 마태복음 5장 4절은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라고 선포하십니다. 여기서 쓰인 애통은 헬라어로 '펜툰테스(πενθοῦντες)'입니다. 이는 그저 마음이 조금 울적하거나 내 처지를 비관하는 감상적인 눈물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앞에서 창자가 끊어지듯 밖으로 터져 나오는, 가장 깊고 격렬한 통곡입니다. 잃은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여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자입니다. 자녀를 위해 밤새 문지방을 적시며 기도하던 우리 어머니들의 눈물이 오늘날 한국 교회를 세운 '애통의 열매'입니다.
시편 51장 17절은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라고 증언합니다. 세상은 눈물을 나약함이라 부르고 슬픔을 회피하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펜툰테스는 죄로 인해 굳어버린 우리의 마음을 기경하여 생명을 잉태하게 하는 거룩한 진통입니다. 이 통곡은 비관주의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다는 절박한 사랑의 고백입니다. 우리는 이 애통함 속에서 내가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지난날을 뉘우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땅의 아픔을 바라보는 성숙한 제자로 빚어지게 됩니다.
(결론)
가난한 마음으로 엎드려 거룩한 눈물을 흘리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결코 그들을 절망의 자리에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사도행전 3장 19절은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라고 약속하십니다. 사순절의 회개(Metanoia)는 단순한 감정적 뉘우침이나 마인드 컨트롤이 아닙니다. 목적지를 잘못 설정한 채 날아가던 비행기가 공중에서 자신의 항로가 틀렸음을 깨닫고 기수를 돌려 생명의 활주로로 회항하듯, 우리 인생의 기수를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위대한 결단입니다. 우리가 고집을 꺾고 방향을 돌려 십자가 아래 나아갈 때, 비로소 우리 삶에 '파라클레데손타이(παρακληθήσονται)'의 은혜가 부어집니다. 이 단어는 하나님께서 친히 고통받는 우리 '곁으로 다가와(Para) 부르신다(Kaleo)'는 의미의 신적 수동태입니다. 나의 노력으로 쟁취하는 얄팍한 위로가 아니라, 보혜사 성령님께서 상처투성이인 내 곁에 바짝 다가와 앉으시며 눈물을 닦아주시는 압도적인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사순절에는 여러분의 강함을 증명하려 애쓰지 마십시오. 자기 의(Self-righteousness)에 빠진 자는 결코 가난해질 수 없습니다. 그 강함은 오히려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교만으로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등을 돌리게 합니다.
영적으로 무뎌진 양심은 가스가 차오르는 광산에서 죽어가는 카나리아와 같습니다. 사순절은 죽어가는 양심을 깨우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철저히 무력한 나의 모습을 보고 겸손히 은혜를 구하십시오. 그것이 내가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며 복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사순절인 지금은, 우리 인생을 돌이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때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나님께 돌이켜진 가난한 마음으로 거대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복된 사순절이 됩시다. 아멘.
■ 결단 공동기도문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순절의 깊은 은총이 흐르는 이 거룩한 주일,
저희를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생명의 말씀을 거울삼아,
세상 속에서 '나'라는 우상을 쌓아 올리며 강함을 증명하려 했던 저희의 교만을 내려놓습니다.
2천 년 전 갈릴리의 낮은 자들을 바라보시던
주님의 그 긍휼한 눈동자가
오늘 이 시간, 저희의 메마른 심령을 비추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 내 죄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음을 직시하며,
고백하지 못한 죄를 통곡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게 하옵소서.
손양원 목사님처럼 "내 안에는 사랑이 없습니다"라고 정직하게 절규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던 저희의 연약함과 완악함을 회개하오니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 이제 우리 인생의 기수를 주님께로 완전히 돌리게 하소서.
잘못된 항로로 달려가던 저희의 발걸음을 멈추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생명의 활주로를 향해 결단을 내리길 원합니다.
스스로가 주인 되었던 삶에서 돌이켜,
예수님만을 왕으로 모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이번 사순절 기간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참된 회개로,
풍성한 은혜의 잔치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붙듭니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단 한 순간도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절대 빈곤의 거지와 같습니다.
주님 없이는 내 안에 내세울 만한 도덕도, 공로도, 의로움도 없음을 인정합니다.
주님, 화려하게 포장된 위선의 누더기를 벗어 던지게 하소서.
무디가 고백했던 것처럼, 저희의 빈 그릇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어놓사오니,
오직 주님의 생명으로만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 잃은 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인
거룩한 애통의 마음을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무너진 구석들을 바라보며 깊은 아픔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그 중보기도의 골짜기를 지나갈 때,
주께서 친히 곁에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시며 주시는 따스한 위로와
하나님의 크신 섭리와 비전을 보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 시간,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간구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예수참영성원이
이 시대의 영적 광야에서 생수가 터져 나오는 오아시스가 되게 하소서.
그곳에 머무는 모든 심령이 가난함을 회복하고,
주님의 참된 영성을 깊이 만나는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그곳을 통해 수많은 이들이 자신의 밑바닥을 발견하고,
다시 주님의 은혜로 일어서는 회복의 역사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섬기시는 손길 위에 하늘의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위로와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봉헌찬양/ 회개, 생명으로의 회항
■ 봉헌기도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봉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의 봉헌자 (이*아. **희, 이**, 김**. / 2026년 3월 14일까지)
[봉헌 기도]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사순절의 깊은 은총 가운데 저희를 빈 그릇의 마음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서기에 너무도 부끄러운 죄인이지만,
오직 주님의 긍휼하심을 의지하며 저희의 작은 정성을 모아 봉헌합니다.
먼저 주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도 커서 감사의 고백을 담아 드린 손길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또한 간절한 삶의 제목을 가지고 눈물로 드린 소원헌금과,
예수참영성원이 이 시대의 영적 오아시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후원금과 후원물품들을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이 예물들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고,
드린 손길마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채워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는 귀한 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예배를 위해, 또 성도들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쏟는 그 헌신이 주님 앞에 향기로운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영성원을 위해 밤낮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하시는 모든 중보자에게 주님의 위로와 새 힘을 덧입혀 주옵소서.
특별히 온라인 사역을 통해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심령을 축복합니다.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과 찬양이 전 세계 구석구석으로 흘러가게 하시고,
화면 너머에서 은혜를 갈구하는 모든 이에게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하옵소서.
저희가 드리는 이 모든 고백과 예물이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드러내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찬양(288장)/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https://youtu.be/hFhMsUCA-tQ?si=9C0WxhqYsKIZbxiB
■■■ [축도]
지금은 우리 인생의 모든 항로를 생명으로 돌려놓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독생자까지 아끼지 아니하시고
빈 들의 인생들을 가슴에 품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애통하는 자의 곁에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시며
하늘의 평강으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사순절을 지나며 하나님 앞에 철저히 무력한 자로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가난한 자로서 거대한 하나님의 나라만를 소유하기를 소망하는 모든 성도들과,
그들의 가정과 일터 위에, 그리고 예수참영성원의 모든 사역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계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638장)
https://youtu.be/MYj3XF2Qfik?si=Sh10saa0txMuFdnx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