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고난주간매일예배는 영성원에서 오전7시(해 뜨는 시간)에 드립니다.
● 예배 전 찬양:
내가 주인 삼은/ 소리엘 https://youtu.be/h2U16lmPZCI
● 예배종 3번
● 예배시작/ 사도신경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심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 [찬송가]
예수 나를 위하여 (144장)
https://youtu.be/M5lOO8zWRCI?si=Gbs8VQj7WrBsG04S
● 성경말씀
[마태복음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설교
치열한 변론과 진리 가르침의 날
하나님의 평화가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난주간의 두 번째 날인 화요일은 예수님의 지상 사역 중 가장 긴박하고도 치열한 영적 전투가 벌어졌던 날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단순한 종교적 장소를 넘어 당대 기득권층의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현장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은 대제사장, 서기관, 장로, 바리새인, 사두개인 등 당대의 지식인 및 권력자들과 정면으로 충돌하셨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진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올무에 빠뜨려 제거하려는 악의적인 것이었으나, 주님은 신적 권위와 지혜로 그들의 위선을 드러내시고 하늘 나라의 참된 가르침을 선포하셨습니다.
고난주간 화요일의 방대한 가르침 중 우리는 세 가지 핵심 본문을 통해 주님의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는 각각 사랑의 전인격적 헌신, 종교적 위선에 대한 심판, 그리고 종말을 대비하는 깨어 있는 자세를 다룹니다.
제1장. 성경연구
1. 가장 큰 계명: 전인격적 사랑의 요청
(마태복음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본문에서 사랑하라(ἀγαπάω, agapaō, 아가파오)는 단어는 단순한 감정적 이끌림이 아니라 의지적인 선택과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는 헌신적 사랑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이 사랑의 실천 영역을 세 가지 차원으로 구분하셨습니다.
첫째, 마음(καρδία, kardia, 카르디아)을 다하는 것입니다. 헬라어 문맥에서 카르디아는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인간의 의지와 결정이 일어나는 중심부를 뜻합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감정적 기복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지를 그분께 고정하는 결단입니다.
둘째, 목숨(ψυχή, psychē, 프쉬케)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는 생물학적 생명을 넘어 인간의 본질, 즉 영혼과 존재 전체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 자체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있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셋째, 뜻(διάνοια, dianoia, 디아노이아)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는 지성, 사고 능력, 이해력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쉐마를 인용하시면서 지성적인 영역을 추가하셨는데,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맹목적인 추종이 아니라 명확한 인식과 깊은 사색을 동반해야 함을 나타냅니다.
주님은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κρεμάννυμι, kremannymi, 크레만뉘미 - 매달려 있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구약 성경 전체의 가르침이 이 두 계명이라는 축에 매달려 지탱되고 있다는 뜻으로, 사랑이 결여된 모든 종교 행위는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는 원저자의 의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2. 위선에 대한 경고: 회칠한 무덤의 실체
(마태복음 23:27-28)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외식하는 자(ὑποκριτής, hypokritēs, 휘포크리테스)라는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 이 단어는 당시 연극 무대에서 가면을 쓰고 연기하는 배우를 지칭했습니다. 즉, 그들의 신앙생활은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함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연극에 불과했다는 고발입니다.
회칠한(κονιάω, koniaō, 코니아오) 무덤이라는 표현은 당시 유대 관습을 배경으로 합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 기간에 순례자들이 무덤에 닿아 부정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무덤에 하얀 석회 칠을 했습니다. 겉은 화사하고 깨끗해 보이지만, 그 내부(ἔσωθεν, esōthen, 에소덴)에는 시신의 부패와 해골(ὀστέον, osteon, 오스테온)이 가득한 상태를 극명하게 대비시킴으로써, 내면의 정결함이 없는 외적 경건의 혐오스러움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는 종교가 생명력을 잃고 형상만 남았을 때 얼마나 위험한지를 경고하는 엄중한 메시지입니다.
3. 종말의 긴박성: 깨어 있음의 명령
(마태복음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깨어 있으라(γρηγορεύω, grēgoreuō, 그레고류오)는 단어는 파수꾼이 밤을 지새우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주님은 자신의 재림(παρουσία, parousia, 파루시아 - 곁에 있음, 임재)이 도둑이 오는 것처럼 예기치 못한 순간에 일어날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저자의 의도는 미래의 사건에 대한 공포를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현재의 삶을 종말론적 긴박함 속에서 가치 있게 살아가라는 데 있습니다. 알지 못함(οὐκ οἴδατε, ouk oidate, 우크 오이다테)이라는 불확실성은 우리로 하여금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게 만드는 영적인 동력이 됩니다.
제2장 성경 본문에 대한 원어적 고찰
1. 사랑의 수직적·수평적 통합성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별개의 계명이 아니라 하나의 본질을 공유하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신학적으로 하나님은 사랑(Agape) 그 자체이시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었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그 형상을 입은 이웃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성경이 규정하는 '아가파오'의 정의에 어긋나는 신학적 오류입니다.
2. 내면적 진실성과 실재적 경건
기독교 신학에서 경건은 외적인 형식이 아니라 내면의 성소에서 일어나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사귐입니다. '회칠한 무덤'의 비유는 인간의 전적 타락과 위선의 가능성을 경고하며, 오직 성령에 의한 내면의 씻음(Regeneration, 거듭남)만이 인간을 진정으로 정결하게 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참된 의(Righteousness)는 인간의 노력이 아닌, 그리스도의 의가 내면을 채울 때 비로소 겉으로 흘러나오는 생명의 열매입니다.
3. 종말론적 현재성과 임마누엘 신앙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역사의 완성이며 믿는 자들에게는 최고의 소망입니다. 신학적으로 '깨어 있음'은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이 아니라, 지금 여기 계신 하나님(Immanuel, 임마누엘)의 통치를 인정하며 그분과 동행하는 영성입니다. 종말론적 긴박성은 우리로 하여금 세속적인 가치에 함몰되지 않고 영원한 가치에 투자하게 만드는 신앙의 기준점이 됩니다.신학적 주제핵심 명제관련 성구사랑의 본질사랑은 모든 법의 완성이며 존재의 목적이다마 22:37-40내면의 정결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며 위선은 생명을 죽인다마 23:27-28종말의 태도깨어 있음은 현재 속에서 영원을 사는 비결이다마 24:42
제3장 핵심 메시지와 시대적 적용
오늘날 현대인들은 극심한 경쟁과 이미지 중심의 사회 속에서 내면의 공허함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화요일의 메시지는 이 시대 청중에게 다음과 같은 설교학적 명제를 던집니다.
1. 사랑의 우선순위를 재설정하라: "당신의 에너지는 어디로 향하는가?"현대인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하나님이 아닌 돈, 성공, 타인의 평판에 쏟아붓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가장 사랑하는 길이다"라는 명제는 이 시대의 파편화된 자아를 통합하는 열쇠가 됩니다.
2. 이미지의 감옥에서 탈출하라: "정직은 가장 강력한 영성이다"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포장된 '회칠한 무덤'과 같은 삶이 찬양받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겉모양이 아닌 속사람의 건강함을 보십니다. 설교학적 명제로서 "가면을 벗고 하나님 앞에 서는 정직함이 기적을 부른다"는 선포는 현대인의 고질적인 소외감과 열등감을 치유하는 복음이 됩니다.
3. '지금 여기'의 기적을 포착하라: "깨어 있음은 오늘의 은혜를 발견하는 눈이다“
불안한 미래 때문에 오늘의 평안을 포기하는 이들에게 주님은 '깨어 있으라'고 명하십니다. 이는 단순히 잠을 자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오늘 내 삶에 찾아오신 주님의 손길을 발견하라는 뜻입니다. "오늘 주님과 함께 걷는 일상이 곧 천국이다"라는 명제는 기적을 먼 미래나 특별한 사건이 아닌 현재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가져옵니다.
제4장 적용과 실천
목회적 관점에서 이 화요일의 가르침은 성도들의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다음과 같이 실천되어야 합니다.
1. 전인격적 영성 훈련의 실천성도들이 마음(의지), 목숨(존재), 뜻(지성)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마음(의지) 훈련: 이곳 예수참영성원에서 강조하는 '통로기도'를 통해 나의 고집과 이기적인 욕심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이 흐르는 통로가 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매일 아침 갖습니다.
목숨(존재) 훈련: 호흡기도를 통해 매 순간 숨을 쉴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들이마시고 나의 어둠을 내뱉는 연습을 합니다. 이는 나의 생명이 주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는 가장 기초적인 행위입니다.
뜻(지성) 훈련: 말씀을 깊이 공부하고 묵상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세상의 흐름을 분별하는 통찰력을 기릅니다.
2. 위선을 이기는 정직과 용서의 공동체 형성
교회가 회칠한 무덤이 되지 않으려면 서로의 약점을 담당하고 진실하게 회개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영적 성찰: 매일 밤 잠들기 전 '영성성찰 묵상기도'를 통해 하루 동안 나의 말과 생각이 위선적이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용서의 치유: 나를 힘들게 한 이들을 긍휼히 여기고 용서할 때 내면의 부패가 씻겨지고 몸의 질병까지 치유되는 기적을 공동체 안에서 나눕니다.
정직한 삶: 직장과 가정에서 '손해 보더라도 정직을 선택하는 삶'이 하늘 나라의 상급임을 가르치고 실천합니다.
3. 일상의 천국화를 위한 깨어 있음
기적이 일상이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은사를 구하기보다 주님의 임재를 연습해야 합니다.
생활 묵상: 청소할 때, 산책할 때, 식사할 때도 주님과 대화하는 '생활 묵상기도'를 통해 매 순간 깨어 있는 훈련을 합니다.
감사의 파수꾼: 이동원 목사의 통찰처럼, 두려움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감사입니다. 감사 일기를 통해 깨어 있는 삶을 유지합니다.
작은 자 섬기기: 내 주변의 소외된 자들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대우하며 그들을 섬기는 과정에서 주님을 만나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말씀이 실제가 될 때 위선은 생명으로, 고난은 기적으로 바뀝니다. 마음과 뜻을 다해 사랑하고 정직하게 깨어 있을 때, 우리의 평범한 하루는 하늘 나라의 잔치가 되는 줄 믿습니다. 고난주간 화요일, 오늘 이 메시지를 붙들고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고난주간 화요일 말씀묵상
https://youtube.com/shorts/nzFZLrhNP1
(shots 동영사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세요.)
● 기도음악
[1시간] (Jerry Kim)/ 기도음악/ 나의주나의하나님이여 외
●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진리의 하나님 아버지,
고난주간 화요일 치열한 영적 전투 속에서도
우리에게 참된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귀한 계명이 신구약 성경 전체의 축이며,
사랑이 없는 모든 행위는 기초가 없다는 말씀을 깊이 새기게 하옵소서.
우리가 입술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의지와 지성과 존재 전체를 다해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그 사랑이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희생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임을 깨달아,
헛된 세상의 욕심을 비우고 오직 주님으로만 채우게 하소서.
주님, 우리 안에 회칠한 무덤과 같은 위선이 있다면 이 시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소서.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려 애쓰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자가 되게 하소서.
겉모양을 가꾸는 이미지의 감옥에서 벗어나,
내면의 성소를 주님의 보혈로 정결케 하여 기적이 상식이 되는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깨어 있게 하소서.
미래의 불안과 과거의 상처에 매몰되지 않고,
지금 여기 이곳에 임재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감사를 통해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매 순간 주님의 거룩한 통로가 되어
우리 가정이 천국이 되고 일터가 기적의 현장이 되게 하소서.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 이 땅 한반도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오랜 세월 갈등과 대립으로 얼룩진 이 민족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평화로운 통일의 그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전쟁의 포성이 멈추게 하시고,
온 우주가 주님의 통치 아래 질서와 평화를 누리게 하옵소서.
더불어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신음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치유의 광선을 발하여 주셔서 모든 막힌 경락이 뚫리고
영육이 강건해지는 회복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약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되어 주시고,
그들이 다시 일어설 소망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곳 예수참영성원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곳이 갈급한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는 거룩한 성소가 되게 하시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복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드려지는 모든 묵상기도와 통로기도를 통해
수많은 이들이 내면의 부패를 씻어내고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이곳을 찾는 모든 이가 주님의 임재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며
세상으로 나아가 사랑의 향기를 전하는 주님의 청지기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 되시며 진리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개인기도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나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우리 가정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의 일터를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라와 세상을 주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 오늘의 기도
말씀으로 가정을 세우는 가정을 위한 묵상기도
● 사순절 기도
(선택하여 들으실 수 있습니다.)
(Shots 동영상입니다.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사순절 기도1
https://youtube.com/shorts/R8DEfDd38Cw
사순절 기도2
https://youtube.com/shorts/EYESqd-Orng
사순절 기도3
https://youtube.com/shorts/rRl86Ce3qHw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 마침기도: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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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말씀묵상찬양
(매일 1회 이상 듣고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에 입성하신 평화의 왕/ 왕이 치른 대가로 자녀 삼으신 (1시간)
https://youtu.be/EDk8C0kjU-0?si=urhBQ37W2uKgeK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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