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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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매일예배/ 금요일/ 눅2장/ 치유기도

  • 이은아 목사
  • 2026-04-10 0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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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예배는 영성원에서 오전7(해 뜨는 시간)에 드립니다.

예배 전 찬양: 지나

https://youtu.be/HHzX5yN7sGI?si=GqBbDMramNu9MxhA

 

 

예배종 3

예배시작/ 사도신경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심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https://youtu.be/EA4biXCpsRQ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송가]

주님께 영광 (165)

https://youtu.be/7688jNqK394?si=UgAQBE-El-WJ7eeB

 

 

 

성경말씀: 누가복음 2

(성경전체 중 매일1)

(Bible25 또는 goodtvbible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goodtvbible.goodtv.co.kr/onbibleread/0/40/1

 

 

설교

 

비천한 우리를 찾아오신 평강의 왕을 영접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평화가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는 누가복음 2인류 역사상 가장 고요하면서도 가장 찬란한 밤의 기록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세상은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가장 낮은 곳에서 묵묵히 자기 삶의 자리를 지키던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그 기쁜 소식을 알리셨습니다.
당시 목자들은 사회적으로 대우받지 못하는 비천한 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고 있었다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궁궐이 아니라, 거칠고 삭막한 들판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늘의 군대와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천사들이 전한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여기서 말하는 평화, 즉 에이레네(ερήνη, eirēnē, 에이레네)는 단순한 전쟁의 부재나 고요함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다시 다리가 놓이는 온전한 회복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구원(σωτήριον, sōtērion, 소테리온)이라 부릅니다. 예루살렘의 의롭고 경건했던 노인 시므온은 아기 예수를 품에 안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그는 평생을 메시아의 위로를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전에서 그 구원의 빛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의 삶도 시므온과 같고 목자들과 같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때로는 고단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광야 같은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구원은 우리가 어떠한 업적을 이루었을 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자에게 선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이 서 있는 그곳이 들판이든, 성전이든, 일터든 상관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낮고 낮은 구유에 누우신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만이 우리 마음의 소란함을 잠재우고 참된 평화를 주시는 분입니다.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무게를 그분 앞에 내려놓을 때, 하늘의 영광이 우리의 비천함을 덮고,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그 빛을 따라 승리하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음악

[1시간] (Jerry Kim)/ 기도음악/ 나의주 나의 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함께 드릴 기도 제목

1. 하나님, 화려한 세상의 소리보다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주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2. 내 삶의 결핍과 아픔 속에서도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의 평화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3. 시므온처럼 약속의 말씀을 끝까지 붙들고, 일상 속에서 주님의 구원을 발견하는 영안을 열어 주소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어두운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묵상하며 이 아침을 깨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눈에 보이는 화려함과 성공을 쫓아 살아가지만,
주님께서는 가장 낮은 구유에서,
가장 평범한 목자들에게 평화의 소식을 전하셨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
오늘 우리 심령 가운데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안과 걱정으로 가득 찬 우리의 마음을 주의 은혜로 덮어 주시고,
시므온이 가졌던 그 간절한 기다림과 소망이 오늘 우리에게도 회복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노라고 고백했던 그 감격이
오늘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터져 나오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하루를 살아갈 성도들의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서로를 용납하는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메마른 광야 같은 일터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가 딛는 세상의 모든 발걸음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늘의 영광을 선포하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곳, 예수참영성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이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행복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인위적인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기적이 일상이 되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이곳을 찾는 영혼마다 참된 안식을 얻고, 깨어진 심령이 치유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가 말씀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주님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평화의 도구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삶의 주인이시며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기도

[3] 치유묵상기도 (예수님 치유기도)

https://youtu.be/YDSemPMZ-yo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마침기도: 주기도문

https://youtu.be/HwiAbat-WBo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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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따라 사는

 오후묵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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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예배는 영성원에서 오후 5(해지기 전)에 드립니다.

오후예배는 주제별로 말씀을 실천하는 묵상의 시간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과 음성을 듣는 편안한 회복과 소망의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예배 전 말씀찬양

부활한 나는 어떤 모습일까?

https://youtu.be/AnVyKxih9yg?si=KIJfM_zQi2djE_mE

 

예배종 3

예수님 말씀대로 살기 묵상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k0tO--WyKz4?si=hhozCBaCZVaKmc3I

 

 

 

세상을 축복하는 묵상

하늘처럼 맑고 밝게 하옵소서. / 맑은 하늘을 보며

https://youtu.be/t7IWuKpf9Js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마침기도: 주기도문

https://youtu.be/HwiAbat-WBo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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