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매일예배는 영성원에서 오전8시에 드립니다.
● 기도음악: https://youtu.be/aHL6n5DLDR4
● 예배종 3번
● 예배시작/ 사도신경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심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 성경말씀: 누가복음 15~20장
(성경전체 중 매일1장)
(Bible25 또는 goodtvbible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goodtvbible.goodtv.co.kr/onbibleread/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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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설교
샬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온전한 삶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선언
"오늘은 나를 끝까지 찾아내시는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잃어버린 기쁨을 되찾고 하늘의 잔치에 참여하는 회복의 날입니다!"
2. 중심 말씀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누가복음 15:24]
3. 히브리적 맥락
히브리어로 회개는 '테슈바(Teshuvah)'입니다. 이는 단순히 감정적인 후회가 아니라, 가던 길을 멈추고 원래의 자리인 '아버지의 품'으로 물리적으로 되돌아오는 결단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문을 열어두시는 분입니다.
4. 그리스도의 모델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비난 속에서도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셨습니다. 주님은 단순히 그들을 용납하신 것을 넘어,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친히 낮은 곳으로 찾아오셨고 그들이 돌아왔을 때 하늘의 잔치를 베푸셨습니다.
5. 성인의 발자취
성 어거스틴은 방탕한 생활 끝에 주님께 돌아온 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님, 당신을 위해 우리를 만드셨기에, 우리 마음이 당신 안에서 안식할 때까지는 평안이 없나이다." 그는 돌아온 탕자의 심정으로 평생을 주님의 은혜 안에 머물렀습니다.
6. 오늘의 방향(Core Focus)
나는 지금 아버지의 집을 떠나 세상의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려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내가 반드시 되돌려야 할 마음의 방향이나 습관은 무엇입니까?
실천 지침: 오늘 하루, 나를 향한 아버지의 조건 없는 사랑을 묵상하며, 한 사람을 비판하기보다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넉넉한 마음을 품으십시오.
7. 승리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누가복음 15장 말씀을 통해 저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넓은 품을 확인합니다.
세상의 헛된 것을 쫓던 발걸음을 멈추고
이제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길 잃은 영혼을 바라보시는 주님의 눈물을 제게 허락하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내와 사랑 안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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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설교 / 누가복음 16장
샬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온전한 삶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선언
"오늘은 세상의 재물을 다스려 영원한 가치에 투자하며 주님 앞에 정직하고 지혜로운 청지기로 바로 서는 결단의 날입니다!"
2. 중심 말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누가복음 16:10]
3. 히브리적 맥락
히브리어로 '충성'은 '에무나(Emunah)'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적인 동의가 아니라, 버티고 서 있는 '견고함'과 '성실함'을 뜻합니다. 유대적 전통에서 재물은 하나님이 잠시 맡기신 '피카돈(Pikadon, 위탁물)'으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재물을 다루는 태도는 곧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충성을 증명하는 척도가 됩니다.
4. 그리스도의 모델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부요함을 가지신 분이었으나, 이 땅에서 머리 둘 곳조차 없는 청빈한 삶을 선택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생명이라는 가장 귀한 자원을 오직 하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데에만 '충성스럽게' 사용하셨으며, 마지막 순간에는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심으로 참된 청지기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5. 성인의 발자취
성 프란치스코는 "가난은 하늘나라의 열쇠"라고 말하며 모든 소유를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는 작은 것 하나도 자신의 것으로 주장하지 않았을 때, 비로소 만물 안에 깃든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그의 철저한 청지기 정신은 수많은 이들을 영원한 처소로 인도하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6. 오늘의 방향(Core Focus)
오늘 나에게 주어진 '작은 일'이나 '작은 재물'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합니까?
나는 재물의 종입니까, 아니면 재물을 다스려 영원한 생명을 위해 사용하는 청지기입니까?
실천 지침: 오늘 지출하는 돈이나 사용하는 시간을 '영원한 가치'가 있는 일(구제, 격려, 기도)에 조금이라도 할당해 보십시오.
7. 승리의 기도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누가복음 16장 말씀을 통해 참된 청지기의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게 맡겨주신 시간과 물질 그리고 재능이 제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서도 주님의 눈동자를 의식하며 성실하게 행하게 하시고
세상의 재물을 다스려 하늘의 보화를 쌓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두 주인을 섬기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나의 왕으로 모시며
오늘 하루도 진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저의 작은 순종을 통해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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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설교 /누가복음 17장
샬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온전한 삶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선언
"오늘은 당연하게 여겼던 은혜를 기억하여 주님께 돌아와 엎드림으로 영혼의 깊은 곳까지 치유받는 감사의 날입니다!"
2. 중심 말씀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7:19]
3. 히브리적 맥락
히브리어로 '감사'를 뜻하는 **'토다(Todah)'**는 단순히 고맙다는 인사를 넘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공적으로 선포하고 찬양하는 '제사'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병환자 열 명 중 돌아온 한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행위는, 자신의 치유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말쿠트)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인정하는 히브리적 신앙 고백의 정점입니다.
4. 그리스도의 모델
예수님은 기적을 행하신 후 그 결과에만 머물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치유받은 자들이 육체적 회복을 넘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로 들어오기를 원하셨습니다. 돌아온 사마리아인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선포하신 것은, 주님이 찾으시는 참된 믿음이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께 되돌아오는 감사'에 있음을 몸소 보여주신 것입니다.
5. 성인의 발자취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는 "배은망덕(Ingratitude)은 모든 죄의 근원이자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매일 밤 '의식의 성찰'을 통해 하루 동안 받은 은혜를 세밀하게 찾아내어 감사하는 훈련을 강조했습니다. 감사가 없는 마음은 하나님과의 연결 고리를 스스로 끊는 것과 같으며, 오직 감사하는 자만이 주님의 온전함에 이를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6. 오늘의 방향(Core Focus)
나는 주님께 '치유(문제 해결)'만을 구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치유자이신 주님' 그분과 동행하기를 원합니까?
당연하게 여기며 지나쳤던 일상의 은혜들 중, 오늘 내가 반드시 주님 앞에 돌아가 감사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실천 지침: 오늘 하루, 예상치 못한 작은 배려나 도움을 받았을 때 즉시 하나님께 화살기도로 감사를 표현하고, 상대방에게도 따뜻한 감사의 말을 전하십시오.
7. 승리의 기도
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누가복음 17장 말씀을 통해 제 믿음의 현주소를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열 명의 나병환자처럼 주님의 긍휼을 입었음에도 정작 감사를 잊은 채 제 갈 길로 가버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돌아와 엎드린 그 한 사람처럼 제 입술에 끊이지 않는 감사의 고백이 있게 하시고 그 감사를 통해 영혼의 구원까지 이르는 온전한 믿음을 허락하소서.
오늘 만나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하며 기쁨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하루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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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설교 /누가복음 18장
샬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온전한 삶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선언
"오늘은 나의 공로가 아닌 오직 주님의 자비만을 의지하며 기도의 무릎으로 하늘 문을 여는 겸손한 승리의 날입니다!"
2. 중심 말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14]
3. 히브리적 맥락
히브리어로 '겸손'은 **'아나바(Anavah)'**입니다. 이는 단순히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있어야 할 '정확한 위치'를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리가 가슴을 치며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고백한 것은,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피조물)임을 인정하는 히브리적 겸손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4. 그리스도의 모델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어린아이들'을 지목하셨습니다. 당시 사회에서 숫자에조차 들지 못했던 어린아이와 맹인 거지, 그리고 죄인 취급받던 세리를 주목하신 주님의 시선은 세상의 가치 체계를 뒤집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스스로를 높이는 종교적 우월주의를 경계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자비만을 갈구하는 가난한 심령들에게 하늘 문을 여셨습니다.
5. 성인의 발자취
누르시아의 성 베네딕토는 그의 규칙서에서 '겸손의 12단계'를 가르쳤습니다. 그는 "우리가 겸손을 통해 자신을 낮출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늘 높이 들어 올리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가장 낮은 곳에서 드리는 짧고 순전한 기도가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는 사실을 평생의 수도 생활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6. 오늘의 방향(Core Focus)
오늘 나는 나의 '업적'을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 서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자비'를 의지하며 서 있습니까?
내가 끝내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부자 관리의 재물'과 같은 마음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실천 지침: 오늘 누군가에게 비판을 듣거나 무시를 당할 때, 즉각적으로 자신을 방어하기보다 "주님, 저는 주님의 자비가 필요한 죄인입니다"라고 속으로 고백하며 겸손의 자리를 지켜보십시오.
7. 승리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누가복음 18장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마음의 자세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리새인처럼 나의 의로움을 드러내기보다 세리처럼 가슴을 치며 주님의 자비만을 구하는 겸손한 영혼이 되게 하소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신뢰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시고 제가 움켜쥐고 있는 세상의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결단을 허락하소서.
보지 못하던 맹인이 주님을 만나 눈을 뜬 것처럼 오늘 저의 영안을 밝히시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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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설교 /누가복음 19장
샬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온전한 삶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선언
"오늘은 내 삶의 보좌를 주님께 내어드림으로 삭개오와 같은 즉각적인 변화와 나눔이 일어나는 축복의 날입니다!"
2. 중심 말씀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3. 히브리적 맥락
삭개오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자카이(Zakkai)에서 유래하며 이는 정결한, 순수한이라는 뜻을 지닙니다. 비록 그는 당시 사회에서 부정한 죄인으로 낙인찍혔으나 예수님은 그의 이름을 부르심으로써 그가 잃어버렸던 본래의 정체성 즉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라는 지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4. 그리스도의 모델
예수님은 군중의 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세리장 삭개오의 집에 머무르기를 자처하셨습니다. 주님은 정죄와 심판이 아니라 따뜻한 교제와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삭개오가 스스로 소유를 나누고 회개하도록 이끄셨습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집요한 사랑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습니다.
5. 성인의 발자취
알렉산드리아의 성 시릴로는 삭개오의 이야기를 묵상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돌무화과나무 위로 올라간 것은 육신의 눈으로 주님을 보려 함이었으나 주님은 이미 그의 마음속에 있는 믿음의 나무를 보고 계셨다." 성인은 주님을 갈망하는 작은 노력이 하나님의 거대한 은총을 부르는 열쇠가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6. 오늘의 방향(Core Focus)
세상이 나에게 붙인 이름이나 평가 뒤에 숨어 진짜 나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나에게 주신 시간과 재능(문화)을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얼마나 충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실천 지침: 오늘 하루 내가 움켜쥐고 있던 권리나 소유 중 하나를 이웃과 기쁘게 나누어 보십시오. 주님이 내 집에 유하시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7. 승리의 기도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오
늘 누가복음 19장 말씀을 통해 저를 향한 주님의 간절한 부르심을 듣습니다.
세상의 기준에 갇혀 스스로를 정죄하거나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시선 안에서 저의 참된 가치를 발견하게 하소서.
삭개오가 주님을 영접함으로 즉각적인 변화와 나눔의 삶을 살았던 것처럼
저의 삶에도 구체적인 회개의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주님 다시 오실 때에 잘하였도다 칭찬받는 진정한 제자의 길을 걷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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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설교 /누가복음 20장
샬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온전한 삶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오늘의 선언
"오늘은 죽은 종교의 형식을 벗어던지고 살아 계신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동행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생동의 날입니다!"
2. 중심 말씀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0:38]
3. 히브리적 맥락
히브리어로 하나님은 '엘로힘 하임(Elohim Chayim)', 즉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유대 전통에서 생명은 단순한 생물학적 생존을 넘어 하나님과의 연결 상태를 의미합니다. 누가복음 20장에서 예수님이 인용하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육신의 죽음 너머에서도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가 영원히 지속됨을 선포하는 히브리적 영생관의 핵심입니다.
4. 그리스도의 모델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의 교묘한 질문과 권위에 대한 도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분별하게 하셨고, 부활이 없다고 믿는 사두개인들에게 죽음을 이기신 생명의 주관자를 증언하셨습니다. 주님은 친히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을 삶으로 증명하시기 위해 십자가와 부활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5. 성인의 발자취
서머나의 주교였던 성 폴리카포스는 화형당하기 직전 "나는 86년 동안 그분을 섬겼으나 그분은 한 번도 나를 저버리지 않으셨는데, 내가 어찌 나의 왕이요 구주이신 분을 모독할 수 있겠는가?"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자신을 살게 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쁘게 순교의 길을 택했습니다.
6. 오늘의 방향(Core Focus)
나는 오늘 나의 삶을 '죽어 있는 종교적 형식'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아니면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로 채우고 있습니까?
내 삶의 영역 중 '가이사의 것(세상적 가치)'에 치우쳐 '하나님의 것(영적 가치)'을 소홀히 여기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실천 지침: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 앞에 살아 있는 소중한 존재'로 대하며, 그들에게 생명의 언어(격려, 축복)를 전하십시오.
7. 승리의 기도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누가복음 20장 말씀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다시금 대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죽은 행실과 형식주의에 매몰되었던 저의 신앙을 깨워 주시고
오직 하나님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믿음을 허락하소서.
세상의 복잡한 논리와 유혹 속에서도 하나님의 것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분별력을 주시옵소서.
죽음마저 생명으로 바꾸시는 주님의 권능을 의지하며 오늘 하루도 담대하게 하늘의 소망을 노래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의 모든 삶이 주님 보시기에 살아 있는 제사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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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기도
이후 각자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나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우리 가정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의 일터를 주님께 맡기며
오늘 나라와 세상을 주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 오늘의 기도
월요일/
기업을 위한 기도 https://youtu.be/bGPlV3FVENI
모임 가기 전 묵상기도
https://youtu.be/YHEwbdm2Frg?si=iP7ZrT4f0hsUZHBg
축복 묵상기도
https://youtu.be/5sC2rYYkqZI?si=wBGThlIsXnhmG6GJ
예수님을 믿어 행복해졌습니다.
https://youtu.be/zHixfyPN1_s?si=-cjvaYgCbxz9HxIi
화요일/
가정을 위한 기도 https://youtu.be/PH433vWGd7I
말씀으로 가정을 세우는 가정을 위한 묵상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부모님을 위한 기도
수요일/
나라를 위한 기도 https://youtu.be/9ZUBn5KdcYA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 / 뜻이하늘에서이루어진것같이
https://youtu.be/X4i6I2mcQSo?si=JOsrjD9uTwI763JE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새 하늘 새 땅
https://youtu.be/gv_5T5E-NWE?si=LIt5QOxSarZyciBr
하나님 나라를 신명나게 이루게 하옵소서.
https://youtu.be/2Z2RR8fz9j8?si=SWt5BYhIwxCWxUU3
목요일/ 감사기도
매일 아침, 저녁에 드리는 감사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기도
금요일/ 치유기도
치유기도문 (치유의 손)
치유묵상과 기도
치유를 위한 회개기도
[3분] 치유묵상기도 (예수님 치유기도)
토요일/ 교회(영성원)를 위한 기도
교회(영성원)를 위한 기도 https://youtu.be/i4MJJftIPyw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되는 것은
https://youtu.be/F2ROe41GsXI?si=xKDJYTqSYPDYg60A
한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SpDfinimbiU?si=0LIXGdh_U9LsXSop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 마침기도: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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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따라 사는
오후묵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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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예배는 영성원에서 오후 5시(해지기 전)에 드립니다.
오후예배는 주제별로 말씀을 실천하는 묵상의 시간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과 음성을 듣는 편안한 회복과 소망의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예배종 3번
● 예수님 말씀대로 살기 묵상
하나님의 자녀 (성도) https://youtu.be/XXI0UKtwwTo
한 몸 https://youtu.be/fmiplTJwWWk
● 세상을 축복하는 묵상
하나님의 은혜가 강물처럼 우리에게 흐르게 하옵소서./ 강물을 보며
충분히 묵상하신 후에 주기도문은 개인별로 각자 합니다.
● 마침기도: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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