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주일오전 10시, 예수참영성원에 오시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 전 찬양: 주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 by 클래식콰이어
https://youtu.be/hzfJg588b0Y?si=xGDW-zyfXxFIALtM
■ 종소리 3번
■ 예배의 부름 (Call to Worship)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시편 95:1)"
인간이 그어 놓은 모든 경계를 허무시고,
우리를 사랑의 품으로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시다.
만유 위에 계시며
우리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을 향해
기쁨과 감사로 예배합시다.
■ 예배찬양
찬송가 8장: 거룩 거룩 거룩
https://youtu.be/28lb7NVg3hk?si=c6IbYZxIsvXUOU28
■■■ 📖 성경말씀 (개역개정)
[에베소서 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이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특별찬양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송승헌
https://youtu.be/JUph5-F7WpY?si=k47kQ0_MrF0VXOC7
■■■ 설교
부활절 여섯째주일
"만유 위에, 만유 안에 — 경계를 허무시는 하나님"
#네가 그은 선을 지우라 #담장을 허무는 하나님의 사람들
#경계가 사라진 자리, 하나님의 임재 #광대한 사랑의 품에 안기는 시간
#만유를 물들이는 하나님의 숨결 #네 세계관의 스케일을 키워라
#팩트체크: 우리는 본래 하나다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았던 세상은 어디로 갔는가?
#하나님 아버지를 온몸으로 살아내라 #분열을 멈추고 화평을 심으라
#오랫동안 얼어붙었던 관계가 녹아내릴 때 #당신의 하나님은 너무 작다
#무너지는 장벽, 하나 되는 세계 #교회 공동체, 경계를 지우는 사랑의 시작점
#한 아버지 아래 우리는 모두 가족입니다 #막힌 담을 허무는 그리스도의 몸
#니 편 내 편이 어딨노, 다 하난데/ 만유의 아부지가 딱 지키고 계신다/ 알껍데기 고마 쌔리 깨고 나온나/ 위에서도 역사하시고 안에서도 역사하신다 안 카나/ 아부지가 하나면 다 형제 아이가
도입부: 이야기 — 경계선을 긋는 사람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에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관습이 있었습니다. 마을 한가운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선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땅이지요.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그 선을 절대 넘지 않았습니다. 수백 년이 지나도록 아무도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한 선교사가 물었습니다. "왜 그 선을 넘지 않습니까?" 가장 나이 든 어르신이 한참 생각하다 말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냥... 원래 그랬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선을 긋습니다. 내 편과 네 편. 우리 민족과 저들. 내 교단과 저 교단. 내 가족과 남의 가족.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선을 긋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선들이 보이느냐? 나는 그 선들 위에 있고, 그 선들을 통과하고, 그 선들 안에 있다."
본문 강해 1: 원어로 읽는 하나님의 이름 — "만유의 아버지"
에베소서 4장 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헬라어 원문에는 "만유"를 뜻하는 단어가 반복됩니다. πάντων(판톤) — "모든 것들의." 그리고 세 개의 전치사가 등장합니다.
ἐπὶ πάντων (에피 판톤) — 만유 위에.
διὰ πάντων (디아 판톤) — 만유를 통하여, 만유를 관통하여.
ἐν πᾶσιν (엔 파신) — 만유 안에.
세 전치사입니다. 위에, 통하여, 안에.
이것은 단순한 시적 표현이 아닙니다. 바울은 정확하게 신학적 언어를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에베소 교회에는 갈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 성도와 이방인 성도가 서로 다르다고 느끼며 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4장 전체에서 "하나 됨"을 선포합니다.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 한 주, 한 믿음, 한 세례, 한 하나님 아버지. 무려 일곱 번 "하나"를 반복합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첫째, 에피 판톤(ἐπὶ πάντων) — 만유 위에 계십니다.
이것은 초월(超越)입니다. 하나님은 우주 전체를 넘어서 계십니다. 빅뱅으로 시작된 138억 년의 우주 역사, 그 전체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시는 분. 천국도, 이 세상도, 심지어 지옥까지도 그 분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어떤 경계도, 어떤 담장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둘째, 디아 판톤(διὰ πάντων) — 만유를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이것은 섭리(攝理)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관통하여 일하십니다. 여러분의 아픔을 통하여, 여러분의 실패를 통하여, 심지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통하여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디아(διὰ)는 '통과하다'는 뜻입니다. 꿰뚫고 지나가시는 분. 막힌 것이 없습니다.
셋째, 엔 파신(ἐν πᾶσιν) — 만유 안에 계십니다.
이것은 내재(內在)입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 안에, 이 예배당 안에, 저 밖에 나무 안에, 지구 안에, 우주 안에 충만히 계십니다.
초월하시는 하나님. 관통하시는 하나님. 내재하시는 하나님.
이 세 분이 따로 계신 것이 아닙니다. 한 분이십니다.
본문 강해 2: 우리가 하나인 이유
그렇다면 우리는 왜 하나입니까?
원문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아버지" — 헬라어로 πατήρ(파테르). 그런데 주목하십시오. 바울은 "만유의 창조주" 혹은 "만유의 주권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만유의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 이것이 핵심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같은 아버지를 둔 자녀들은 피를 나눕니다. 우리는 같은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왔습니다. 창세기 1장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빛도, 물도, 땅도, 식물도, 동물도, 그리고 사람도.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왔습니다.
히브리어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마다 반복되는 말이 있습니다. טוֹב(토브) — "좋았더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세상 모든 것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하나님의 눈에 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나쁜 것, 못난 것, 미운 것이 생겼습니까? 우리가 경계를 그었을 때입니다. 우리가 "저것은 내 것이 아니야", "저 사람은 내 편이 아니야"라고 선을 그었을 때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기억하라.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본래 하나다. 하나님이 하나이신 것처럼, 그 분에게서 나온 너희도 하나다.
이야기 2: 병아리와 알, 고통의 신학
그런데 이 하나 됨이 쉽지 않습니다.
어미 닭이 알을 품습니다. 21일 동안. 병아리는 알 속에서 자랍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알을 깨고 나와야 합니다. 이것을 출각(出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시나요? 이 순간이 병아리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입니다. 처음에는 부리로 알을 쪼아봅니다.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더 쪼아봅니다. 온몸의 힘을 다해 두드립니다. 몇 시간이 걸립니다. 어떤 병아리는 지쳐서 포기합니다.
그때 어미 닭은 밖에서 함께 알을 쪼아줍니다. 이것을 줄탁동시(啐啄同時)라고 합니다. 안에서 쪼는 것과 밖에서 쪼는 것이 동시에 일어날 때, 알이 깨집니다.
오늘 본문이 저에게 이렇게 들립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 되고 싶은 갈망이 있습니다. 더 넓은 사랑, 더 깊은 연결, 더 큰 하나님의 세계로 나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알 속에 있습니다. 경계선이라는 알 껍데기 속에 갇혀 있습니다. "저 사람은 어려워", "우리는 달라", "나는 저들과 다른 삶을 산다."
그 껍데기를 깨는 것은 두렵고 힘듭니다. 가시를 가슴에 품는 것처럼, 오랜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밖에서 함께 쪼아 주십니다. 에피 판톤, 디아 판톤, 엔 파신 — 위에서, 통하여, 안에서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이 알껍데기를 깨고 계십니다.
클라이맥스: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신약성경에서 하나 됨이 가장 극적으로 나타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신 순간입니다(행 2장).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누구였습니까? "천하 각국으로부터"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온 사람, 바대에서 온 사람, 이집트에서 온 사람, 로마에서 온 사람. 서로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경계도 달랐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임하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경계가 사라졌습니다. 누구나 자기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들었습니다. 구분이 사라졌습니다. 분열이 녹아내렸습니다. 3천 명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할 때, 경계가 사라집니다.
평생 어머니와 원수처럼 지냈던 분입니다. 말도 안 섞고 살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쌓인 상처들. 두꺼운 경계선. 그런데 어느 날 깊은 예배 가운데 성령을 체험했습니다. 그 분이 나중에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그 순간 어머니가 갑자기 달리 보였어요. 어머니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게 느껴졌어요. 경계가 사라졌어요."
에베소서 4:6이 이 분의 삶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만유 위에 계신 하나님이 그 관계 위에 계셨고, 만유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그 상처를 통하여 일하셨고, 만유 안에 계신 하나님이 그 분 안에서 역사하셨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은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주의 원래 질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창조의 회복입니다. 토브 —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세계로의 귀환입니다.
묵상으로의 초대
오늘 제가 여러분을 한 여정으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지금 잠시 눈을 감아보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지금 이 자리에 함께 계십니다.
에피 판톤, 디아 판톤, 엔 파신 — 위에서, 통하여, 안에서.
여러분 몸에 입고 있는 옷을 느껴보세요.
그것도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의 것입니다. 내 것입니다. 하나입니다.
이제 가족 얼굴을 떠올려보세요.
어쩌면 그 사람과 오랫동안 경계선을 긋고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사람도 같은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왔습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더 넓혀봅니다.
이 나라의 사람들.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 동물들. 식물들. 산과 바다. 우주의 별들.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그 광대한 하나 됨 안에서
지금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편히 안겨보세요.
에피 판톤 — 모든 것 위에서 우리를 품으시는 아버지.
디아 판톤 — 모든 것을 통하여 우리에게 닿으시는 아버지.
엔 파신 — 우리 안에 계신 아버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잠시 침묵)
결론: 경계를 넘는 삶
눈을 뜨시겠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쓸 때, 그는 감옥 안에 있었습니다. 로마의 감옥. 유대인 바울은 로마 병사에게 쇠사슬로 묶여 있었습니다. 세상이 보기에 가장 깊은 경계선입니다. 죄인과 간수. 피지배자와 지배자.
그런데 바울은 그 감옥에서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은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쇠사슬도 경계선이 되지 못했습니다. 감옥도 담장이 되지 못했습니다. 만유를 통일하시는 하나님이 그 감옥 안에도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삶에도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아직 화해하지 못한 관계. 아직 품지 못한 사람. 아직 내려놓지 못한 차별의 마음.
오늘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 경계선 위에 있다. 내가 그 경계선을 통과한다. 내가 그 경계선 안에 있다. 이제 너도 그 경계선을 넘어오너라."
만유의 아버지 — πατήρ πάντων — 의 자녀답게 삽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토브, 좋은 사람으로. 모든 경계를 넘어 하나 되는 사람으로. 아멘.
함께 묵상하겠습니다.
■ 결단 기도
만유 위에, 만유 안에 — 경계를 허무시는 하나님을 향한 공동 기도문
하나님,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며
만유 가운데 계시는 창조주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온 우주의 광대한 역사 속에서
저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품어주시는
주의 크고 신실하신 사랑에 깊은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좁은 자아에 갇혀 살아왔던
우리 삶의 발걸음들을 고요히 돌아봅니다.
내 편과 네 편으로 세상을 가르고,
보이지 않는 수많은 경계선을 그으며
미움과 갈등 속에 넘어졌던 완고함을 회개합니다.
맑고 밝은 성령의 단비로 우리 영혼을 정결하게 씻어주시고,
오늘도 복된 은혜로 우리를 깨끗하고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우리가 그어놓은 상처의 선마저 관통하여 일하시고,
이미 우리 가운데 충만히 계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이제는 두려움의 알껍데기를 깨고 나오는
출각의 인내를 기꺼이 품기로 결단합니다.
안에서 쪼는 우리의 갈망과 밖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만나,
온전한 사랑과 하나 됨의 기쁨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게 하소서.
하나님, 주님께서 친히 섭리하시는 온 세계를 향해 중보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거룩한 터전인 가정과 일터와 교회마다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임하여 진정한 행복이 꽃피게 하옵소서.
지구 온난화로 신음하는 동식물과 산천을 따스하게 보호하여 주시고,
지구의 여러 나라와 온 우주가 차별 없는 주님의 품 안에서
상생하며 넉넉하게 잘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이 세우신 사명자들과 하나님의 일꾼들,
하나님의 백성들, 청지기들을 붙잡아 주시고,
세상의 모든 하나님의 교회와 목회자들이 진리의 빛으로 우뚝 서서
어둠을 물리치는 거룩한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직도 분단되어 있는 한반도 땅에 평화와 화해의 통일을 허락하시고,
지구와 우주 구석구석마다 미움이 녹아내리는 참된 평화를 주옵소서.
지금 이 순간, 몸과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는 자들과
약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을 생명의 빛으로 어루만지사,
모든 아픔이 치유되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 특별히 이곳 예수참영성원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이곳이 세상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고
참된 쉼과 영혼의 변화를 얻는 아름다운 성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살아내고자 하는 순수한 영혼들이 모여들게 하시고,
이곳을 거쳐 가는 모든 발걸음마다 찬란한 빛이 되어
온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거룩한 진원지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경계를 허무시고 우리에게 참된 평화와 행복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봉헌찬양/하나님 안에 하나
https://youtu.be/Djviqu6UDxs
■ 봉헌기도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봉헌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의 봉헌자 (**아, 유**, **근, 오** / 2026년 5월 16일까지)
[봉헌 기도]
만유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광대한 사랑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정성을 다해 드리는 감사의 예물과 후원금,
그리고 사랑의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들을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이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주권이 선포되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로 중보하며 몸과 마음으로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하늘의 신령한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온라인 사역의 동역자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시어,
만유를 통과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삶 속에서 풍성히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단찬양
475장 인류는 하나되게
https://youtu.be/xEcDi-me6X8?si=W_DEkUg8ZrAWiYQS
■■■ [축도]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만유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우리 안에 계시며 모든 막힌 담을 허무시고 하나 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내가 그어 놓은 좁은 경계를 넘어
하나님의 광활한 세계로 나아가기로 결단하는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예배자들과,
영상으로 함께하는 영성원의 권속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깨어진 관계들 위에
지금으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638장)
https://youtu.be/MYj3XF2Qfik?si=Sh10saa0txMuFd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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