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하나님의 자녀 / 거룩한 성도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중)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나는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의 인도하심만을 따라,
예수님 말씀 그대로만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8:31~37)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우리 예수님께서
가장 안전하고 좋은 길로 정확하게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로 우리의 몸과 마음과 생각을 깨끗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로 우리를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바르게 하시며, 성장하게 하시고, 온전케 하십니다.
지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누리고 사는 모든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를 위험에서 건져주시고, 안전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찾을 힘도 없어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외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의 모진 고난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바르게하시고, 성장케하시고, 온전케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시고 풍성한 선물들을 예비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모든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께 드림이 마땅합니다.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계7:11~12)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참 좋은 아버지 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눈동자처럼 우리를 지키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옆에서, 우리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시고 도우십니다.
천국 가는 길,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는 길에는,
방해도 있고, 고난도 있고, 억울함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어려움만 주시고,
때에 따라 피할 길을 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십니다.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고난과 억울함을 당할 때엔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놀라운 선물로 우리의 눈물이 감사와 찬양으로 바뀌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환란이 인내의 열매를 얻게 하며, 고난 중에 찬양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그 희생을 통해 생명의 열매를 맺으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사랑합니다.
아브라함처럼, 친구와, 터전보다 하나님이 더 소중합니다.
아브라함처럼 내 목숨과, 내 자녀보다 하나님이 더 소중합니다.
이 세상에서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이 우리 모두의 복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복되고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잠11:2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시115:8)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시146:3)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라. (시44: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9:10)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롬11:36)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며, 또한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십니다.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의 든든한 품안에 안겨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하나님의 임재 아래 거하는 것이 우리 삶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일은 우리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는 것은,
천국 가는 길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가장 큰 힘이며 길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 진리를 꼭 붙드십시오.
지극히 크신 아버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반드시 승리합니다.
(묵상)
◆ 깊이 숨을 쉬며 고요히 눈을 감아보세요.
◆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이니 하나님이 결코 나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왕이 나와 함께 하시니 세상의 어둠이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좋은 일들이 더 많아지는 것을 믿으며 기뻐해 보세요.
◆ 앞으로 언젠가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순간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생각해 보세요. (요11:25~26)
◆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이 다 이루어져서 모든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천사님들처럼 찬란한 빛이 되었다고 즐겁게 상상해 봅시다.
◆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은혜로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가족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교회 가족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내가 사랑하는 분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힘든 일을 경험한 분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2)
◆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산과 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강과 바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물건과 건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동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식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이 지구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온 우주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찬란한 빛이 되었다 상상해 보세요.
◆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시니 아무 걱정 없다 생각하며 하나님께 다 맡기고 편히 쉬어 보세요.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주께서 이 자리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 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주님이 뜻하신 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 뜻안에 내가 있음을 아노라.
사랑과 말씀들이 나를 더욱 새롭게하니
때로는 넘어져도 최후승리를 믿노라.
여기에 모인우리 사랑받는 주의 자녀라
주께서 뜻하신 바 우리 통해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중에 더욱 주님 의지하오니
어려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찬송가 6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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