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하나됨 1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중)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롬11:36)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내 가족 중에 한 사람이 힘들면 다른 가족들도 힘들게 됩니다.
내 이웃 중에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나와 내 가족도 힘들게 됩니다.
한 사람이 크게 은혜를 받으면 다른 많은 이들이 함께 큰 은혜를 누립니다.
한 사람이 크게 깨달음을 얻으면 다른 많은 사람들도 함께 지혜를 얻게 됩니다.
피조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사람들은 건강과 평화를 누리게 되고,
피조물들이 병들면 인류는 큰 위험을 당하게 됩니다.
길가의 작은 꽃이 활짝 피어나면, 우주가 활짝 웃습니다.
‘나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하면
은혜의 통로가 작아져 은혜가 아주 적게 임하게 됩니다.
이기적인 마음이 커지면
은혜는 점점 사라지고, 점점 더 외롭고, 더 깊은 어둠으로 이끌려갑니다.
‘우리는 한 몸이다.’ 생각만 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크게 임하게 됩니다.
한 몸인 가족,
한 몸인 교회,
한 몸인 공동체,
한 몸인 세상.
온 세상이 한 몸인 천국이 되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나를 버리고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희생할 때,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며 이 땅에 크고 작은 기적을 이루십니다.
하늘과 땅의 풍성한 은혜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을 더 잘 하도록 개인의 일을 다 돌보아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점점 많아지고, 복되고 좋은 일들이 더욱 많아집니다.
‘우리는 한 몸’이니
누가 기쁜 일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하되 내일보다 기뻐하고,
누가 힘든 일이 있을 때 함께 슬퍼하며 내 일처럼 위로하면,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빨리 회복됩니다.
그곳이 천국이 됩니다.
부모님의 바람은 형제자매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서로 돕고, 한 몸으로 평화로이 지내는 것입니다.
다른 형제자매를 소중하게 여기고 돌보면,
우리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한 몸인 나도 기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답게 모든 이를 한 몸으로 사랑하고 돌보면,
본래 거룩하고 온전한 우리 모습을 회복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 간절히 기도하신 기도 제목이
바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원하신 것이었습니다.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요17:21~23)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주십시오.
그러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나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다른 자연을 보며,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모두를 마음으로 품으며 우리가 하나라고 생각 할 때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막혔던 것이 열리며 온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다른 모든 존재들(동물. 식물. 산천. 우주, 영들)도
하나님의 생명으로 창조되어 본래 같은 고향 하늘에서 보냄을 받은
우리와 한 몸입니다.
그들이 지금 자신의 죄, 세상의 죄로 어두워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큰 사랑과 돌봄을 받는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자연을 사랑하면
그들도 기뻐하며 우리에게 사랑과 치유에너지로 보답해줍니다.
자연은 바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보답해 줍니다.
자연이 건강하면 우리 인류도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합니다.
자연이 병들면 우리 인류는 함께 병들고 생존의 위협을 겪게 됩니다.
(롬8:20-22)
"모든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세상 어둠의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닙니다.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오직 모든 피조물이 바라는 것은
고통과 썩어지는 사망의 종의 멍에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바람의 빛깔- 포카혼타스 삽입곡)
사람들만이 생각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나무와 바위 작은 새들조차 세상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요.
달을 보고 우는 늑대 울음소리는 무얼 말하려는 건지 아나요.
그윽한 저 깊은 산속 숨소리와 바람의 빛깔이 뭔지 아나요
바람의 아름다운 저 빛깔이.
얼마나 크게 될지 나무를 베면 알 수가 없죠.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해도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 수 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삶의 묵상)
ㆍ만나는 사람 (동물, 식물, 물건)을 보며 말해봅니다. “우리는 한 몸입니다.”
ㆍ앉아서 또는 걸으면서 주변의 모든 존재와 온 몸으로 하나라고 느껴보세요.
외딴 섬과 같이 홀로 못 있네.
모든 기쁨 내 기쁨. 모든 슬픔 내 것일세.
우린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해. 너와 나는 형제 또한 친구라.
(우린 한 형제- 외국노래)
우리 주, 사랑 안에 사네. 주 우릴 하나로 회복했네.
한 집에 사는 우리 형제자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이듯 우린 하날세.
우리가 아들 믿을 때에 그의 영으로 하나되.
우리가 아들 믿을 때에 그의 영으로 하나되.
하날 일세- 우리 모두 다. 하날 일세- 우리 모두 다.
하날 일세- 우리 모두 다. 하날 일새.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외국노래)
땅위의 모든 것들을 만드신 하나님!
이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사랑해!
분꽃 나팔꽃 호박꽃 초롱꽃 개망초꽃 할미꽃
맨드라미 봉숭아 개구리밥. 모두 다 사랑해!
(땅위의 모든 것들을)
이 빵을 나눔은, 우리의 사랑을 나눔이니
그대들과 나는 이제 한 웃음 가진 벗이라.
이 잔을 나눔은, 우리의 사랑을 나눔이니
그대들과 나는 이제 한 울음 가진 벗이라.
그대들과 나, 한 하늘에서 났듯이
그대들과 나의 가슴에 한 피가 흐르고
그대들과 나, 한 하늘을 살 듯이
그대들과 나의 갈 곳도 오직 한 곳이라.
(나누기- 백창우)
(묵상)
고요히 눈을 감아보세요.
ㆍ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사랑의 눈으로 (동물, 식물, 산천, 지구, 우주)의 본래 천국에서 누릴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기뻐해보세요.
. 하나님이 사랑으로 품으시는 것처럼 피조물 친구인 (동물, 식물, 산천, 지구, 우주를) 내 품에 따스하게 안아봅니다.
자주 이런 시간을 갖게 되면, 우리는 더 많이 행복해 집니다.
ㆍ자연(동물. 식물. 산천. 우주)이 기뻐하며 보내주는 사랑을 받아보세요.
ㆍ우주 만물과 지극히 고요하고 아름다운 하늘의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ㆍ그 사랑 안에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보세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안에 하나입니다.
(가족) 한 사람씩 떠올리며 말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교회 가족)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말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직장 가족)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말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이웃과 친구)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말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산과 나무)를 보며 말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하늘과 흙)을 보며 말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온 세상)을 떠올리며 고백해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몸입니다.”
ㆍ온 우주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의 품 안에서 편히 쉬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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