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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영성훈련) 회개- 하나님 나라를 살라! (아침/저녁에 듣는 말씀과 묵상)

  • 이은아 목사
  • 2020-04-25 1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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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20.178.37

회개 - 하나님 나라를 살라! https://youtu.be/rmrw552pVXg

 

 

회개 (천국을 살라!)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 중)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5)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사1:18~20)

 

 

‘회개’..

하나님의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로

자신의 삶을 완전히 돌이키는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빛에 둘러싸여

거룩한 천국의 백성이 되고, 빛과 사랑의 천국을 사는

‘열린 문’입니다.

 

바다가 이끄는 힘에 따라 밀물과 썰물로 움직이듯이

우리의 영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휩쓸려 움직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 말씀을 선택하면

하나님과 수많은 천사님들이 우리의 영혼을 도우십니다.

우리를 천국의 높은 곳으로 이끄십니다.

반대로 우리가 이기적인 마음으로 어둠을 선택하면

어둠들이 우리 영혼을 더 깊은 어둠으로 끌어갑니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우리 영혼은

더 높은 천국으로 이끌리기도 하고,

더 깊은 지옥으로 이끌리기도 합니다.

 

내가 지금 어둠에 있더라도 돌이켜서

하나님을 내 주인으로 선택하고,

그 말씀대로 살기로 다짐하면 그곳에서 천국이 시작됩니다.

 

수도원에서 한 원로 수사님이 예배에 들어가는 수사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어떤 수사님이 예배당에 들어가는데 짙은 어둠이 함께하더랍니다.

걱정이 되어 그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며 예배를 마치고,

먼저 나와서 나오는 수사님들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갈 때 짙은 어둠에 휩싸였던 그 수사님이

누구보다 찬란한 빛 가운데 휩싸여서 나오더랍니다.

원로 수사님은 너무 반갑고 신기해서 그 수사님을 붙들고 물었습니다.

그 수사님이 대답하기를

“예배에 들어가기 전에는 마음이 참 어둡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눈물로 회개하고 이제는 내 고집과 욕심을 내려놓고

기쁨으로 말씀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마음에는 기쁨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출처: 사막교부들의 가르침)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종종 세상 어둠에 물들 때가 있습니다.

나의 고집과 욕심에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사단의 덫에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키십시오!

돌이키는 순간 천국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부활의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얻게 됩니다.

성도들의 가장 복된 소원은, 거룩한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감사가운데 있나요?

나는 지금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볼 수 있나요?

 

 

(묵상)

고요히 눈을 감아보세요.

.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죄를 고백해봅니다.

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한1서 1:9)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 따스한 눈으로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보세요.

. 하나님이 많이 기뻐하시면서 사랑으로 꼭 안아주심을 느껴보세요.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리세요.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눅12:58)

. 지금 나로 인해 억울한 이가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 화해를 청할 가장 빠른 시간을 생각해보고, 정중한 말로 용서를 청하는 나를 그려봅니다.

. 또한 용서를 청할 때 내가 감당해야할 대가가 있다면, 다윗처럼 용기 있게 기꺼이 치르는 내 모습을 그려봅니다.

 

ㆍ내가 하나님의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을 묵상해 봅니다.

 

ㆍ하나님이 내 아버지시며, 나와 함께하시니, 이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께 다 맡기고 편히 쉬어보세요.

 

 

나 속죄함을 받은 후 한 없는 기쁨을.

다 헤아릴 수 없어서 늘 찬송합니다.

나 속죄함을 받은 후 내 맘이 새로워,

주 뜻을 준행하면서 죄 길을 버리네.

나 속죄함을 받은 후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 자녀 된 것을 곧 증언합니다.

나 속죄함을 받은 후 보혈의 공로로.

내 주의 은혜 입으니 늘 평안합니다.

나 속죄 받은 후, 나 속죄 받은 후 주를 찬미하겠네.

나 속죄 받은 후, 주의 이름 찬미 하겠네.

(찬송가 28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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