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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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영성훈련) 쉼 (아침/저녁에 듣는 말씀과 묵상)

  • 이은아 목사
  • 2020-04-25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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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https://youtu.be/A6zNtyqxkHs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중)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30)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시4:8)

 

 

하나님은 우리에게 쉼을 주십니다.

할 수 없는데 일을 하라고 다그치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와서 쉬라. 나에게 와서 쉬고, 먹고, 힘을 얻으렴.”

 

갓난아기가 어머니의 품에서 편안히 안겨 있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품에 포근하고 안전하게 안겨,

필요한 모든 것과, 하늘의 만나와 생수로 채워주심을 믿으세요.

그 은혜 안에 모든 것을 맡기고 편히 쉬어보세요.

 

현대인은 너무 바쁩니다. 쉼이 필요합니다.

나아가 모든 사람들은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 회복되는 ‘참 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단순하게하고 쉬게 하십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참된 쉼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고향은 천국, 하나님의 품이기에,

하나님의 품에 모든 것을 맡기고, 그 은혜 안에 있을 때에야,

우리는 진정한 참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며 잘 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걱정과 염려와 미움과 흥분에 쉽게 휩싸입니다.

참된 쉼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아래 머물 때 임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를 통해 회복되고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 때 회복되고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 때 회복되고 힘을 얻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나의 생각, 마음까지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세상을 향한 경계를 풀고, 온 몸의 세포의 긴장을 완전히 풀어,

하나님께 완전히 믿어 맡기는 것입니다.

완전히 맡기면 완전히 책임지십니다. 새롭게 하십니다.

 

실제로 우리 몸이 피곤하여 손가락 하나 들기 힘들 때,

그때가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클 때가 많습니다.

잠시라도 다 맡기고 쉬면, 하나님의 은혜의 물결에 정결케 되어서

몸이 회복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정신이 맑아집니다.

몸이 많이 피곤하면 가장 가까운 편안한 자리에서 잠시 쉬세요.

하나님의 은혜로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많이 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쉬어야 할 때 잘 쉬면,

우리는 훨씬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품에서 잘 쉬어 힘을 얻고,

하나님 주시는 힘과 지혜와 방법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비결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사는 방법입니다.

 

(묵상)

고요히 눈을 감아보세요.

ㆍ하나님은 우리를 이미 완전한 사랑으로 돌보십니다. 그러므로 안심하시고 온 몸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ㆍ하나님께서 완전한 지혜로 인도하시고 도우시니 세상에서 책임, 걱정과 염려들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ㆍ완전히 맡기면 완전히 해결하십니다.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완전히 탁~ 맡겨보세요...

 

ㆍ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ㆍ지금 이곳에 사랑하는 예수님이 우리를 따뜻하게 안아 주시고...

우리의 고통을 남김없이 씻어주시고...

우리가 할 일을 다 도와 주시고...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부어주시니...

그 품에서 편히 쉬어보세요...

 

ㆍ하나님이 나의 좋은 어버이이시고, 나의 선한 목자이시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갓난아기처럼 하나님의 따스한 품 안에서 편안히 쉬어보세요...

 

 

* 많이 피곤하신 분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쉴 때 잠이 오기도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는 잠은 그냥 잠과 달리 몸, 맘, 영의 깊은 쉼을 얻습니다.

또는 누워서, 또는 편히 앉아서 고요히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세요.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주시니. 거기서 평안히 쉬리로다.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찬송가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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