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겸손 (아침/저녁에 듣는 말씀과 묵상) https://youtu.be/PiN_ZXCFjUU
겸손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중)
사람의 마음이 오만하면 멸망이 뒤따르지만,
겸손하면 영광이 뒤따른다. (잠18:12)
교만한 사람에게는 수치가 따르지만,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따른다.(잠11:2)
겸손한 사람과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받을 보상은
재산과 영예와 장수이다.(잠22:4)
하나님의 은혜는 낮은 곳으로 임합니다.
스스로 낮아지려는 이는 하나님이 높여주십니다.
자신을 멸시하고 천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되,
다른 이들이 잘되기를 원하여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용수철이 몸을 최대한 낮추면, 가장 높이 튀어 오르는 것과 같이,
우리가 스스로 낮아질 때, 우리의 영성은 반대로 높아집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14:11)
스스로 높아지려는 이는 하나님이 낮추십니다.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면 마음이 들뜹니다.
마음이 들뜨면 몸의 순환도 거칠어집니다.
높아지기 위해선 다른 이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그로 인해 대립과 갈등과 싸움이 생깁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실망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잠재의식에서 불안과 긴장이 떠나지 않습니다.
내가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이단을 만들고,
나와 사회를 어둠으로 몰아갑니다.
하나님께서 한 원로 수사에게 영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원로수사는 영의 눈으로 세상에 사단이 놓아둔 수많은 덫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탄하였습니다.
“오! 하나님 어떤 사람이 이 사단의 덫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
그 때 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겸손이다.”
(출처: 사막교부들의 금언집 중)
이 세상에서 사단의 올무에 걸리지 않는 비결은 겸손입니다.
우리가 겸손해야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 안에 있을 때에, 우리는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한 몸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이들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됩니다.
이 진리를 알면, 공동체 안에서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나는 다른 이들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나 혼자서는 편히, 안전히, 즐겁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겸손히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자녀들이 먼저 함께 잘되기를 바라면, 내 자녀는 저절로 잘 됩니다.
이웃의 가정들이 먼저 함께 잘 되기를 바라면, 내 가정은 저절로 더 잘 됩니다.
다른 일터들이 먼저 함께 잘 되기를 바라면, 내 일터는 저절로 더 잘됩니다.
사업은 혼자서 할 수 없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 때문입니다.
모든 교회들이 먼저 거룩해지고 잘 되기를 바라면, 내 교회는 훨씬 더 잘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먼저 천국에 이르기를 기도하고 노력하면,
나는 그냥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됩니다.
작은 돌 하나부터 온 우주가 먼저 잘되기를 바라고 노력하면,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 나와 내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될 터이니, 먼저 이웃 가정들이 잘 되기를 소망해 보세요...
ㆍ내 일터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될 터이니, 먼저 다른 일터가 잘 되기를 소망해 보세요...
ㆍ내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될 터이니, 먼저 모든 교회들이 잘 되기를 소망해 보세요...
ㆍ나는 구원받았으니, 먼저 세상의 다른 모든 사람들이 천국을 누리기를 소망해 보세요...
ㆍ나는 하나님 안에 있으니, 먼저 세상의 동물들, 식물들, 산천과 들, 건물과 물건들이 잘 되기를 소망해보세요...
ㆍ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으니, 먼저 지구와 온 우주가 잘 되기를 소망해 보세요...
주가 사랑하는 자는 자기 일을 드러내지 않고
주보다 눈에 띄지 않게 허리를 숙이는 자라
주가 사랑하는 자는 자기 도움 남에게 숨기고
주의 이름만 기억되게 스스로 빠지는 자라.
주를 사랑하는 자, 주의 뒤에 서는 자.
주의 그림자 밟지 않는 자. 주가 절 사랑하시네.
주가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자리에 앉지 않고,
그 자리를 비워놓고 자기 자리에 앉는 자라.
주가 사랑하는 자는 자기 길을 고집하지 않고,
주가 열어주실 때까지 그 힘을 죽이는 자라.
주를 위해 사는 자. 주를 위해 죽는 자.
주의 길을 여는 자들을
주가 절 사랑하시네... 주가 절 사랑하시네...
(주가 사랑하는 자는- 조영준)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