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비움과 순종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중)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5:3)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온갖 욕구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욕망과 집착과 고집으로 가득하면
하나님이 주시려 해도 받지 못합니다.
비워진 그릇에 하늘의 은혜가 채워집니다.
비워진 마음에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성도들 안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내 안에 다른 것들이 너무 많아
다른 것들이 주인노릇을 하면, 하나님이 일을 하실 수 없습니다.
내 안에 모든 것들을 비우고 비워야 하늘의 신령한 복이 임하게 됩니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많은 신앙의 선조들은,
자신의 욕심과 가진 것을 모두 버리고 비우는데서 영적인 길을 시작했고,
삶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이 점점 완전해지면서,
영적인 큰 성찰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참 성령은 맑고 밝습니다.
참 성령은 겸손히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며,
그 선하신 말씀 그대로 사는 사람에게 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많은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여
하나님의 뜻 안에서 내 뜻을 비우고,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이에게
하나님의 참 성령이 임하십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성장하여 영적 힘이 있는 사람이
나만 잘 되기를 바라고,
자신의 욕심만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한다면
그는 ‘구원의 길에서 벗어나 깊은 함정에 빠진 것’과 같습니다.
영도 어둡게 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1:15)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딤전6:10)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희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6:24)
.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주인이십니다.
하나님만이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내 안의 모든 우상을 내려놓겠습니다.
. 내 삶에 꼭 필요한 것을 가장 알맞게 채워주실 하나님을 믿으세요.
그리고 재물에 대한 욕심을 다 내려놓아봅니다.
. 내 안에 숨어 있는 세상을 향한 욕심을 하나하나 내려놓아봅니다.
나를 버리고 그의 길을 가는 것, 세상 그 무엇보다 어려운 내려놓음.
내 안의 예수 그분만 생각할 때, 하늘의 그 손이 일하시네.
그분의 마음, 그분의 시선, 그분의 원하심을 내 맘에 두는 것
십자가 그 길 그곳에 나 설 때에, 주님 나를 통해 일하시네.
그 사랑, 그 사랑. 나를 살리신 그 사랑. 하늘의 모든 영광 다 내려놓으신,
내 삶도 그렇게 내려놓습니다. 주님 기뻐하시는 그길 가렵니다.
(내려놓음 - 이권희)
비운다는 것은, 세상에서 누리고 싶은 부와 명예, 사랑, 권력,
모든 세상 욕심과 집착 뿐 만아니라, 나의 생각과 고집도 다 비우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15:22)
내 생각과 고집은 열매도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방해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이유로 다른 이를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방법도 하나님의 선한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느린 것 같지만, 완전하시고 정확하신 것을 믿으세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지혜와 섭리로 다스리시는 것을 믿으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가장 좋은 길로, 가장 복된 길로, 가장 안전한 길로..
. 나의 약함을 인정하며, 겸손히 내 생각과 고집을 다 내려놓습니다...
. 하나님을 믿으며, 겸손히 내 생각과 고집을 다 내려놓습니다...
. 덜 탄 나무는 그을음으로 주변을 더럽게 합니다.
재도 없이 완전히 타, 텅 빈 것처럼, 내 욕심과 고집을 탁 내려놓아봅니다.
. 내 마음이 텅 빈 푸른 하늘이 되어봅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출4:2)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출4:17)
.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생각해봅니다. (재능, 소명, 물질)
. 나에게 주신 것을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기를 원하시는지 묵상해봅니다.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눅19:8-9)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나의 가진 것을 지혜롭게 사용하겠다고 다짐하며, 계획해 봅니다.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풍성함으로, 이루실 하나님 나라를 기대해봅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8:29)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마26:42)
*나의 걸음과 계획이 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5: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4:34)
. 선한 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길 다짐해봅니다.
. 예수님처럼 오직 하나님이 일하시는 그곳에 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가는 길에는 기적과 은혜가 함께합니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 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삶의 묵상)
ㆍ일상생활에서 텅 비워진 마음을 깊이 누리고 즐겨보세요...
ㆍ일상생활에서 비워진 내 마음에 하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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