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오직 은혜로 삽니다.
(영적인 원리-은혜의 강물)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1] 중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15:10)
영적성장의 원리는 하나입니다.
오직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럼 험난한 영적인 길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안전하고 바르게 우리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게 하십니다.
제가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꿈으로, 환상으로, 직관으로 몇 차례 보여주시며,
삶 속에서 수차례 깨닫게 해 주신 영적 원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 성령이 공기처럼 맑고 밝은 물로
우리 위로 임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생명의 물줄기처럼 우리 위에 임하면서
피곤함이 회복되고, 병든 몸도 치유되고 건강해집니다.
마음도 밝아집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정신도 맑아집니다. 하늘의 지혜를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성령의 생수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부어주십니다.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사람들만이, 이 참 성령을 받습니다.
사람이 밥으로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은혜로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생명의 물)가 더 중요하고, 다음이 음식입니다.
아기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합니다. 천사같이 맑고 밝습니다.
순수해서 그냥 사랑하므로 하늘의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생명력이 가득해서 운동량이 엄청납니다.
치유력도 커서 몸이 빨리 회복됩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세상의 근심걱정, 판단, 구별경계, 미움과 갈등, 욕심 등.
세상적인 마음이 커지면서 은혜의 통로가 점점 작아집니다.
점점 밥 힘으로 살게 되고, 몸은 점점 더 힘을 잃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개인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생명의 물줄기)는 항상 똑같은 양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변합니다.
하나님 은혜의 물줄기는 아래처럼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산골짜기물(1), 시냇물(15), 냇물(60), 강물(200), 바다(1000).
하나님 은혜의 물줄기가 우리 위에 임하는 양의 순서는 대략 이렇더라구요.
산골짜기물(1), 시냇물(15), 산골짜기물(1), 시냇물(15),
산골짜기물(1), 시냇물(15), 산골짜기물(1), 시냇물(15), 그리고 냇물(60)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가 강물(200),
위의 강물(200)까지를 몇 번 반복하다가 바다(1000).
이렇게 바다가 한 번, 몇 번 크게 내리면 영적으로 한 단계 올라갑니다.
영적 단계가 올라가며 은혜의 물결이 점점 커지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가 크게 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즐거이 찾는 사람은, 항상 은혜 가운데 있습니다.
진리와 맞닿은 말씀묵상과 삶은, 큰 은혜가 임하게 합니다.
.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니, 어떤 상황에도 난 하나님의 품안에 안전히 있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니, 하나님께 ‘다 맡기고 완전히 순명’합니다.
.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영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면서 은혜의 물길이 점점 커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크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자유로운 마음이 되고 여유를 찾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작으면, 세상의 것들에 마음이 쉽게 휩쓸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품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즐거운 일을 하면서 이 시기를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사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닮는 것도, 선한 마음을 갖는 것도,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내가 잘 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옷을 입고, 그것을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작은 ‘나의 하나님의 형상’위로 수 만 겹의 옷을 입었는데
맨 밖에는 손톱보다 작은 옷들이 있습니다.
그 옷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물결에 저절로 씻겨나갑니다.
그리고 점점 더 큰 옷들이 벗겨집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옷들이 작은 골짜기 은혜에 씻겨 갑니다.
영적으로 성장하면서 더 많은 은혜의 물결이 흐르고,
조금씩 더 커다란 옷들이 벗겨집니다.
나중에는 우리 집보다 큰, 아주 긴 옷들이 벗겨집니다.
그렇게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에 있습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에너지들이 있습니다.
생각에너지, 마음에너지. 몸에너지. 향기에너지. 소리에너지.
세상의 많은 다양한 영들.
하나님의 은혜(생명의 물길)가 작을 때는
그 물길이 작아 많은 것을 담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아주 작은 옷 정도를 씻어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물길이 조금 더 커져서 시냇물이나 냇물처럼 되면
자신의 옷에 더해서 서로의 마음에너지나 몸의 에너지를
조금씩 더 담아 씻겨 내려갑니다.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지고, 몸도 더 건강해 집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물길이 더 커져서 강물처럼 되면,
자신의 옷에, 몸과 마음의 에너지. 생각의 에너지. 세상의 영들,
함께 소리나 냄새까지도 씻겨 집니다.
(재래식 화장실을 한번 다녀왔는데 몇 일 계속 냄새가 나는 경우)
하나님의 은혜의 물결이 바다처럼 흐를 때는
그동안 쌓여있던 많은 것들이 한꺼번에 쓸려내려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바다처럼 크게 임할 때,
그냥 다 맡기고 하나님의 품에서 편히 쉬면
쌓인 것들이 씻겨지며 몸과 마음과 영혼이 아주 좋아집니다.
그래서 피곤 할 때는 잠시 쉬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그럼 금방 몸과 마음과 생각이 회복되고, 더욱 건강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 30분정도 잠을 자면 개운해지는 원리입니다.
피곤한데도 계속 일해야 한다면,
내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다 맡기고 편안하게 움직여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일 생각만하면, 만성피로에 어려움을 격을 수 있습니다.
다른 어려움도 오래 겪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크게 임할 때 평소대로 거칠게 움직이면,
내 안에 홍수가 난 것과 비슷해집니다.
마치 홍수가 나서 주변의 돼지, 소, 나무, 집들까지 쓸어 담는 것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물에 잠시 쉬면 다 씻겨 가는데,
다 씻겨가지 전에 너무 많은 물건들을 다시 담아 힘들고,
거친 행동으로 여러 에너지들에 상처가 날 수 도 있습니다.
큰 은혜가 임하다가 갑자기 작아지면
호수와 함께 담긴 물건들 때문에 오랫동안 몸과 마음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강물처럼 크면 저절로 사랑이 흘러 넘치고
마음과 행동이 고요해집니다. 얼굴에 미소가 피어납니다.
. 하나님 안에 우리가 하나임을 알고 크게 사랑을 전해보세요.
. 하나님의 마음으로 모든 이를 내 몸이라 사랑하고 소중히 대하세요.
나와 공동체 식구들이 함께 오래도록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바다처럼 크면 손하나 들어올리기 어렵도록 힘이 없습니다.
이때는 오히려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쌓인 힘든 것들이 다 씻겨가는 시간이니,
. 아무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다 맡기고 편히 쉬세요.
. 고요히 하나님의 품에서 편히 쉬세요.
편히 잠을 자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바다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내 몸과 마음과 정신을 정결케하십니다.
우리는 함께 더불어 살아갑니다.
각각 하나님의 생명의 물결이 크거나 작게 흐릅니다.
두 물줄기가 합해지는 곳에서는
떠내려가던 나무도 풀도 돼지도, 생명의 물과 함께 바뀌기도 합니다.
큰 한 사람이 가져가기도 하고, 은혜만 받을 때도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도 바뀌고 입맛도 바뀌기도 합니다.
그때 우리가 서로 한 몸임을 알고, 크게 사랑하고 용납하며,
함께 예배하고, 말씀대로 살고, 묵상하는 사람들이 함께 산다면
영적성장의 과정이 훨씬 은혜롭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나의 은혜가 내가 강물처럼 크게 흐른다면,
다른 강물처럼 크게 흐르는 사람과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나와 전혀 모르고, 좀 떨어져 앉아 있어도,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은혜의 물줄기의 흐름은 참 다양해서
때로 따로 떨어져 홀로 고요히 기도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서로 배려하여 방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면 서로 편안하게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조급하거나 두려운 마음이 들 수 도 있습니다.
은혜의 물길이 아주 빠르게 흐르기 때문입니다.
조급할 때는 가만히 멈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실수도 하지 않고 몸도 빨리 편안해집니다.
그럼에도 계속 움직이면 화가 나고, 두렵고, 먹먹해집니다.
그 마음이 아주 오래 지속되니, 조급하거나 두려울 때 멈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서 있는 지구와, 앉아 있는 바닥을 느끼며
나를 든든히 붙잡고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고 편안해 집니다.
영적인 길은 때론 참 험난합니다.
「사막교부들의 금언집」에 보면 존경받는 신앙의 원로들이
자신을 가르켜 ‘나는 사기꾼, 거짓말쟁이, 게으름뱅이, 이단자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겸손해서 그런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적성장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큰 생명의 물길에 따라 다른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이 크게 겹치면서
‘다른 이의 내 마음과 생각’이 그냥 ‘내 것’ 인양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마치 내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이 불신의 마음으로 한동안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잘못했다가 괴로움에 돌이키고 돌이킵니다.
회개를 단련한 분들이기에 다시 빨리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힘든 기간이지만 하나님께 다 맡기고, 도우시는 것을 굳게 믿고 지내야 합니다.
어떠 상황에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며,
결코 떠나지 않으시고 도우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은혜가 크기 때문에 시험도 큽니다. 또한 도우심도 큽니다.
내가 선한 마음을 갖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겸손히 생각해야합니다.
예배를 소중히 하고, 경건한 생활과 모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면 잠시 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럼 우리가 평소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런 영적인 원리를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이미 예수님이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불안해하고 긴장하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지 못합니다.
은혜 안에 살면, 하나님의 선한 능력이 자연스럽게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니 긴장을 풀고,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위의 영적인 질서 외에도 개인의 사명과 개성에 따라
각각 다른 영적인 체험과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 모든 상황을 당황하지 않고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좋은 영적지도자가 꼭 필요합니다.
좋은 영적지도자는 무엇보다
예수님 말씀대로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맑고 순수한 사람이어야지만
영적으로 진정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우리가 존재하고, 선한 일을 하며, 안전하게 자라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천국의 24장로님들이 자신의 영광스런 면류관을 하나님께 드리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백과
바울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고백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고백인줄 믿습니다.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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