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네 마음을 지키라
- 천국공동체를 위한 성도의 생활수칙
(잠4:23, 개역개정)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10:16, 현대인의 성경)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떼 속으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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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세상에서 지쳐 내가 선한 일을 하기 어렵고, 사랑하기 어려울 때는
제발 하나님 안에서 그냥 쉬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이것이
천국 공동체를 위한 성도들의 첫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예수참영성수양관, 예수참영성공동체의 첫 번째 생활 수칙입니다.
먼저
하나님 안에서 쉬어 몸과 마음이 힘을 얻고,
말씀으로 힘을 길러 선한 일도, 사랑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은혜를 아는 겸손한 사람들의 생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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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와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잠 9:8)“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막 6:7~11)
"어디서 누구의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고장을 떠나기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 곳을 떠나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버려라."
하나님은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지만
복음을 전하는 분들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선을 행하는 분들을 매우 소중히 여기십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딤전4:12, 새번역)
“아무도, 그대가 젊다고 해서,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도리어 그대는,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 있어서, 믿는 이들의 본이 되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라”(눅6:38)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줄 때는 기꺼이 주어야지 아쉬워하고 마음에 그늘이 남으면 안 됩니다.
"생명을 구원하는 것은 가장 가치 있는 일이지만
나를 잃으면서까지 할 만큼의 가치는 없습니다."
"손님은 왕이지만,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도 내가 할 서비스를 거절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더 큰 내가 되기 위해
내가 나를 무너뜨리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거짓과 미혹으로
하나님을 향한 내 신앙의 본질과 양심을 무너트리고,
나를 마음대로 하려는 모든 것을 단호히 거절하십시오.
나를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것이 우상이나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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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처럼 순결하라.
잘못에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참 사랑'이고, '나와 그가 잘 사는 방법'입니다.
때로는 정의를 위해서 맞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맞설 땐 용감히 맞서되 미움으로가 아니라 세상과 그를 불의에서 구하기 위함입니다.
화가 나더라도 오래 품지 않고 빨리 평화로운 마음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성도가 나쁜 옛 습관을 벗어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서는
맑은 생명의 물을 자주 부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자주 실감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천국의 삶의 방식을 더 자주 훈련해서 습관처럼 익숙해져야 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영성훈련 3단계, 4단계를 자주 또는 항상 반복해서 해보세요.
이것이 천국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성도의 두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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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서로 배려하는 지혜가 있어야 천국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내가 멋대로 나서는 것은 무례한 일입니다.
그분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쉼과 기도를 절대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침묵을 지키는 분들, 조용히 영성 훈련을 하는 분들을 방해하면 안 됩니다.
잘 몰라서 실수하는 분들은 친절히 안내를 드립니다.
습관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인내로 친절히 안내합니다.
그러나 크게 질서를 헤치면서 돌이키지 않는 분들에게는 몇 번 주의를 줄 것입니다.
그래도 무례함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참석을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천국 공동체를 위한 성도들의 세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수양관, 공동체의 세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그것이 공동체를 거룩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잘못을 인식하고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유이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세상이 어떠하든 영원한 참 자유로움을 누립니다.
나의 자유함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나의 자유함으로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고 섬깁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어 아름답게 되기를 하나님과 함께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 마음을 잘 지킬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항상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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