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은아목사
(책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하나님 나라2)
하나님 감사합니다.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며,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친히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빛을 비추심을 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따스이 안아주시며 도와주심을 봅니다.
하나님! 우리 모임(가정, 교회,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친히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니, 우리 안에 감사와 찬양이 영원하게 하옵소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과 말씀 앞에 기쁨으로 순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사람의 생각과 고집은 다 잠잠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나의 삶과 계획과 생명까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며,
날마다 크고 작은 아름다운 기적들과 선물들로 넘쳐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내 욕심과 생각은 비우고 비워,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모든 일에 사람이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릴 줄 아는 겸손과 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분열과 거짓의 유혹이 올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힘과 빛으로 어둠을 이기게 하옵소서.
오히려 믿음과 사랑으로 더 단단히 성장하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모두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그냥 용서하고, 바로 잊고, 또 하나로 함께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용서하되 바르게 잘되기를 함께 씨름하고, 또 하나님께 맡기며 쉬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여 예수님 말씀대로 주고 주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는 풍성함으로 넉넉히 평화로이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함으로,
어둠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이 땅에 평화를 세우게 하옵소서.
원수를 위해 기도함으로 생명이 살아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의 품안에서 편히 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품안에서 치유되고, 건강해져서
세상에서 힘차게 빛과 소금이 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작은 자나 소외된 자가 있다면 부끄러운 일이오니
맑은 눈으로 형제자매를 살피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형제자매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소중히 여김을 받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온 세상을 우리 가슴에 따스이 품게 하옵소서.
힘든 이들을 우리 가슴에 따스이 품게 하옵소서.
사람들. 꽃. 식물. 동물. 물건. 건물. 하늘. 땅. 산천. 바다. 온 세상. 우주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한 몸임을 알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지극한 하나님의 평화로움이, 우리와 우주를 품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참된 자유로움이, 우리와 우주를 품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이,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심을 봅니다.
하나님의 빛이 온 우주를 밝히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심을 봅니다.
나에게 주신 사명을 따라 기쁨으로 나를 던지게 하옵소서.
감당해야 할 십자가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묵묵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만드는 하나님 나라의 일로
신명 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천국의 평화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새 하늘 새 땅)
하나님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약속하셨고, 하나님이 이루시는 꿈.
시린 눈물처럼 간절하고 아름다운 꿈.
‘새 하늘 새 땅’을 어서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왕으로 친히 다스리시는 나라.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온 세상을 감싸니,
어디서나 어머니의 품속에 안겨있는 것처럼 평화롭고 사랑 가득한 세상.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 거룩하고 온전하게 사는 세상.
사람. 동물. 식물. 물건 온 우주가 ‘한 몸’으로 존중받고 사랑받는 세상.
온 누리 곳곳이 두루 환하고 밝은 나라.
온 우주의 모든 존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며, 예배하는 나라.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으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고,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는, 해함도 상함도 없는 사랑과 평화의 세상.
동물과 식물, 산천과 바다, 모든 물건들이 영원히 기쁨을 누리는 세상.
사막에 샘이 터지어 사막에 숲이 우거지는 생명의 땅.
사막에 꽃이 피어 향기가 가득하며 예쁜 새들이 노래하는 행복의 나라.
모든 존재들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사랑을 속삭이며
지극한 평화와 참 자유를 누리는 나라.
사랑하는 예수님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나라.
모든 슬픔과 눈물이 사라져 기쁨과 감사로 변하는 나라.
매였던 이들이 지극한 자유함을 누리는 나라.
움추린 어깨가 당당히 펴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라.
닫힌 가슴들이 활짝 열려 밝은 하늘같은 마음이 되는 나라.
더 이상 굶주림과 고생의 수고가 없고,
단지 사랑하고, 하나 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일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나라.
예전에 많은 이들을 위하여 크게 희생한 이들에게 큰 상급이 주어지고,
모든 존재들 앞에서 순교자들이 승리의 면류관을 받는 나라.
믿음과 헌신이 지극히 큰 자들이 ‘새 하늘 새 땅’의 큰 자가 되어
사랑과 공의로 내 몸처럼 돌보고 다스리는 나라.
나라와 민족과 언어가 달라도 한 가족, 형제자매로 사랑하는 나라.
사람들과, 물건, 건물, 꽃과 식물들, 동물들, 산천과 바다, 하늘의 별들,
모두를 한 몸으로 돌보고 사랑하는 나라.
예수님이 가시덤불을 꺾어 만드신 길.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다져놓은 길.
또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면 더 크게 이루어집니다.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그 길을 가겠습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새 하늘 새 땅’을 속히 이 땅에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열기 닫기